(기사 일부)
다음달 20일부터 2만3100원→3만2000원으로 KT 출동비 증가
- KT는 최근 인터넷 엔지니어 출동비 변경을 안내했는데요.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IP)TV를 같은 날 동시에 설치하는 경우 인터넷 출동비가 기존 2만3100원에서 3만2000원으로 인상된다고 알렸습니다.
- 다음달 20일 이후 가입하는 고객부터 적용됩니다. 지난 2019년 7월 1만9800원에서 2만3100원으로 16.7% 오른 이후 3년반 만에 인상폭을 38%로 키웠습니다. IPTV 출동비는 1만5400원으로 따로 발생합니다.
- 가령 2월27일에 KT의 인터넷과 IPTV를 동시에 설치할 경우 인터넷 출동비 3만2000원과 IPTV 출동비 1만5400원을 더한 4만7400원이 청구되는 것입니다. 현재는 3만8500원입니다.
- 인터넷만 단독으로 설치할 경우에도 기존 2만75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오르고, 주말·공휴일·야간 출동의 경우에는 변동 금액이 4만5000원으로 기존 대비 63% 상승할 것으로 예고됐습니다. 고객 사유 AS 출동비도 기존대비 36% 오른 1만5000원으로 변동됩니다.

- (중략) 현재 각사에 따르면 인터넷과 IPTV를 동시에 설치하는 것을 기준으로 SK브로드밴드는 인터넷 출동비 2만5300원, IPTV 출동비 1만3200이 발생합니다. LG유플러스는 이 비용을 설치비 명목으로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경우 2만2000원이 발생하며, IPTV 설치비는 1만3200원입니다.
- SK브로드밴드와 LG유플러스는 당장 출동비나 설치비의 인상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검토 중이나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언급했고, LG유플러스는 "인상 계획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 출처 : 뉴스토마토
다 외주에요 협력...업체 하도급이라 중간에서 또
중개수수료 때먹고....실질적인 월급은 그리 크지않아요
그런데 땀냄세, 발냄세 난다며
고객ㅁ만족도 조사 전화 로 점수 평가하고
옷과 명함에는 kt 박아놓고
전신주 타다 사고나면 kt 는 쏙 빠지고 하도급이다
꼬리자르기 하는 한국 문화는 참...
->
KT가 대표로 욕먹으면서 존버하다 보면 조용히 올려놓겠죠?
알맹이만 kt나 외주 업체가 먹고요
엔지니어분한테 내가 직접 현금이나 이체로 지불하게 좀 해줬으면 합니다 =_=
뭐 현실은 불가능하다는건 아는데... 그만큼 kt는 앉아서 하도급 갑질 떵떵거리면서 돈 버는게 아니꼽다는 소리죠.
위성도 몰래 팔아먹은 회사 주제에 진짜 (구)국가기관통신망 이었다고 빽 믿고 나대는거 보면 솔직히 재수없어요.
소 도둑놈들은 가만 냅두고 바늘 도둑만 쳐 잡고 있으니...yo
혹시나 오해하실분이 계실까봐서... 기사분들이 바늘 도둑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최종 조사 결과 KT 이석채 회장은 무혐의 처분, KT에게는 과징금 750만 원이 부과되었다.
*KT가 지난 2010년 홍콩의 위성 전문회사 ABS에 판매한 무궁화 3호 위성을 둘러싼 소송에서 결국 패했다. 이로인해 100만달러(약 11억원) 이상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2013년 국정감사에서 무궁화 3호 위성 '헐값 매각'이 알려진 이후 5년만에 나온 결과다.
최전방 기사님들은 한 5프로 올려 받을려나?
....... 진짜 최악이다..ㅠㅠ
실상은 중간이 더 많이 떼먹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