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최근 현대카드는 애플페이 도입을 위한 약관 심사를 신청했다.
금감원은 현재 복수의 관련 부서에서 해당 서비스에 대한 약관 심사를 진행 중이다.
통상 금감원의 금융 서비스 약관 심사에는 1~2개월의 물리적인 시간이 소요된다. 심사 과정에서 보안 등 별다른 보완 사항이 없다면 예상보다 빨리 서비스 적정 통보가 이뤄질 수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여러 부서와 협의해 현대카드가 신청한 애플페이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고 있다"며 "조만간 그쪽에 회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12월말이나 내년 걸칠수도..
이 분은 시한을 정하지 않으셨습니다. 아쉽(?)게도 고자는 되지 않으실 듯.
- 엥.....? 이 말대로라면 이번 달 말 시작은 못 하겠네요- 11월 30일부 가동인 줄 알았는데 말이죠
[약관 심사에는 1~2개월의 물리적인 시간이 소요된다]
라고 했으니 11월 1일에 신청했으면 빠르면 11월 말에 서비스 시작이고 늦어도 12월 말엔 시작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nfc 단말기 보급에 견인고리 역활을 애플페이가 하리라 봅니다.
애플페이 없이는 하세월 걸릴거에요.
아마 삼성페이때문에 더더욱요.
전 그것만으로라도 숨통은 트입니다.
최소한 가게를 방문하는 손님들이 자꾸 애플페이 질문을 해서 수요가 있다, 찾는 사람이 많다는 점을 느끼게 할 수 있죠.
프렌차이즈와 달리, 질문하는 손님이 나타나야 그때부터 알아보기 시작하는 사업자도 있습니다.
마트, 편의점, 커피(스벅),백화점 등이 제 주요 소비처인데 여기는 100% 애플페이 다 되네요
대중교통 제외하고 제 카드 결제의 80%는 애플페이 하나로 처리 될듯합니다.
크게 바뀌는거 아닌지요
어차피 느린곳은 지금도 카드 잘 안받는곳 많은것처럼 느릴거지만
반대로 홍대나 성수 이런 곳은 말 안해도 알아서 전부 구비 할 겁니다.
젊은 사람 많이 가는 곳은 아마 길어도 1달 이내에 싹다 애플페이 될겁니다.
단말기가 가격이 15만원 이라는데 이게 가격이 부담되서 도입못 할 수준은 아니지 않나요?
https://support.apple.com/ko-kr/guide/security/sec90cd29d1f/web
iPhone에 배터리 잔량이 부족하여 iOS가 실행 중이 아닌 경우에도 익스프레스 카드 거래를 위한 배터리 잔량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지원되는 iPhone 기기는 다음 카드를 사용하여 자동으로 이 기능을 지원합니다.
익스프레스 승차 카드로 지정된 교통 카드 또는 지불
익스프레스 모드가 켜져 있는 학생 ID 카드
익스프레스 모드가 켜져 있는 차 키
익스프레스 모드가 켜져 있는 홈 키
익스프레스 모드가 켜져 있는 호텔 또는 기업 출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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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는 배터리가 부족해 전원이 꺼져있는 상태에서도 결제가 가능합니다."
라고만 하시면.. 다른분들이 오해하실수 있는데, 일반적인 카드결제가 아니라 링크에 적힌것처럼 '익스프레스 카드' 기능에 한해서입니다.
기존 안드로이드폰 같은경우도 배터리 부족으로 전원꺼진 상태에서 일부 교통카드 같은 기능은 제한적으로 이용가능하긴 했어서 그냥 비슷비슷한거라 보시면되요.
서울 교통카드 요금 단말기는 기본적으로 NFC기능이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서울 교통카드 업체에서 요금단말기의 NFC기능과 애플페이 호환성 테스트 진행 중이라는 카더라가 있습니다.
신용카드 보다도 교통카드 쪽이 어쩌면 파괴력이 더 클수도 있습니다.
현금 안쓴지가 대충 10년 다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ATM에서 현금 찾아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고, 현금으로 뭘 사본게 언제인지도 기억나지를 않네요.
교통카드는 애플페이 도입하고 5년이상 더 걸릴듯합니다.
평생 못들어올수도 있어요..
티머니 허락받아야 하는데 웬만한 돈으로 어림 없죠.
제 생활 반경에서는 대부분 될 거 같아서 기대됩니다.. ㅎㅎㅎ
편리함이 기대된다기보단, 애플에서 그동안 못 쓰던 기능을 쓸 수 있게된다는 측면에서 설레요ㅋㅋㅋ
그렇긴 합니다.. 페이서비스에 대한 편리함보다도.. 그냥 그동안 못썼던 기능을 써볼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기대되긴 합니다 ㅎㅎㅎ
애플페이 한데서. 온가족이 다 몰아주기로.
현대카드가 아닌 별도로 애플과 교통카드사(티머니 등)이 계약을 맺어야 한다고 합니다.
1. 결제방식이 EMV
2. 애플과 계약상태
이렇게 1,2가 되야 교통카드로 애플페이가 되는데
현재 1은 인증을 티머니가 받은 상태고 2는 없다네요
다만 가격적으로 수수료가 초기에 나오던것보다는 싸서 아마 일정 금액의 회원가입비를 받아서 처리하면
서비스되는것은 가능해 보인다, 다만 계약은 안되었다라고 하네요
하는김에 애플페이도 되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1. nfc결제는 qr결제와 경쟁하면서 인프라 구축해야 합니다.
2. 모바일 결제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교통카드를 담당하는 티머니가 그렇게 부지런하지 않습니다.
3.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위해서는 현대카드 외에도 애플페이에 합류해야 합니다.
4. 합류하더라도 기존 결재할인 혜택을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특히 교통카드)
이게 다 해결될려면 2-3년 더 있야 겠지만 안드로이드에 쓸만한 단말기가 없어서 아이폰13프로 사왔습니다. ㅎ
이마트랑 세븐일레븐은 아직 단말기가 안 갖춰져있어서 사용이 안되고, CU에서는 사용이 되더군요.
애플페이가 시작한다해도, 결제 단말기 보급이 어느정도 될 때까지 제대로 사용하려면 시간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소상공인까지 퍼지는건 아무래도 기대하기 어렵긴 하곘지만요.
제가 말하려던 요점은 현대카드x애플 페이가 시작하더라도 어느 곳에서나 바로 사용을 못할거 같다는 부분을 얘기하고 싶었어요.
제가 골목(?)마다 있는 편의점들을 대상으로 시도를 해본 이유가 애플페이 시작하면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쉽게 접근하시는 곳들 찾아서 시도해보실거 같았거든요.
주말에만 유원지에서 편돌이 중인데 외국인들이 종종 애플페이 결제 요구할때 제가 일하는 브랜드에서 결제 지원하던 비자카드브랜드 카드를 등록해둔 외국인은 결제가 가능했는데 제휴가안된 마스타카드 등록해뒀던 손님은 오류나면서 결제가 안되더군요.
정식 출시가 임박하다는 소문이 돌고 얼마 안지나서 요즘은 제가 일하는 편의점에서 그동안 제휴중단하던 마스타카드와도 다시 제휴를 해서 결제 가능하도록 바뀐다는 말이 생기던데.. 편의점이나 웬만한 프차들은 물리적인 문제가 아닌 기업들간의 계약문제와 소프트웨어적인 수정만 하면 결제가 다들 가능해서 정식 출시되면 다들 결제 될거 같습니다.
그동안은 비접촉 결제 비율이 낮아서 처음엔 웬만한 브랜드들 다 지원하던 편의점도 중간에 비자정도만 남기고 해지하기도 하고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았던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시도 하고 사용하지 못했던 지점들은 결제시도할때 전화기에 오는 작은 진동이 없기도했고, 오류 메세지를 띄우질 않고, 서로 무반응이었어서 안된다고 생각했었네요.
제가 이번에 시도한 카드는 마스터였는데, 비자로도 시도 해봐야겠네요.
11/30은 역시 루머렸나!!
여튼 현 접촉식IC카드방식+마그네틱을 탈피하면 좋겠긴한데... 얼마나걸릴런지 ㅠㅠ
어서 도입됐으면 좋겠네요. 가지고 다닐 카드 하나라도 줄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