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14 Pro 및 iPhone 14 Pro Max 모델에는 48MP의 ProRAW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후면 카메라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편집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이미지 파일에 더 많은 디테일을 유지하며 Apple 에 따르면 48MP ProRAW 사진은 75MB 이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매우 큰 이미지 크기에도 불구하고 iPhone 14 Pro 모델의 Lightning 커넥터는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최대 480Mbps의 USB 2.0 속도로 제한되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라이트닝 커넥터는 2015년 아이패드 프로에 장착된 것처럼 5Gbps 대역폭의 USB 3.0을 지원할 수 있으나 아직 애플은 이를 아이폰에 적용하지는 않은것입니다.
https://www.macrumors.com/2022/09/16/iphone-14-pro-lightning-usb-2-speeds/
징하네요..
이건 애플 빠일수록 더 화나는 부분이네요
이번에 C타입 적용 해주지 진짜...
WIFI6을 잘 연결하면 5Ghz 대역에서 1.2Gbps이상이니..
?? : 어차피 유선은 USB2.0라서 무선으로 잘 사용했잖아? 느린 유선 지워도 문제없지?
USB-C를 넣을지 포트리스로 갈지 궁금합니다. -ㅁ-
맥북에 연결시 유일하게 3.0 속도로 동작이 가능했던걸로 알고있어요
요새 다 c2라이트닝만 번들로 주는데 저걸 안해주나 모르겠습니다...
10.5 , 12.9 2세대는 라이트닝 카메라킷을 사용시에만 3.0 카메라나 메모리를 연결할 수 있을뿐이고
라이트닝 - USB-C 케이블로 연결 시에는 2.0으로 작동합니다
애플이라 가능한것 같기도 하군요
그러고보니 현재 2022년 이군요 ㅎㅎ
어느 의미로는 참 대단하네요.
/Vollago
/Vollago
유선 고속충전 속도도 좀 늘려주면 좋겠어요
/Vollago
펌입니다.
1. EU가 합의한 C타입 (충전기) 단자 강제 법안
- 24년까지 기한이며, 심지어 업체가 여러가지 조건을 만족할 시 유예기간 1-2년을 추가로 줍니다.
이런 부분은 국내에 잘 안알려져 있더군요
2. C-타입 단자 관련 공급업체 단가 협상 및 공급물량 협상은 아직도 없음
- 최소 수천만대 이상 물량이 C-타입으로 전환이 된다라면 이미 1년반전부터 협상이 있어야 했음
- 하지만 지난 6월 소스로는 아직 그 어떤 업체도 대규모 공급을 위한 협상이나 계약은 없었음
(단 단자 전환 관련 테스트와 움직임은 있는것은 사실)
3. 심지어 내년 이후에는 라이트닝 케이블 소재가 개선된 제품을 납품하기 위한 계약은 발견됨
- 기존 > 패브릭 등 다른 내구성을 강화하는 소재 변경 라이트닝 단자 계약은 확인이 되었음. (4월 전후)
요약하자면
아이폰15 모델에는 C-타입 단자가 들어가는것이 거의 기정사실처럼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현재 정황상 애플은 끝까지 버티고(가장 큰 이유는 수익) 라이트닝 단자는 최대한 유지할 것으로 밖에 안 보임.
3.0 당연히 적용가눙할텐데.. 그거 몇십원 몇백원 아끼겠다고, 20년도 더 된 규격을 쓰는 지독한 놈들....참...
아마 이전까 재고 좀 남아 있을테니.. 그거 굳이 안쓰겠다 플러스 굳이 고생해서 유선으로 데이터 빼지 말고, 아이클라우드 돈내고 쓰라는 큰 뜻이 있겠죠?
마진도 마진인데...진짜 악독합니다....그거 얼마한다고... 참...
큰 기대를 안하고 살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게 됩니다...저처럼...
아이폰8+ 5년정도 사용중인데 아직도 쌩쌩합니다.....ㅋㅋㅋㅋ
이걸 언제 바꿔야 할지도 모르겠네요....ㅋ
불안정합니다.
느릴 때도, 빠를 때도 있고,
될 때도, 안 될 때도 있는데 왜 그런지 알 방법이 없죠.
게다가 20만원짜리 보급형도 아니잖아요. ㅋㅋㅋㅋㅋㅋ
은 훼이크고 무선통합 죄송..ㅋㅋㅋyo
미국이랑 북미권이 동시에 제도적으로 라이트닝 조지지 않는 이상 그대로 가겠죠 뭐..
애플이 저 짓을 그만 둘텐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