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명 'JE', 출시는 내년 하반기 예상
제네시스, GV60 등 전기차 4개 모델 확보
2030년까지 8개 전기차 출시…'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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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코드명 'JE'로 알려진 소형 해치백 전기차를 개발 중이다. 이르면 내년 5월 양산을 시작해 6월에는 공식 출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출시 일정은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 등 전세계적인 공급망 혼란으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JE는 소형 해치백 전기차라는 것 외에는 아직 구체적인 제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G70이나 국내 출시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G70 슈팅브레이크 전기차 버전이 아니겠냐는 의견도 있지만, 현대차는 파생형 모델에 전혀 다른 코드명을 붙이지 않는다. 현행 G70의 코드명은 IK, 현재 개발 중인 2세대 G70의 코드명은 RN2이다. G70 슈팅브레이크는 유럽에만 판매하고 있다.
이에따라 현대차그룹이 전기차 전용 플랫폼으로 개발한 'E-GMP' 전기차가 유력하다. 현재까지 E-GMP가 적용된 전기차는 제네시스의 GV60, 현대차의 아이오닉5, 기아 EV6 등 3개 모델이 전부다. 업계는 현대차가 또 다른 E-GMP 전기차 아이오닉6을 하반기 선보이는 만큼 이를 해치백 스타일로 재설계한 전기차일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이오닉6는 현대차가 중형 전기 세단으로 개발, 최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일명 '스케이트보드'라고 불리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은 크기를 줄이거나 늘이는 것이 자유롭고, 설계 변경이 쉽다"고 말했다.
실제 현대차그룹은 GV60 등 소형 SUV부터 향후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GV90, 현대차 아이오닉7, 기아 EV9 등 대형 SUV까지 모두 E-GMP 플랫폼 하나로 개발한다. 아이오닉6도 E-GMP 전기차다.
제네시스는 2030년까지 총 8개 모델의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JE가 출시되면 GV60, GV70 전동화 모델, GV80 전동화 모델, G80 전동화 모델 등 제네시스는 5개의 전기차 모델을 확보하게 된다.
대단합니다.
보면 오토뷰는 상당히 악의적으로 까내린 걸로 보여요.
다른 시승기에서 차를 잡아돌리는것 보면 별 문제 없어보입니다.
진정 만들다말고 내놓은건 테슬라 아닌가요?
단차부터 시작해서 아직도 완성형인데..
FSD도 꾸준히 업데이트 중...
현기에서 했다면 베타테스터니 뭐니..
그동안 왜 완성이 안된걸 내놓느냐면서.....
근데 그걸 왜 저한테 이야기를...
자동차로서 승차감은 타봤는지..?
단차가 심하게 나야 정품테슬라다 라는 농담을 아시는지.?
과거에야 독보적이라지만
지금은 대체제가 너무많아요..
오파도 hda보다 조금낫다할뿐이지
고속코너링 가끔 놓쳐서
불안해서 완전히 못맡겨서
고속도로나 한적한 국도에서나 잘 써먹고
진출입구나 복잡한 시내에서 불안해서 못 쓰는건 매한가지..
테슬라까페가서 오파믿고 정신 딴데다 놓고다니다가 사고난 사례가 수두룩합니다.
너무 당연한 말씀만 쭉 늘어놓으셔가지고 ADAS 기능에 대한 원론적인 개론을 적으신건지 테슬라에 대한 비판을 하고자 하신건지 잘 모르겠네요.
HDA보다 조금 낫다… 할말은 많은데 그냥 생략하도록 하겠구요.
승차감도 또 모3만큼 스포티하고 탄탄하고 날렵한 서스세팅이 드문데요. 단순히 푹신하지 않다고 구리다고 까시는거면 … 그냥 그랜저나 풀옵으로 뽑아서 만족하고 타시는 편이 좋습니다.
참고로 예전글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원래는 테슬라 계약했었지만 가격 장난질에 피로감을 느껴 BMW IX로 계약 변경하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테슬라에 한정해서가 아니라, 전기차라면 브랜드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는 편이니 테빠라는 오해는 삼가해 주시구요.
다만 님께서 테슬라라는 브랜드에 대해 일부 선입견이 있으신듯해서 댓글 남겨봤습니다.
단단하고 스포츠 세팅은 ev6에게나 해당되는 내용이지.. 모3에 해당될만한 내용은 아니다고 생각합이다.
오너중에서도 모3가 승차감이 안좋다는사람은 많이 봤어도 스포티하고 날렵하고 탄탄하다는 사람은 거의 못봤는데...
사람취향이니 다를수있죠.
하체가 워낙 단단하니까 아무래도 그만큼 요철이나 방지턱 넘을 때의 충격은 실내로 좀더 강하게 전달될 수밖에 없죠. 스포츠성에 관심 없고 푹신한 서스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마이너스 요소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스포츠 주행 선호하는 사람들은 너무나 좋아라 하구요. 멀리 갈 것도 없이 여기 클리앙 굴러간당에만 찾아보셔도 모3 승차감 칭찬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모3은 제네시스나 BMW처럼 감쇄력이 조절되는 어댑티브 서스펜션이 들어간 것도 아니고 일반 코일서스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고속, 스포츠주행시의 안정성 위주로 세팅하게 되면 저속에서의 충격흡수는 취약해질 수밖에 없겠죠. 어찌보면 서울처럼 시내주행이 대부분이고 방지턱이 많은 환경에서는 사실 적합하지 않은 서스세팅인건 맞습니다. 그래서 고속도로 항속주행 위주인 미국 소비자들은 극찬하지만 스포츠주행이나 고속 장거리주행을 할 일이 드문 국내에선 혹평도 많이 듣는거구요.
갠적으로, 저는 워낙에 단단한 서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모3의 서스 세팅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BMW IX를 계약하긴 했지만 나중에 와이프차나 세컨카로라도 모3은 한대정도 뽑고 싶은 욕심이 나는 차에요.
이런거 나오려나요???
민트라.....; 호불호 갈리나요 ㅎㅎ
JK따라가는 JE니까
GV60룩 GV50 이 맞겠네요
5499타겟해서 나오겠습니다
헤치백 선호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반가운 소식이네요
gv60 , gv50 유럽진출 쌍끌이 갑시다.
그건 현대 코드라서 상관 없는 얘기구요. 심지어 코드 규칙 정리되기 전 코드고
제네시스 코드 규칙을 말하는거죠.
현기는 현기 나름의 선택과 집중을 해서 저런걸 만들고 있는거죠. 소나타/K3 단종소식같은것만 봐도 나태하게 현재에 머물고 있는 회사도 아니구요.
어이가 없게 생각하시진 마세요. 얼마전 들은 것도 현대의 모델이 너무 많은데 각각의 부품이 너무 다르니
수급이 안되어 생산차질이 있다고 들었거든요.
테슬라처럼 모델 2-3개로 하란 글은 아니잖아요?
과갑하게 내연기관 모델을 단종시키던지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죠.
제네시스만해도 G70, Electrified G80, G80, GV60, Electrified GV70, GV70, GV80, G90, G90L...
기아
승용 10종 + EV 3종
SUV/RV 9종
현대
승용 6종 + EV 2종
SUV 8종
제네시스
승용 3종 + EV 1종
SUV 3종 + EV 1종
애초에 현대차급 종합 자동차 회사에서 과감하게 내연기관 차종들을 단종시킨 회사가 없습니다.
규모가 클수록 유연하게 전환을 해야죠. 급격한 내연기관 단종은 수많은 기존 내연기관 관련 산업 종사자의 일자리가 없어진다는거와 똑같은 이야깁니다.
우리나라회사인데다가 원죄가 너무 많아 별거 아닌 회사 취급해서 문제지,
현대+기아 합쳐서 작년에 전세계적으로 660만대 정도의 차를 팔아치운 회사입니다.
그리고 이정도 판매량을 올리는 회사들 역시 대충 수십종의 차량들을 팔고 있구요.
배터리 용량만 충분하면 괜찮은 전기차로 나올 것 같습니다.
국내도 나오면 인기 많이 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