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의 인공지능국가안보위원회 (NSCAI:National Security Commission on Artificial Intelligence)종료 이후민간 싱크탱크로
2021년 10월 결성된 전 구글의 ceo가 의장을 당담하고 있는 미국의 기술관련 싱크탱크(특별경쟁연구프로젝트) 가 2025년까지 미국이 행동하지 않으면 미국의 기술적 우위에서 조만간 중국에 따라 잡힐것이라는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를 크게 3가지 기술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 AI ,5g이 국가 권력을 결정할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는 미국이 우위에 있지만 중국의 그림자에서 만들어고 있다면서
중국이 칩 공장을 점령하고 이를 만드는 원자재 공급을 차단하면
미군은 불구가 되고 국가가 대공황에 빠질것으로 예측했습니다.
5g는 중국이 하드웨어 개발및 배포의 주도권을 지고 전세계 네트워크를 제어 할수도 있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AI는 중국이 국가안보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워싱턴은 중국보다 4년이나 뒤처져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제조업 기반이 줄어들고 좋은 기술정책을 도입하거나 개발하지 못하여 중국을 따라잡는데 열악한 상태이며
이는 빅테크와 밴처캐피탈리스트도 이 문제에 책임이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밴처 캐피탈은 많은 혁신을 촉발했지만 정작 돈을 버는데에 집중해서 혁명적인 산업에 영향을 끼칠 문샷을
시도하지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들은 만약 미국이 실패하면 중국의 권위주의적 정책을 모방하여 의견을 검열하는 권위주의적 모델이 세계를 지배하게 될것이라고 하며
중국이 태양광 풍력 원자력들의 기술 설계와 생산을 통제하고 다른나라의 기후변화를 막는 지렛대 역할을 하면서 영향력을 확대할것으로 예측합니다.
그리고 중국은 그러한 우위를 이용해 대만을 탈환할 수도 있다고 언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