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갤럭시Z 폴드5에 '물방울' 타입 디스플레이 구조를 적용할 계획으로 확인됐다. 디스플레이가 물방울 모양으로 본체 안쪽에 말려서 넓게 주름이 형성되도록 한 설계다. 디스플레이 모양이 물방울을 닮았다고 해 붙은 이름이며, 삼성 내부에서는 '덤밸' 타입 힌지로 명명하고 있다.
이 구조의 가장 큰 특징은 화면을 접었을 때 양면이 빈틈없이 맞닿게 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1세대 제품부터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폴드4·플립4까지 접히는 부분의 디스플레이가 살짝 뜨는 '유(U)자형' 구조를 채택했다.
U자형은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내구성을 고려한 디자인이다.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는 접히는 정도(곡률반경)가 심할수록 폴딩 부위에 충격(스트레스)이 가해지는데, 이는 곧 디스플레이 손상을 불러온다.
삼성전자는 물방울 타입의 새로운 구조를 통해 이 같은 단점을 극복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만드는 폴더블 디스플레이도 내구성이 개선됐을 것으로 관측된다.
화면을 완전히 맞닿게 만들면서 궁극적으로는 더욱 폴더블폰을 완벽하게 접을 수 있고, 휴대하기 쉬운 제품 완성이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힌지 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관련 부품 생산은 협력사를 통해 진행할 계획이다. 물방울 모양의 힌지 구조는 폴드 시리즈 적용이 유력하며, 플립 시리즈 적용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삼성전자가 2016년 공개한 물방울 타입 힌지 특허(출처=특허청)
작성은 볼라고에서 했어요^^
변명이고 자시고 업계 1위 기업인데요;
누가봐도 이젠 저렇게 가도 되니깐 진행하는거겠죠
중국폰들은 물방울 힌지에 방수가 안되니
디스플레이 손상만 더 심해질 것 같은데..
접힌 상태에서 들고다녀 주머니속 작은 알겡이가 들어가 디스플레이에 스크래치 주는 현 모델들보다 더 얇아지고 딱 맞게 접혀 먼지를 최소화한 저 물방울 힌지가 더 나을 겁니다그 구조를 얼마나 잘 설계하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갤폴드의 현 구조가 저는 오히려 먼지가 더 많이들어가는 구조로 보입니다.
외국 유튜버가 모래를 넣고 난리 부르스를 첬지만 그건 디스플레이 위에 모래넣고 접고 극단적으로 연출해서 그렇지 일반적으론 물방울이 더 안전할 것 같아요
그리고 저렇게 접히면 주름에도 이점이 있어 더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작성은 볼라고에서 했어요^^
들어간건 막을 수 있어도 뭔가 티끌이라도 묻은 상태에서 딱. 접으면 심각해질 것 같아요.
그 누군가의 지난글들 보고 작성을 했어요^^
이제와서 또 한다구요? ㅎㅎㅎ 아닐텐데요?
물방울 형태가 되려면 디스플레이가 안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 부분에 틈이 생기고 그 틈 사이로 먼지나 물이 들어가기 때문에 일찌감치 사용하지 않았죠. 그래서 중국 물방울 형태 제품이 그래서 방진/방수 기능이 없죠.
물방을 모양은 이미 초기에 나왔던 기술이고 문제가 많기 때문에 포기 했던 겁니다.
새삼스럽게 또 저 이야기가 나오는 건 왜 인지 궁금하네요.
딱히 개선된 부분이 나오는 것도 아닌 걸로 보이는데 말이죠.
작성은 볼라고에서 했어요^^
물방울 형식으로 하게 되면 디스플레이가 안으로 말려들어가기 때문에 고정이 안되고 그래서 방수는 생각조차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다시 물방울 형식으로 간다고 하니 이해가 안 가는거죠.
(찾아보니 방진등급은 아직 공식적으로는 없는데 고정식도 이런데 저 방식이면 더 불가능하죠.)
@안드로메다GO님 그게 가능했다면 오피셜로 이야기가 나왔겠죠.
저 기사를 읽어보면 그런 기술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없죠.
힘든게 아니라 불가능하다고 봐야하지 않나요?
역시 노태문님, 👍
펼쳤을때 중앙에 굴곡만 어떻게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이건 2년 가까이 쓰고 있지만 항상 신경 쓰이네요.
아닌데다가 어떻게 해보려고 발버둥 쳐바야 기이한 제품만 나오는법.
힌지부분 들떠있는거와 그로인해 두께를 줄이는데 한계가 있고,
펼치면 굻게움푹 페인 자국은 치명적이죠.
두께, 움푹 페임자국만 어떻게 한다면, 남들따라한다 뭐라해도 찬성임다
중국 업체들 대부분 물방울 형태의 힌지로 가면서 패널이 접힌 자국은 거의 없으나 디스플레이 패널과 사이드 기구물 사이에 틈이 어마어마하게 벌어져서 방진 방수는 고사하고 이물질로 인한 내구성 걱정을 해야될 정도에요
오포 Find N 같은 애들보면 그 사이로 손톱도 들어갑니다. 대신 패널 접힌 자국인 1도 없고요.
그 두마리 토끼를 잡는다면 어마어마한 승부수가 될 테고,
그게 아니라면 딱히 기대가....
펜 수납은 폭을 조금 키우고 배터리 같은걸 좌우 비대칭으로 만들면 펜 수납 공간 만드는 건 일도 아니죠 그로 인해 발생하는 무게배분등을 추가적으로 고민해야겠지만 수납이라는 대전제만 해결된다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간 많이도 접어버린건가 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