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V-NAND SSD 990 Pro를 발표했습니다
PCI-E 4.0으로 구동되며,
상세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 범주 |
삼성 SSD 990 프로 | 990 PRO(방열판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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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페이스 | PCIe Gen 4.0 x4, NVMe 2.0 | ||
| 폼 팩터 | M.2 (2280) | ||
| NAND 메모리 | 삼성 V-NAND 3비트 TLC | ||
| 컨트롤러 | 삼성 자체 컨트롤러 | ||
| 용량 5 | 1TB | 2TB | 4TB |
| DRAM | 1GB LPDDR4 | 2GB LPDDR4 | 4GB LPDDR4 |
| 순차 읽기/쓰기 속도 | 최대 7,450MB/s, 최대 6,900MB/s | ||
| 랜덤 읽기/쓰기 속도(QD32) | 최대 1,400K IOPS, 최대 1,550K IOPS | ||
| 관리 소프트웨어 | 삼성 매지션 소프트웨어 | ||
| 데이터 암호화 | AES 256비트 전체 디스크 암호화, TCG/Opal V2.0,
암호화된 드라이브(IEEE16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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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BW | 600TB | 1200TB | 2400TB |
| 보증 6 | 5년 제한 보증 7 | ||
아직 가격은 안나온 건가요?
내려가면 좋겠다..
MLC가 더 좋다고 하던데 왜 프로라인에 TLC를 쓰는건가요?
단가입니다. SLC > MLC >TLC >QLC
만드는 것도 수명도 SLC (1) 다음이 MLC (2) 다음이 TLC (3) 이후가 QLC (4)인데
그냥 이렇게 생각하면 편해요 열발의 화살을 쏴서 SLC는 1발만 맞고 MLC 는 2발 TLC는 3발 QLC는 4발을 맞아요.
당연히 SLC의 방패가 좋은데 그만큼 비싸고 QLC는 다른 4발을 맞으니 다른 방패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는 대신 싸겠죠 SLC는 만드는 것도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SLC에 비해 내구성이 떨어지는 QLC는 중국 공장에서 뽑아내듯 양산이 쉽겠죠.
QLC 안 써주는것만 해도 감사해야죠 ㅋ
가격도 그렇고 고용량으로 갈수록 MLC는 어려울 겁니다
TLC기술도 많이 올라왔구요
단가라기보다 용량에 잇접이 있죠. 같은 셀로 SLC를 쓴다고 생각하면 용량이 1/3로 줄어드니까요.
TLC는 이제 적층으로 성숙단계에 있습니다. QLC는 아직 좀 그래요.
지금 이렇게 나온 건 무리수라고 보여지긴하네요.
사실 저 속도로도 5년 보증 끝날때까지
아무 불편없이 쓸 수 있을 겁니다
병목도 걸릴테고요
아쉽긴 한데 아마존 가니까 5.0짜리가 있긴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걸 온전히 써 줄 컴퓨터 환경 자체가 아직… 그래서 저도 블프 6-7000MB/s 짜리 4t 노려보고 있습니다
100만원 넘던게 그래도 많이 내려와 줬네요
980 pro만 해도 캐쉬구간 4,000MB/s, 이후 2,000MB처럼 보이지만 실제 대용량 파일 카피해보면 1,200MB/s 정도가 한계점입니다. Auros가 시장에 풀리고 더티테스트 그래프가 나와야 전모가 드러나겠지만, 최근의 컨슈머~엔터프라이즈급 SSD의 기술상황들을 보면 캐쉬로 포장만 그럴듯하게 했을 가능성이....;;;
네 맞아요 속도 높은건 방열판이 엄청 크더라구요
과연 미세공정으로도 저 발열이 잡힐까? 싶은 높이라서 노트북엔 설치 자체가 안될듯 해요
4TB는 TBW가 엔터프라이즈급 엔트리 모델의 70% 수준까지 올라왔네요.
표면적으로는 큰 차이 없어 보이지만 더티테스트 걸면 끝까지 2GB/s 정도는 나올 것이라, 980 pro에 영상 편집 하시던 분들은 체감성능 향상을 크게 느낄걸로 보입니다..
초기 물량과 가격 안정화 생각하면 꽤 걸릴거 같아서요
리테일 가격이 Hynix P41 발표 당시보다 비싸긴 한데 요즘 환율이 올라서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비슷하거나 좀 더 비쌀 것 같아요.
4TB가 나온거네요.
세별전자 저 모양 SSD 중에서는 처음이긴 한가본데...
얘가 마지막 mlc ssd라 해서 사둬야 하나 고민을 3년째 하고 있네요..
일반 사용자 기준으론 수명 차이 체감 안되고요
가격때문이 아니라면 굳이 이제와서 970을 살 이유가 있을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