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일부)
- 최근 정부로부터 5G 28㎓ 주파수 대역 할당 취소·사용 기간 단축을 통보받은 이동통신사들이 6세대 이동통신(6G) 관련 개발·협력 성과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시작했다.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 등 5G의 3대 특성 중 ‘초고속’을 구현하는 일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가운데, 차세대 이동통신으로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 이런 통신사들의 행보를 두고 업계에서는 ‘5G 투자를 못해 정부의 제제를 받은 마당에 6G마케팅은 시기상조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019년 정부와 통신3사가 ‘세계 최초 상용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부었던 5G도 ‘반쪽’이 됐는데, 아직 사업성과 구현 가능성을 알 수 없는 6G를 얘기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는 얘기다. (…)
- 정부는 이번에 할당을 취소하며 28㎓ 두 개의 대역 중 하나는 신규 사업자에게 할당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에 자본력을 갖춘 데다, 28㎓ 특화망 시범 사업인 ‘이음’에 참여하고 있는 네이버와 카카오가 신규 사업자로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이들 회사의 시장 진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점치는 이는 많지 않다. 또다른 업계 관계자는 “수십년 동안 통신사업을 해 온 기존 사업자들도 채우지 못한 1만 5000개 기지국을 네이버와 카카오가 무슨 수로 구축하겠느냐”며 “그들에게도 기존 사업자들과 같은 조건으로 진입하게 한다면 과연 나설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김인성 IT칼럼니스트도 “정부의 방침이 과연 진심인지 의문”이라면서 “기존 사업자들을 독려하기 위해 일부러 과도하게 강한 메시지를 사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
* 출처 :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121500208
투자비 엄청나서 5g안한거잖아요
제대로 된 품질,, 그것도 요금제는
5G라고 비싸게 따박따박 다 받아놓고선
결국 이 꼴 나고 5G도 어정쩡, LTE도
개판 만들어놓고 6G... 절레절레,,,
/Vollago
6g (x) -> 6c (o)
- 머 처벌이 껌값이니 마음껏 사기를 치는 구나!
이런 육시럴놈들
막대한 이득을 보았으면 요금도 좀 내리고요
금융치료밖에 답이 없다고 봅니다.
약속 안지키고 배째라고 버티면
배째지는걸 겪어봐야
아.. 장난치면 손모가지 위험하구나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