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Max와 새로운 M1 Ultra를 탑재한 Mac Studio, 놀라울 정도로 컴팩트한 디자인에 전례 없는 성능과 빈틈없는 연결성 제공
Studio Display, 넓은 68.3cm 5K Retina 디스플레이와 센터 스테이지 기술이 적용된 첨단 카메라, 탁월한 하이파이 오디오 탑재
Mac Studio
Mac Studio는 창의력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사용자에게 보다 다양한 기능을 선사한다. 획기적인 성능, 다양한 주변 장치 연결 지원, 완벽한 설정을 위한 모듈식 시스템을 자랑한다.
Apple Silicon으로 구현한 혁신적인 데스크탑 디자인
Apple Silicon의 강력한 성능과 효율성으로 무장한 Mac Studio는 고성능 데스크탑의 개념을 재정의한다. Mac Studio 내 모든 구조는 M1 Max 및 M1 Ultra의 성능을 최적화하도록 설계되어, 책상 위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작은 폼 팩터만으로 전례 없는 수준의 성능과 기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단일 알루미늄 압출재로 제작된 Mac Studio는 가로, 세로 길이가 19.7cm, 높이가 9.5cm에 불과해 매우 작은 공간을 차지하며 대부분의 디스플레이와 완벽하게 호환된다. Mac Studio는 또한 혁신적인 열 관리 설계를 바탕으로 엄청난 수준의 성능을 구현한다. 양면 송풍 장치, 정밀하게 배치된 공기 흐름 채널, 외장 후면 및 하단에 있는 4,000개 이상의 천공으로 구성된 독특한 시스템은 내부 구조를 통해 공기 흐름을 유도하고 고성능 칩을 냉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Apple Silicon의 효율성을 바탕으로, Mac Studio는 막대한 작업량을 처리할 때조차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소음 없이 잠잠하다.
맥 스튜디오 스펙 요약

손쉬운 접근을 위한 연결성
Mac Studio의 컴팩트한 디자인은 다양한 주요 연결 포트와의 손쉬운 연결을 위한 구성을 자랑한다. Mac Studio의 후면에는 디스플레이와 고성능 기기 연결을 위한 4개의 Thunderbolt 4 포트, 1개의 10Gb 이더넷 포트, 2개의 USB-A 포트, 1개의 HDMI 포트 그리고 하이 임피던스 헤드폰 또는 외부 앰프 스피커용 프로 오디오 잭이 포함되어 있다. Wi-Fi 6 및 Bluetooth 5.0 역시 내장되어 있다.
그리고 사용자가 휴대용 저장 장치와 같은 기기를 수시로 연결하고 분리할 수 있도록, Mac Studio는 편리하게 액세스할 수 있는 포트를 전면에도 배치했다. 2개의 USB-C 포트의 경우, M1 Max 탑재 모델은 10Gb/s USB 3를 지원하고, M1 Ultra 탑재 모델은 40Gb/s Thunderbolt 4를 지원한다. 또한 전면에 SD 카드 슬롯이 있어, 사진과 동영상을 쉽게 가져올 수 있다. 또한 Mac Studio는 최대 4대의 Pro Display XDR 및 1대의 4K TV에 달하는 광범위한 디스플레이 지원을 제공하며, 9,000만 화소에 육박하는 픽셀을 구현한다.
맥 스튜디오 M1 맥스 버전 가격

맥 스튜디오 M1 울트라 버전 가격

Studio Display
Mac Studio와 완벽한 궁합을 자랑하는 새로운 Studio Display는 어떠한 Mac과도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동급 최강 수준인 Studio Display는 아름다운 68.3cm 5K Retina 디스플레이와 환상적인 카메라 및 오디오를 갖춰 Mac 사용자가 사랑하는 통합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슬림한 알루미늄 디자인
Studio Display는 얇은 테두리와 슬림한 프로필에 첨단 기능을 모두 담은 세련된 올 알루미늄 외장을 갖춰, 멋진 전면 화면 디자인을 뽐낸다. 기본 장착 스탠드로는 디스플레이를 최대 30도까지 기울일 수 있다. 다양한 작업 공간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Studio Display는 기울기는 물론 높이까지 조절할 수 있는 스탠드 옵션도 제공하며, 균형을 잡아주는 암을 갖추고 있어 힘을 거의 들이지 않고 디스플레이를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VESA 마운트 어댑터 옵션도 사용 가능하며, 더 유연한 작업 환경을 위해 가로 및 세로 화면을 모두 지원한다.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스펙 요약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가격
국내 : 스탠다드 글라스 기준 209만원~ / 나노 텍스쳐 글라스 249만원~

가격 및 출시 일정
- 새로운 Mac Studio 및 Studio Display는 일부 지역 및 국가에서 오늘부터 apple.com/store 및 Apple Store 앱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주문한 제품이 3월 18일 금요일부터 고객에게 도착하기 시작하며, 특정 Apple Store 매장과 Apple 공인 리셀러 매장을 통해 판매가 시작된다.
- Mac Studio 가격은 2,690,000원부터 시작하며, 교육용 할인은 2,420,000원부터 시작한다. 더욱 자세한 맞춤 구성 옵션은 apple.com/sto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 Studio Display 가격은 2,090,000원부터, 교육용 할인은 1,960,000원부터 시작한다. Nano-texture 글래스 옵션 및 다양한 스탠드 옵션을 포함한 더욱 자세한 제품 사양은 apple.com/sto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 Touch ID 및 숫자 키패드 탑재형 Magic Keyboard(229,000원), Magic Trackpad(175,000원) 및 Magic Mouse(119,000원) 등 새로운 실버, 블랙 투톤 옵션의 액세서리는 apple.com/sto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와 성능 미쳤네요.. 가격이 점점 무서워진다...
128 스트림, 8k 422…
9천만 픽셀… 구동 가능…?
XDR 스탠드와도 호환되고,
나도 텍스쳐 옵션도 있네요
추가로 검정색 ... 매직트랙패드가 나온듯 하네요!
XDR 스탠드와 호환 안될걸요?
대신 XDR에 없는 스피커 포함이네요!
그럼요. 근데 저 크기에 저 성능에 들고다니는것도 가능해서 가성비가 더 좋다는 말이 나올수 있는겁니다. 못들고 다니는 데스크탑은 가성비로 랩탑과 비교 자체가 불가능이죠.
디스플레이 가격은 혹시나 하고 기대하면서 봤는데 싸진 않군요 높이조절 스탠드 하면 400달러 추가고 쩝
https://www.apple.com/kr/shop/buy-mac/mac-studio-display
델 u2723qe도 두대 사도 30남네요
손가락 하나로 가볍게 움직이고, 그대로 고정 돼요 ㅎㅎ
이건 실물로 보시면 안됩니다.... 지르게 되서.... ㄷㄷㄷ
아무래도 평균전력이나 평균발열은 낮아도 최대성능 뽑아 낼때는 아이맥의 얇은 두께로는 M1 Ultra의 발열 감당이 안되어서 이렇게 라인업을 구성한듯 합니다. 이제 맥 프로만 남았군요.
인텔로도 그 얇기를 뽑아냈는데 M1Max나 M1Ultra가 발열이 더 심할까 싶네요?
스튜디오 모니터 두께 보면...
아이맥이라고 굳이 얇게 디자인할 필요도 없구요.
Max도 최대 성능 뽑아내면 100도 그냥 넘어갑니다. Ultra는 빅코어가 2배로 늘고 GPU코어도 2배로 늘었는데 다 최대성능 뽑았을때 발열량 고려한 설계지 쓸때없이 팬과 히트싱크를 저렇게 크게 할리가 없죠.
i9은 사실 그냥 넣기만 넣은것이고 순간 성능만 좋죠. 쓰로틀링이 크게 걸리는ㅎㅎ 최고 성능유지가 짧죠.
맥스튜디오: https://www.apple.com/kr/shop/buy-mac/mac-studio
스튜디오디스플레이: https://www.apple.com/kr/shop/buy-mac/mac-studio-display
삼성은 전 부서가 원가절감 컨셉으로 올인하는데
애플은 기술력과 가성비로 완성형에 가까워졌네요.
실수로 댓글을 삭제했네요. 죄송해요.
고민이네요. 24인치로 가야 하나, 아니면 4백 넘게 주고 스튜디오로 가야 하나...
요.
시리응답에 쓰인다는데 시리에게 어떤 명령을 내릴수 있는지가 문제겠군요
영상에서 보면 전면카메라 센터 맞춰주는 기능등에서 칩이 사용된다고 나오더군요.
그외 다른용도등도 있겠죠. 모니터 구동에 팔요한 기능들에 관여하는
센서스테이지
시리야 호출
공간 음향
이렇게 3개 아닐까요?
여기서 또 기분나쁜 차이를 뒀군요.
선더볼트4 2개포트면 그것만으로 80Gb/s 라서요
https://www.apple.com/kr/mac-studio/specs/
여기보니 전면 포트가 다르긴 하네요.
일부러 차이를 둔게 아니라 대역폭 차이로 어쩔수없는 것일겁니다. Ultra는 대역폭도 두배로 늘어났으니까요.
틸팅 안되는 대신 $599 싸졌네요. ㅋ
A13칩은 어디에 쓰일라나요?
맥미니라는 이름으로 나왔다고 하더라도 가격대는 비슷하게 나왔을듯 합니다
기존 맥미니 고급형 가격대가 200만원 정도인데 이 가격대로 나왔으면 m1 pro가 들어갔을거에요
다만 M1 max의 성능이 탐났던 거라서 말이죠...
그동안 데탑 라인이 맥미니와 맥프로 둘 뿐이어서... 그 중간을 채워줄 중급기를 내놓으라고 했던게 맥 커뮤니티의 20년 묵은 숙원과제였는데... 그 라인업이 드디어 나온건 고무적이네요ㅎㅎㅎ
현재 시네마디스플레이 dp 버전 윈도우서 사용중인데 호환가능하면 넘어 가고싶네요
모니터에다 뭔 짓을 하려는 것인지.....
모니터에 자체 CPU라니.....
오히려 A13넣은것치고는 기능이 별로 없는게 신기한 상황이네요
아이맥이 싸보이는 효과!!
/Vollago
맥 미니보다 뚱뚱해져서 못생겼지만, 어차피 전면 포트는 잘 사용하지 않아서 세워서 사용하면 될 듯합니다.
맥 스튜디오 M1 Max 기본형에 SSD만 1TB로 올리면 몇 년은 거뜬하게 쓰겠네요.
색감 기똥차게 맞출 수 있겠네여
거북목을 막을 수 없군요 ㅠㅠ
애플은 더이상 디자인에 큰 돈 들이기 싫은가 봐요
그게 디자인이죠. 절제와 통일 기능
최근 맥북 프로와 맥 스튜디오 디자인이 아쉽다고들 하지만.. 24" M1 아이맥은 컴퓨터 역사에 남을 디자인 같습니다.
성능차이는 대략 두배정도 나려나요?
모니터가 더 큰 크기로 따로 나오지싶고 초고사양 데스크탑계열은 맥 스튜디오와 맥 프로 이 두가지 종류로 줄어든것 같습니다. 바꾸시려면 맥 스튜디오와 더 큰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나오면 따로 사셔야...
그래도 지금 가격도 결코 가성비가 좋아보이진 않은데, 뭐 마진 벌어야 하니 델 모니터 정도의 가격으로 내놓을린 없겠죠.
로제타 걷을 수 있게 되는 날에 스튜디오 하나 들이고 모니터 적당한거 듀얼로 해서 업무용으로 쓰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