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분투 리눅스 개인 사용자는 최대 5대까지 추가 5년 총 10년 보안 업데이트를 받는 '우분투 프로'에 등록할 수 있다고 합니다.
- 2년 주기로 짝수년도 4월쯤에 나오는 LTS 버전이어야 합니다. (16.04부터 18.04, 20.04, 22.04 LTS 모두 지원)
- LTS 기존 5년 지원에 추가 5년 지원은 기업용 유료 서비스로 시작했는데, 이번에 개인 사용자에게만 무료로 열린 것입니다.
- 접근 토큰을 얻기 위해서 Ubuntu One 계정 가입이 필요합니다.
등록 방법 튜토리얼 (영어) 글을 참조하세요.
https://discourse.ubuntu.com/t/ubuntu-pro-beta-tutorial/31018
□ 관련 해외 기사
- Canonical launches free personal Ubuntu Pro subscriptions for up to five machines | 우분투 공식
- Canonical makes Ubuntu Pro free for up to five machines | The Register 기사
어쨌든 사용자에게는 무조건 이득이니 좋은 행보인 것 같습니다.
개인이 경험을 미끼상품?으로 해서 기업시장을 노린다는것 아닐까요?
OS 자체도 배포 서버에서 다운로드 링크가 다 삭제되어서 재설치도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