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새 A16 Bionic 칩의 새로운 GeekBench 점수가 떴습니다.
싱글코어 점수 : 1887
멀티코어 점수 : 5455
A15대비 싱글은 10.5% 향상, 멀티는 16.7% 향상됐습니다.
애플의 새 A16 Bionic 칩의 새로운 GeekBench 점수가 떴습니다.
싱글코어 점수 : 1887
멀티코어 점수 : 5455
A15대비 싱글은 10.5% 향상, 멀티는 16.7% 향상됐습니다.
이전의 업그레이드 폭에 비하면 아쉽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은 전성비에 투자하지 않았을까 짐작됩니다.
게임은 gos 버프받으면 뒤지는 수준 아닌가요
gos야 말로 진짜 혁신!!
다이나믹 gos !!
그래서 다이나믹 붙였습니다. ㄹㄹ
다르게 말하면
게임 같은 고사양이 필요한 앱에서는
큰 차이가 있다는 거죠.
게임 아니고선 점수만큼 차이가 안난다는 말은
게임하는거 아니면 다를거 없다는 의미로 들립니다.
같은 말은 아닌거 같습니다.
앱구동속도 오히려 갤럭시가 빠른것도 있구요.
'점수만큼 큰차이 없다=차이는 있다' 입니다. 잘못 알들으신거 같은데요?
그리고 게임성능 차이난다고 하셔서 제말이 그뜻이라고 헀더니 핀트를 게임 아니면 다를꺼없다로 트시네요ㅎㅎ 한번더 정독해 보세요.
정독까지 할일인가 싶긴한데
큰차이 없다는 말을
누가
차이 있다로 인식하는지 모르겠네요.
통상적으로
큰차이 없다 = 별반 다르지 않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혹시 진심이시면
평소에 다른분께 정보전달을 할때 오해가 생길수있으니 다시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보통 아반떼랑 k3랑 큰차이 없어 그러면
사람들은 아반떼랑 k3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점수만큼 큰차이 없다"란 말이 차이없다 인가요? 흠...근데 왜자꾸 전제를 빼드시는지... "점수만큼" 왜 빼세요?
그리고 제가 게임아닌 다음에야 점수만큼 큰차이 없다 라고 말할땐 게임은 큰차이 있다고 인정한다는 뜻인데요?
왜 뺐냐면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됬으니까요.
점수만큼을 포함해도
뒤에 말이 큰차이 없다면
의미는 별반 차이 없다는거니까요.
큰차이 없다는
말씀하신것처럼
차이는 있다로 사람들이 이해하는게 아닙니다.
큰 차이 없다 =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 비슷하다로 인지하는게 통상적입니다.
계속 같은 말만하고 있으니
더 이상의 댓글은 무의미해 보이네요.
점수만큼 큰차이없다 : 기대값에는 못미치지만 차이있다
장문 적었다가 현타와서 그냥 지우고 짧게 씁니다. 아직까지 이해안되시면 님말이 맞다고 칠께요 그냥.
근데 계속해서 점수만큼이란 전제를 빼시네요???
근데 공감이 6개나 박혔네요??? 첨부터 내용은 의미 없었네요.
이정도면 해명 되겠나요?
이게 쉴드칠 일인가 싶네요
뭐 님 말이 맞습니다
설명도 좀 부탁드리고요. 맞지도 않는 같은차 갖다놓고 하는 비유 말고요. 뭐가 a고 뭐를 b라고 우겼나요??
Gpu 4->5
램 4->6
프로모델 급나누기 했던만큼 올려줬고 프로모션이나 카메라 등 빠진 부분 때문에 실사용 성능은 낭낭하지 싶네요.
이번에 Ap넘버링이 달라서 급나누기가 크게 느껴지긴 하겠지만 램 차이가 실사용엔 차이가 더 크고
실제 써보시면 13과 같은 폰 아닐겁니다.
스마트폰의 본질은 컴퓨터니까 성능에 집중한것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