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OS 16의 새로운 주요 기능 중 하나는 스테이지 매니저로, 사용자들이 앱의 크기를 겹치는 창으로 조정하여 멀티태스킹 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 스테이지 매니저는 또한 외부 디스플레이를 완전히 지원하여 아이패드에서 최대 4개의 앱과 외부 디스플레이에서 최대 4개의 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일부 사용자들이 실망스럽게도 스테이지 매니저는 최신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패드 에어 등 M1 칩을 탑재한 아이패드 모델로 제한된다.
르네 리치(Renee Ritchie)와 공유된 성명서에서 애플은 스테이지 매니저의 경험이 "대용량의 내장 메모리, 엄청나게 빠른 스토리지, 유연한 외부 디스플레이 I/O를 필요로 한다"고 주장함으로써 이러한 제한에 대한 근거를 설명하였다.
리치가 공유한 애플의 전체 성명:
Stage Manager는 놀랍도록 빠르고 반응성이 뛰어난 완전히 새로운 윈도우 환경을 제공하며 사용자가 iPad와 최대 6K 해상도의 외부 디스플레이에서 동시에 8개의 앱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완전히 통합된 환경이다. 아이패드의 터치 우선 순위 경험에서
사용자가 기대하는 즉각적인 경험을 제공하려면 대용량 내부 메모리, 엄청나게 빠른 스토리지, 유연한 외부 디스플레이 I/O가 필요하며, 이 모두는 M1 칩이 탑재된 아이패드에서 제공한다.
그렇다면 에어팟 공간음향이 왜 인텔맥에서는 지원안하는데...
디스플레이가 낮아서, 아이패드 프로를 앞에 두면 화면을 가립니다. 그래서 아이패드를 좀 당겨야 하는데요. 그러면 아이패드 화면과 뒤 스크린 간 거리 차이가 있어 눈이 피곤합니다.
(그래서, 모니터 받침대 샀네요 ㅠ.ㅠ)
좋게 생각하면 애플은 절대 터치 디바이스에서 현행 윈도우 방식의 마우스, 키보드가 우선되는 인터페이스는 안된다는거죠 그래서 지금까지 멀테가 이런거고요
애당초 세로분할을 생각도 안할거에요;;
12.9면 땡길 듯
저게 진짜라도 일부러 저렇게 만든 거죠.
별 대단한 기능도 아닌데요..
M1이라 상관은 없는데.. 역시 매년 사야.. ㅋㅋ
메모리 대역폭이 2배정도 차이 납니다. 각종 IO도 당연히 차이 날 테고요
갤탭S8 울트라도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하고 덱스로 쓰면 간단한 게임이랑 영상만 돌려도 버벅입니다.
심지어 저해상도로 디스플레이를 연결해도요
노트북에 4K 외장 디스플레이 정도는 연결만 해도 발열이 올라갈 정도로 부담이 큰 작업입니다
팬이나 간단한 히트파이프조차 안 달린 아이패드는 부담이 더 하지요
그래서 A12X/Z가 제외되었다고 해도 딱히 신기하진 않네요
wqhd dex에 게임하면서 패드로 영상틀고 하고 있습니다
FHD 모니터 연결하고 블루아카이브 띄우고 아래에 유튜브 띄우고 쓰다보니 시간 좀 지나면 프레임 뚝 떨어지더군요
모니터를 빼면 화면 스플릿해서 게임/영상 띄워도 전혀 버벅이질 않습니다
두 대 모두 실사용 중이고
덱스모드로 4k모니터 연결해서 아주 잘 쓰고 있는데
인터넷, 유튜브, 간단 문서작성, 간단 영상 컷편집, 클라우드 게임 돌리기, 디아블로 이모탈 쾌적합니다.
애플이 내놓은 것: M1 아님 꺼져 ㅋ
솔직히 성능으로 차별하는건 다 이해갑니다. 제일 불만인건 말씀하신대로 아이패드를 세워서 쓰는데도 화면분할을 가로로만 해야하냐는거죠. 그냥 아래위로 뚝 잘라주기만 해도 돼잖아.
그냥 읽으면 그런가보다 하고 혹하게 써놨네요
사용자가 왜 기업 입장을 고려해여하죠 ㅠ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