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뤼튼 에디터’는 기존 워드프로세서나 한글 프로그램에서 작업하던 문서를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편집하는 형태의 문서 에디터를 지원한다.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크롬 등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는 형태로, 유저들은 언제 어디서나 AI의 도움을 받으며 문서를 작성할 수 있다.
‘뤼튼 에디터’는 뤼튼에서 자체 제공하는 문서 편집기에 글을 작성하기 시작하면 AI가 문맥을 파악해 내용을 자동으로 완성해주는 형태로 작동한다. 뤼튼 에디터는 사용자들의 문서 작성 노고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것이 핵심이다. [후략]

* 출처 : 플래텀
인터넷에 공개된 기존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하는건지 간단한 키워드와 정보만으로 단신 수준의 보도자료 생성은 수준급이네요. ㄷㄷㄷㄷ
가상의 제품이나 인물을 대상으로 다시 테스트 해봐야겠어요
근데 회사명 입력하면서 캔싱턴인데 캥신턴으로 잘못 입력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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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제품, 기업, 인물의 데이터를 가공해 여러가지로 테스트 했는데 역시나 데이터 수집의 한계가 있어서인지 결과물의 수준이 형편없네요...
키워드 중에 연관 된 정보가 풍부하거나 유사 사례가 많은 경우에는 조금만 손보면 사용할만한 수준의 결과가 나오기도 하는데 특수 분야나 신생 업체(가상의 명칭) 등 흔히 알고 있는 내용이 아닌경우 짧은 글로 처리하거나 전현 엉뚱한 결과가 대부분입니다.
좀더 시간이 지나면 더 다듬어 지겠지만...
잠시 사용해본 경험으로는
일반 적인 상황에서 실제적으로 사용하는 컨텐츠 생산에 이용하기 보다는
인터넷 신문들의 '우라까이' 기사 작성 같은 의미없고 내용없는 클릭유도 보도자료나,
바이럴 광고, 가짜 사용기(체험단이랄까...) 등의 활용에는 나름 시간절약에 도움이 될것 같네요
블로그 초안도 테스트해봤는데 지극히 평범한, 다소 뻔한 형태의 글을 써주더군요. 말씀하신대로 사실의 나열이 중요한 보도자료에 활용하면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왠지 이것때문에 내용없고 의미없는 보도자료 풍의 글들이 다 남발되는 것은 아닐지 우려되네요.
실제 글쓰는 일을 주 업무로 하는 분들께는 글쎄요… 입니다.
사실 AI는 다른 사람의 진입장벽을 낮춰주는 역할을 할 뿐이고 조금 더 발전해 나아가도 결국 전문가의 보조도구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아직까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