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美 배터리 합작공장 2026년 1분기 가동"
현대자동차가 북미 배터리 합작법인을 2026년 1분기 가동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대차가 미 조지아주에 짓고 있는 전기차 전용 공장은 2025년 상반기 가동 예정이라 현지에서 ‘배터리 공백기’가 1년가량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예정보다 가동 시점이 늦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사장)는 지난 17일 국내 14개 증권사 애널리스트 및 신용평가사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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