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일부)
- 게임물관리위원회가 '바다이야기'를 연상시키는 아케이드 게임에 '전체이용가' 등급을 부여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두 차례에 걸친 등급분류 거부와 수정 사항 반영으로 요건은 충족했지만 게임물 등급에 대한 대중적 인식과는 다소 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
- 게임위는 우려를 자아내는 외견과 달리 법과 시행령에 따라 규정된 심사 기준에서는 사행성과 선정성 요소가 없는 것으로 판단, 전체이용가 등급을 매겼다고 설명했다. 앞서 두 차례 등급분류가 거부되고, 운영정보표시장치(OIDD) 탑재 및 수정 요구사항을 모두 반영해 재신청이 이뤄진 만큼 절차상 등급분류가 이뤄졌다는 것이다.
- 이 같은 해명에도 게이머가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불만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게임위가 최근 일부 서브컬처 게임에 대해서는 불합리한 등급 상향 권고를 했으면서, 바다이야기 유사 게임을 전체이용가로 통과시킨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후략)
최근 게임위로부터 전체이용가 등급을 받은 아케이드 게임 바다신2
□ 출처 : 전자신문
관계자들 죄다 강원랜드 밥먹듯 왔다갔다 하나봅니다.
노답들이네요.
사실관계 확인한 기사가 있네요
현재 법의 허점을 이용했네요
단순히 UI나 게임그래픽이 같은걸로 문제삼을순 없지않나요?
왜 전체등급을 받으려고 하는지, 그리고 어디에 쓰려고 하는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