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뺴빼루님 그러니까 국내만 캐시카우라고 제가 늘 댓글 답니다. 이미 해외에서는 갤탭s7도 절반 이하 할인해서 팔았는데 국내 아이피는 못구하게 막았었죠.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해외에서는 안그러는 이유가 삼성이든 화웨이든 오포든 샤오미 등등 수많은 안드로이드os에 비슷한 사양으로 경쟁중인데 멋하러 삼성꺼를 사나요. 게다가 as도 국내처럼 바로바로 처리 해주는것도 아니라서 결국 수많은 안드회사 중 한곳일 뿐이라서 결국 플렉쉽 판매량은 매년 추락중입니다. 그걸 벗어나기 위해 폴드, 플립을 개발해서 판매중인데 이번에 정말 많이 팔렸다고 해서 1천만대 넘게 팔렸는갑다 생각했는데 폴드 250만대 플립 450만대 총 700만대... 결국 딱 21년 목표한 700만대 수준입니다. 게다가 국내에서는 엄청난 인기였을지 몰라도 해외에서는 애매하겠죠
drkyu
IP 113.♡.242.139
03-04
2022-03-04 10:52:43
·
@duda님 해외가 아니라 미국만이죠. ^^; 제가 집은 베트남에 있고 직업상 호주/싱가포르/말레이/UAE 등은 뻔질나게 돌아다니고 취미가 그런거 지르는거라 각 나라 온라인 쇼핑몰 왠만한거 다 가입해서 쇼핑하고 다니는데요. S7 그 정도 반 값은 없습니다. 진짜 의외로 삼성 제품 국내가 제일 싼 편입니다.
@뺴빼루님 제일싸다는 말은 이미 미국이 있는데 틀린말 아닐까요? 그나마 저렴하다가 맞겠죠. 어느나라던지 제조사가 있는 국가는 그 회사가 판매량이 많은건 당연히 이해해야 하고 그 제조사들도 그 국민들이 캐시카우라서 당연한거라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도 각종 할인을 해서 그나마 구매하는것도 있고 할인안해도 애국(?)으로 구매하는 요인도 있으니까요
어쨋든 삼성은 툭하면 담합으로 결과를 보여주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노트7 때 대응만 보더라도 블랙컨슈머로 몰아간 후 해외에서 제대로 터지니 그때서야 대응을 한 것보면 국내가 우선은 아닌거죠. 이번 gos도 국내이슈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흐름을 탔기에 똥줄이 탄거라고 생각합니다
drkyu
IP 113.♡.242.139
03-04
2022-03-04 13:50:14
·
@duda님 뭐 굳~이 문맥이 아니라 말고리를 잡으신다면 "제일 싼 편"이라고 했습니다. 프로모션 때나 그런거지 미국이 항상 언제나 국내 보다 싼 것도 아니고요.
별로 삼성 일부러 긍정은 안하는데요. 그렇다고 억까 할 것도 아니라 그냥 드라이하게 보고 있습니다. 뭐 저 부터도 당장 삼성 폰 안쓰고 샤오미 11T Pro 들여서 가지고 놀고 있는걸요. 이번 벤치나 비교 보고 Vivo, 원플러스 이런 애들 무시했는데 함 사서 써볼까 싶어서 뒤적거리고 있고요.
@뺴빼루님 제일이란 단어 자체가 문제 아닐까요? 저도 저렴한편이라고 적었습니다만? 억까라고 할게 있나요? 사실만 적었는걸요? 그리고 프로모션이라는게 공식 비공식으로 나뉘는데 공식으로는 삼성이 저렴할까요? 그렇지 않을껄요. 비공식도 포함되어 있으니 저렴하게 느끼는거죠. 여전히 제 값 다 치르고 구매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꼭 냉납 같은 문제 말고도 리튬이온 배터리만 해도 고온에서 사용 시 얼마 못 쓰고 배터리를 교체해야 할 정도로 배터리 수명에 치명적인데 그냥 무지성으로 풀다간 또 다른 문제가 생길 건데요. 애초에 원가절감 좀 작작하지 플래그쉽에서 애플 따라 마진조아 하다가 갤럭시 브랜드 이미지 작살나겠네요.
Lixxi
IP 61.♡.34.153
03-04
2022-03-04 07:32:27
·
애플농장주님// 마진 조아가 사실 밈 아닌가요….? 애플 자재원가 따져도… 프로그래밍 이런거 다 하니.. /Vollago
@Afro님 회사가 자발적 할인을 한다? 그건 판매가 안되면 쌓이게 되어 재고를 털어야 해서 할인을 하는겁니다. 잘팔리는데 재고가 쌓이지 않으니 할인을 할 필요가 없는거죠. 잘팔리는 제품 할인하는 회사는 단언코 없습니다. 해봐야 얼마 안되죠. 잘되는 음식점도 가격이 계속 올라가고 안되는 음식점은 계속 할인 하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아얄씨님// s22+/ultra만 적용이고 그마저도 안하느니만 못한 크기로 붙여놔서 욕 신나게 먹고 있죠 ㅋㅋ
block51
IP 58.♡.30.216
03-04
2022-03-04 08:03:08
·
아얄씨님// 링크 글에 보면 발열제어소프트가 핵심이네요. 저 글에서 신규 쿨링 솔루션 도입-> 베이퍼챔버 줄이고 소프트웨어로 카바했다, 이 이야기네요. 저 기사에 빠진건 “그래서 우린 마진을 챙겼다 뿌듯” 이고요 요
삭제 되었습니다.
향기로운물개
IP 223.♡.23.25
03-04
2022-03-04 12:41:20
·
@별명뭘로하징님 타 커뮤에 벤치값 올라오는거 보면 잇섭 실험당시는 그냥 펌업문제로 보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IP 106.♡.0.243
03-03
2022-03-03 23:37:26
·
고민하다가 울트라 물량 없어서 못샀는데 어쨌든 하드웨어적 해결은 불가능이네요?
FrostBliz
IP 218.♡.149.6
03-03
2022-03-03 23:37:37
·
대충 이렇게 읽힙니다 ---------- 나다 왜 자꾸 X랄이냐 대충 절반만 풀어줄테니 꿇어라
향후에도 감사해라
해피맥모닝
IP 182.♡.234.88
03-04
2022-03-04 00:44:30
·
@FrostBliz님
Cazellnu
IP 211.♡.24.59
03-04
2022-03-04 02:03:16
·
@FrostBliz님 저는 이렇게 읽히네요 ------------------------------ 나다. 얼렁뚱땅 넘어가려다 덜미 잡혔다. 게임하는 사람들이 하도 난리치길래 무시하면 될 줄 알았다. 우리도 GOS 관련 게시물들 보고 있다. 일단 답변은 회피하겠다. 향후 패치로 해결할테니 기다려라. ---------------------------------
@꼬마김군님 주체에 따라 다르다는 건 아전인수격 해석을 수용해야한다라는 것처럼 들릴 수 있을 것 같구요. 이것은 본질적으로 입장이나 관점의 차이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보다는 최적화라고 한다면 성능과 방열 둘 다를 포기하지 않고 희생하는 정도를 최소화하는 선에서 했어야 하는데..성능이 과하게 희생된게 현재의 문제인거죠. 안전성을 강화하는 건 그냥 구형을 쓰면 되어서 소비자 선택에 맡기면 됩니다. 신형을 사는 건 성능을 취하고자 하는 것이 안전성 또는 안정성을 취하고자 하는 것보다 강해서일거라고 생각해요.
회사가 정한 발매 스케쥴에 맞춰 발열 못잡은 것에 대한 변명과 거짓말을 왜 소비자가 이해해줘야합니까..
성면
IP 104.♡.100.48
03-04
2022-03-04 03:37:19
·
@재bros님 저 또한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안그래도 S20 쓰는 중인 저의 동생님이 S22 예약 구매하고 물건 받은거 반품처리하라고 강권하여 취소했네요ㅋㅋㅋ
회사 입장만 고려했으며 소비자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 같다는 제 생각을 표현한 것이었급니다.
도롱이
IP 71.♡.104.253
03-04
2022-03-04 04:14:05
·
@재bros님 원가 optimizing?
삭제 되었습니다.
IP 210.♡.78.9
03-04
2022-03-04 13:18:25
·
@재bros님 삼성이 만들면 다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심쓴
IP 61.♡.109.252
03-03
2022-03-03 23:48:18
·
삼성 사과문 이펙트가 너무 강렬해서 그랬는지 삼성 공식 입장문은 항상 잘 썼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건 그냥 알맹이 쏙 빠진 전형적인 매크로 고객센터 답변 느낌이네요
@coolromeo님 비교할걸 비교해야죠. 이번 삼성 GOS사태와 배터리게이트가 같은 선상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는데요 ㅋ 배터리가 오래 된 제품에 한해서 성능 조절을 하겠다는 거고, 그마저도 새 배터리로 교체하면 상관없습니다만.. 이건 새로 구매한 신제품도 무조건 처음부터 성능이 반토막이 나는건데요. 회피할 방법조차 없어요~ 풀어준다고 써있지만.. 글쎄요 ㅎㅎㅎ 얼마나 더 열이 날런지….;;
노멀은 vc도 없지 않나요? 노멀은 사실상 방법이 없을듯한... 성능 1% 올라도 개선은 개선이겠네요 ㅋ
barekart
IP 116.♡.115.14
03-04
2022-03-04 06:19:33
·
아츄특공대님// 일반모델은 흑연이 붙어있습니다 !!
엄지엄지척
IP 175.♡.15.137
03-04
2022-03-04 00:07:33
·
그럼 게임외에 gos는 계속 한다는거겠군요
IP 106.♡.67.95
03-04
2022-03-04 00:10:49
·
@엄지엄지척님 그 부분은 제한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사에바 료
IP 211.♡.183.29
03-04
2022-03-04 00:13:36
·
결국 생각없는 윗선이 실무자 의견 다 무시하고 개판 만들었네요.... 개인의 영달이 그렇게 중요하니.... 눈에 뵈는건 오직 원가 절감 뿐이져....
lskfsl
IP 119.♡.250.78
03-04
2022-03-04 00:21:30
·
국내외에서 애플폰 충성고객은 주로 젊은층이고 고가폰이여도 잘팔리는 반면 삼성 제품은 중장년층이나 쓰는 노후화된 삼성 브랜드 덕분에 고가폰은 안팔리고 싼맛으로 쓰는 저가폰 판매가 많은게 문제점이죠. 이번일로 그나마 얼마 없는 삼성폰 충성고객들도 다 떠나겠군요.
duda
IP 58.♡.55.97
03-04
2022-03-04 10:22:51
·
@lskfsl님 국내에서는 폰이 폭발해도 유지되는것이라 국내에서는 계속 70-80% 유지할거예요. 여전히 모르는 사람은 많을테니까요
IP 111.♡.164.18
03-04
2022-03-04 00:26:50
·
이미 사전예약해서 물건기다리는 입장에서... (취소가 힘든상황) 2년 6개월만에 바꾸는건데 정말 기분이 더러워요... ㅎ.. 삼성페이 통화녹음 때문에 쓰지만 다음에는 아이폰으로 넘어갈지도 모르겠네요.
gogucliena
IP 100.♡.175.188
03-04
2022-03-04 00:31:45
·
공식입장문이 문장이 왜 저 모양인가요? 그리고 하드웨어적으로 방열대책이 안되어있는데 GOS풀어봤자 얼마나 풀 수 있겠습니까. 지금도 같은 스냅 쓴 중국폰보다 프레임은 2/3 나오는 주제에 온도는 더 뜨겁더만 이걸 GOS제한을 약화시켜서 해결한다? 택도 없는 소리죠. 이번 s22는 그냥 망한 겁니다. 그 잘난 원가절감과 수익극대화 때문에. 재용이는 거니짱과 달리 도무지 자기네 제품에 관심이 없고 숫자놀음만 하나봐요.
gog를 다른 어플(예를들어 유튜브 넷플 금융앱 인터넷 브라우저 등등)에 적용하면 베터리 사용시간이 더 길어질 수 있나요?
그나저나 gog땜에 비싼돈 주고 버벅거림을 느낀 소비자들은 화 많이 나겠습니다 ㅎ
컹컹서비스
IP 58.♡.142.139
03-04
2022-03-04 09:05:18
·
@diciebeoqpfn님 이미 해당 어플들도 gos 걸려 있다고 합니다. 1만 여개의 앱을 건드린다고 하네요.
니케니케
IP 1.♡.140.37
03-04
2022-03-04 07:27:19
·
삼성답지 않네요. 조작질을 하더라도 이렇게 쉽게 걸릴 정도의 저 수준은 아니였는데 말이죠. 윤후보에게 집사준것 처럼 조심 좀 하지 그랬어요.. 아 맞다 그건 언론사들에 갑이라 미디어에 잘 안나오는거 였죠... 해외 언론사, 블로거, 유투버 등등에 대해서도 로비를 더 열심히 해야 겠네요.
comfuny
IP 175.♡.45.78
03-04
2022-03-04 07:32:47
·
절대 타협 불가라면서? 아무튼 신뢰가 없기로는 철수 못지 않네요. ㅋㅋ
block51
IP 58.♡.30.216
03-04
2022-03-04 07:58:12
·
tarxvzf님// 약간 올려주겠죠. 지금 겨울이고 여름되면 더 문제겠죠 요
닉넴짓기어려워
IP 118.♡.14.254
03-04
2022-03-04 07:39:06
·
아오.. 조금만 빨리 터졌어도 취소하고 아폰 14 존버였는데... ㅠㅠ
이번에 구입한 폰이 제 마지막 갤럭시군요
IP 210.♡.72.154
03-04
2022-03-04 15:31:35
·
@닉넴짓기어려워님
저도요... 22일에 폰 받고, 일부러 개통때까지 박스 안뜯고 기다리면서 차라리 아이폰13프로로 다시 돌아갈까 엄청 고민했거든요.
쿤N탄
IP 221.♡.148.160
03-04
2022-03-04 07:41:48
·
애초에 하드웨어로 잡았어야 하는 발열을 안 잡아놓고 소프트웨어로 묶어놨던거니 삼성이 대략 난감하겠네요. GOS를 풀어주면 폰에 불이 날테고.. 안풀어주면 구매자들 속에 천불이 날테니;; 그렇다고 이미 팔아먹는 폰의 하드웨어를 이제와서 수거해서(리콜?) 수정 해줄 수도 없는 상황;; S22 시리즈는 뭔가 끝난거 같습니다..
30대가장
IP 118.♡.90.149
03-04
2022-03-04 07:43:20
·
s20은 그런거없나요?
IP 210.♡.72.154
03-04
2022-03-04 15:33:18
·
@30대가장님
삼성 one ui 4.0 깔린 제품은 모두 해당된다네요...
야거
IP 218.♡.194.1
03-04
2022-03-04 07:44:27
·
허허..옴니아 사태 이후로 삼성 휴대폰은 거들떠도 안보는 나의 승리인가요? 삼성 재들이 바뀔리가 없죠.
풀어준다고 했으니… 쓰면 될 듯하네요 뭐… 그 뒤에 열이 얼마나 발생할 지는… 모르겠지만요 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아이스돌체라떼벤티
IP 59.♡.60.139
03-04
2022-03-04 08:14:52
·
와우........................... 게임 안해서 난 상관없어 하다가 크롬, 삼브, 유툽 등등 제한 목록에 있는걸 보니.. 왜 4.0올리고 나서 좀 더 느려진거 같지 라고 생각했던게, 당연한걸로 받아들여지니 기분이 매우 나쁘네요. 애플처럼 배터리 게이트 터지고 나서 원복 옵션 해주었던 것 처럼 이번건도 이런게 필요해 보입니다. 사용자에게 고지를 하지 않고 칼질을 하다니요
jlnamyh
IP 211.♡.137.131
03-04
2022-03-04 08:16:27
·
이번엔 발열이 이슈가 되겠군요
alss
IP 39.♡.24.174
03-04
2022-03-04 08:19:28
·
블라인드에서 삼성직원으로 보이는 회원이 gos 선택권 주는 대신에 as거부할거란 회의결과를 올렸다던데 진짜인지는 모르겠네요
block51
IP 58.♡.30.216
03-04
2022-03-04 08:20:41
·
alss님// gos실험 결과가 있겠죠. 저거 끄면 예전 g4급 불량이 기다리나 보네요 요
고멍
IP 222.♡.218.224
03-04
2022-03-04 08:28:06
·
@alss님 올해의 우수사원이네요
3MMM
IP 110.♡.54.26
03-04
2022-03-04 09:03:34
·
alss님// 삼성이 늘 그 자리인 이유죠 ……
루밍R00Ming
IP 112.♡.127.85
03-04
2022-03-04 08:22:48
·
방열을 왜 그 따위로 ㅉㅉ
block51
IP 58.♡.30.216
03-04
2022-03-04 08:22:53
·
4.0ui가 무겁나 보네요. 거의 순정에 가까운 상태로 가볍게 만들지 않는 한 성능 개선할 여지가 없을거 같네요. 하드웨어적인 문젠니 요
고멍
IP 222.♡.218.224
03-04
2022-03-04 08:27:42
·
국내 입장인데 한국어 중 뜬금포 니즈 알파벳으로 Needs라고 한거 되게 웃기네요 ㅋㅋ
block51
IP 58.♡.30.216
03-04
2022-03-04 08:30:02
·
고멍님// ㅋㅋㅋ 검수도 안하고 냈나싶네요 요
아리바바
IP 222.♡.115.140
03-04
2022-03-04 08:29:31
·
완곡한 의미의 사과라도 담길 줄 알았는데 전혀 없어서 아쉽네요. 그저 영어식 표현으로 '불편을 끼쳐 미안하다' 정도도 괜찮은데 말입니다.
Austinwin
IP 59.♡.172.117
03-04
2022-03-04 08:39:27
·
삼성은 중장년층 고객이 아직 많다고 안심하나본데
결국 젊은층의 아이폰 사용 비율이 상당하고 나이들어도 아이폰만 사용할 가능성이 높고 안드를 사용하는 젊은층은 플랫폼이 바뀌어도 적응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언제든지 아이폰으로 가기 쉽고
지금 중장년층은 나이가 더 들면...그냥 사라지기 때문에 삼성 스마트폰의 앞날은 매우매우 어둡습니다.
아무리 삼전팹 수율이 안좋아도.... 최선을 다해 만들었으면 안까이겠죠. 노멀은 VC 도 없고, 흑연에..... 플러스랑 울트라는 소니, 샤오미보다 훨씬 적은 면적의 VC 를 달아놓고 알고보니 하드웨어 설계가 잘 된 것이 아니라 GOS 로 컨트롤 하고 있었다면 그게 눈속임이지 뭔가 싶네요. 샤오미, 소니 만큼의 VC 를 달아놓았다면 최선을 다한 흉내라도 냈으니 변명이라도 가능할텐데... 이건 누가봐도 치팅 아닌가요? ........ 니즈, 선택권 같는 소리르 하는 것은 변명이 아니라 고객 조롱이고 우롱이죠.
그리고 이미 동급칩들에 대해서 발열 테스트까지 다 인터넷에 공개되었는데도... GOS 치팅이나 하면서도 발열 관리도 엉망이던데... 최선을 다해 만들지 않고 원가 절감에 치팅하다 걸려놓고는 무슨 고객의 니즈니 선택권이니 하는지 말이죠.
IP 223.♡.33.172
03-04
2022-03-04 08:52:10
·
Needs가 아니라 Needl's를 이야기 하고 싶었던게 아닐런지... 저게 뭔 소린가요 ㄷㄷ
IP 218.♡.17.36
03-04
2022-03-04 08:54:14
·
니즈 이즈 먼들!!!
루인웨니
IP 39.♡.24.151
03-04
2022-03-04 08: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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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는 다른 모델들에도 다 탑재되어 있는데 s22만 콕 집어서 말하는게 웃기네요..당장 신제품 판매량만 걱정하겠다는건가?
왓어데이
IP 223.♡.54.231
03-04
2022-03-04 08:59:35
·
원가절감한 쪽은 아무 것도 안하고 또 소프트웨어 개발한 쪽만 야근과 추가 근무로 족치겠네요. 시키는대로 한 개발자가 무슨 잘못이냐? 이 경영진들아!!!!
오나이스
IP 14.♡.47.132
03-04
2022-03-04 08:59:59
·
유저들이 올린 자료들을 보니 GOS로 인해 성능이 30~50%까지 떨어지더군요. 이럴 바엔 삼성폰이 아니라면 굳이 기변할 필요도 없고 또는 3~4년 전 다른 기기를 중고로 사는 게 더 나은 선택일듯싶네요.
제트기
IP 222.♡.236.37
03-04
2022-03-04 09:00:42
·
주변에서 갤럭시 바꾸는거 구경해보면 어째 매년 바뀌는게 없는것 같은 느낌이더라니 다 이유가 있었군요.
Golden_Gay
IP 175.♡.15.158
03-04
2022-03-04 09:01:17
·
네. 주목받고 있습니다.
coolnight
IP 39.♡.28.116
03-04
2022-03-04 0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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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씨에서 노씨로 바뀌고는 참 별로네요..
ddungddi
IP 211.♡.144.188
03-04
2022-03-04 09:06:45
·
삼성 물건은 이재용이 감옥에 있을 때 사야 제대로 산것일것이라 봅니다. 삼성정도의 대기업이면 제품 출시하자마자 세계의 모든 유튜버/블로거들이 뜯어서 오만짓을 할텐데 안 들키고 계속 팔거라고 생각했다는 건 저 회사 경영진 중 제대로 된 의견을 말한 사람이 없거나 있어도 입을 꾹 다물게 한 삼성 조직문화 탓이죠. 그리도 S21때 시작한 짓거리인데 1년 잘 안 들키고 버틴것이 사실은 악재가 된듯. 이제 삼성이미지 저렇게 망가지면 중국산만 못한 폰으로 전락할겁니다.
IP 59.♡.34.113
03-04
2022-03-04 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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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스로 이미지를 깍아먹는 것인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Erevos
IP 121.♡.188.123
03-04
2022-03-04 09:17:11
·
@님 그래도 됐으니까요. 지금 갑자기 GOS가 탑재된게 아니라 GOS자체는 꽤 오래전부터 탑재되고 있었는데 이번에 터진거죠. 지금까지도 게임하는 일부 이용자들만 불편을 호소하고 끌수 있는 옵션이 제공되니 무시하고 넘어가다가 이번에 강제적용하면서 일이 커진거죠. 그냥 이번 S22는 원가절감으로 인한 제성능 발휘 못하는걸 소비자한테 전가하다가 기업이미지 나락간 사건이죠...
magicriver
IP 119.♡.146.203
03-04
2022-03-04 10:02:23
·
@Erevos님 참고로 GOS 끌 수 있는 옵션은 없었습니다. ADB 사용하거나 유료 어플을 써야만 했어요. ADB은 꽤 예전에 막혔고 최근에는 유료 어플로도 끌 수 없게 막았죠.
Erevos
IP 121.♡.188.123
03-04
2022-03-04 10: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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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river님 네 제가 쓴것도 이번 업데이로 강제로 켜진다는 얘기입니다. one ui 4 이전에는 유료앱으로 끌수 있었죠
성능 제한폭 소폭 하향 아닌가요 😂
나와봐야 알겠지만 😂
요
또 S22에만 국한 된 문제도 아니고
저걸 해제하는 순간 난리날 S21은...
진짜 황당하네요..
듀얼유심같은건 대꾸도 안하던데요
듀얼 유심은 통신사가 막는겁니다.
"국내 버전에만" 듀얼 유심이 없습니다.
해외에서는 안그러는 이유가 삼성이든 화웨이든 오포든 샤오미 등등 수많은 안드로이드os에 비슷한 사양으로 경쟁중인데 멋하러 삼성꺼를 사나요. 게다가 as도 국내처럼 바로바로 처리 해주는것도 아니라서 결국 수많은 안드회사 중 한곳일 뿐이라서 결국 플렉쉽 판매량은 매년 추락중입니다.
그걸 벗어나기 위해 폴드, 플립을 개발해서 판매중인데 이번에 정말 많이 팔렸다고 해서 1천만대 넘게 팔렸는갑다 생각했는데 폴드 250만대 플립 450만대 총 700만대... 결국 딱 21년 목표한 700만대 수준입니다. 게다가 국내에서는 엄청난 인기였을지 몰라도 해외에서는 애매하겠죠
제가 집은 베트남에 있고 직업상 호주/싱가포르/말레이/UAE 등은 뻔질나게 돌아다니고
취미가 그런거 지르는거라 각 나라 온라인 쇼핑몰 왠만한거 다 가입해서 쇼핑하고 다니는데요.
S7 그 정도 반 값은 없습니다.
진짜 의외로 삼성 제품 국내가 제일 싼 편입니다.
그나마 저렴하다가 맞겠죠.
어느나라던지 제조사가 있는 국가는 그 회사가 판매량이 많은건 당연히 이해해야 하고 그 제조사들도 그 국민들이 캐시카우라서 당연한거라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도 각종 할인을 해서 그나마 구매하는것도 있고 할인안해도 애국(?)으로 구매하는 요인도 있으니까요
어쨋든 삼성은 툭하면 담합으로 결과를 보여주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노트7 때 대응만 보더라도 블랙컨슈머로 몰아간 후 해외에서 제대로 터지니 그때서야 대응을 한 것보면 국내가 우선은 아닌거죠. 이번 gos도 국내이슈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흐름을 탔기에 똥줄이 탄거라고 생각합니다
프로모션 때나 그런거지 미국이 항상 언제나 국내 보다 싼 것도 아니고요.
별로 삼성 일부러 긍정은 안하는데요. 그렇다고 억까 할 것도 아니라 그냥 드라이하게 보고 있습니다.
뭐 저 부터도 당장 삼성 폰 안쓰고 샤오미 11T Pro 들여서 가지고 놀고 있는걸요.
이번 벤치나 비교 보고 Vivo, 원플러스 이런 애들 무시했는데 함 사서 써볼까 싶어서 뒤적거리고 있고요.
제가 억한 심정으로 적은것도 아니고 제 글에 반문한건 본인이십니다
마찬가지로 공식/비공식 다 그래요. 한국 삼성 절대 비싼편 아닙니다.
솔직히 제 능력으로는 아직까진 한국보다 싸게 파는 곳을 못찾았습니다.
듀얼 심때문에 내수향을 못사서 안타깝지만요.
그냥 단적으로 (또 뭐 전세계 데이터 다 내놓으라 하실지 모르겠지만)
S22 U 256
한국 출고가 145 / 예판 123~쇼핑몰 130 선
미국 출고가 158 ($1299) / 베바 145 ($1199)
https://www.bestbuy.com/site/samsung-galaxy-s22-ultra-256gb-unlocked-phantom-black/6494441.p?skuId=6494441#anchor=productVariations
베트남 출고가 181 (VND 33.9mil) / 프로모션 대충 돈 10만원 정도 깎아주고 있음
https://www.thegioididong.com/dtdd/samsung-galaxy-s22-ultra-256gb
싱가포르 출고가 166 (S$ 1,858) / 프로모션 아직 모르겠음.
https://www.lazada.sg/products/preorder-samsung-galaxy-s22-ultra-5g-12256gb12512gb-free-gift-1-year-singapore-samsung-warranty-i2201098820-s12611416700.html?spm=a2o42.searchlist.list.8.435f7c85aKfsFs&search=1
실제로 어느나라가서 살까 고민중이라 알아 봤었고요.
한국 소비자 호구네요?
제일 (第一)
여럿 가운데 가장
단어 뜻이 그렇다는데요.
그리고 삼성꺼 플렉쉽을 해외에서 누가 출고가에 삽니까. 한국인이나 그나마 애국심으로 구하는것이고 해외 유저가 이런저런 프로모션을 해야 구매하죠. 적당히 하셔요. 상식적으로 외국인들이 중국 플렉쉽과 차이가 없는 삼성 플렉쉽을 프로모션도 없이 구매한다는게 이해되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7028308?po=0&sk=commenter&sv=pangpang&groupCd=&pt=0CLIEN
이미 휴대폰 브랜드 가치는 2010년대 초반이면 모를까 지금은 그런 가치가 없습니다 예전과 같다면 지금도 아이폰처럼 s 시리즈가 5천만대 이상 팔리고 있겠죠
"제일 저렴한 편" = 가장 저렴한 편 문제 있나요?
미국이 더 싸게 팔았던 적 있다고 그런 표현을 하면 안된다...뭐 네 견적 나오네요. 알겠고요
국내는 "여전히 제 값 다 치르고 구매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아 네 해외는 제 값 다 안치르고 구매하나 보군요. 와... 다르군요.
근데 진짜 알면 좀 알려주십시오. 그 외국인들이 프로모션 받는데가 어딘지 외국 사는 저는 모르겠습니다.
S22 U 256 한국 예판가인 120만원 초중반 대에 파는 곳 있으면
제가 무조건 사고 감사 인사로 문상이라도 한 5만원 드릴께요.
미국도 종종 다니고 북미/동남아/중동아시아 왠만한 국가 다 사무실 있으니 배송도 시킬 수 있고
필요하면 직접 가서라도 구매 할 수 있거든요.
애플 자재원가 따져도… 프로그래밍 이런거 다 하니..
/Vollago
밈아니고…배짱장사맞죠 할인도안해 정가도비싸 ㅠ
갤럭시넘어가볼까했는대 저기더난리네요
(하물며 왜 공식문에 영어로 쓰는거야...)
다른회사들처럼 베이퍼챔버라도 팍팍 넣어주면 안됐을까요.. 왜 그런짓을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030843CLIEN
https://zdnet.co.kr/view/?no=20220210023607
s22에 베이퍼챔버는 적용된듯합니다. "갤럭시S22 시리즈에 적용된 새로운 베이퍼 챔버는 AP로부터 배터리까지 영역을 커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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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왜 자꾸 X랄이냐
대충 절반만 풀어줄테니 꿇어라
향후에도 감사해라
저는 이렇게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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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얼렁뚱땅 넘어가려다 덜미 잡혔다.
게임하는 사람들이 하도 난리치길래 무시하면 될 줄 알았다.
우리도 GOS 관련 게시물들 보고 있다.
일단 답변은 회피하겠다. 향후 패치로 해결할테니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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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글 제목도 [입장문] 이라고 적었죠
(?)
?? : 소손
그것 때문에 이미 내부에서 한바탕 싸웠다는 소문도 ㅋㅋㅋ;;
회사가 정한 발매 스케쥴에 맞춰 발열 못잡은 것에 대한 변명과 거짓말을 왜 소비자가 이해해줘야합니까..
회사 입장만 고려했으며 소비자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 같다는 제 생각을 표현한 것이었급니다.
원가 optimizing?
여기에 뭘 또 추가할거란건지 웃기네요 ㅋㅋ
하나 추가하겠네요
요
이라고 업데이트 하는거 아닐까요
삼성은 메모리하고 디스플레이만 애플에 공급하세요.
당신들의 설계능력은 꽝입니다. 배가 너무 불렀어요.
비교할걸 비교해야죠.
이번 삼성 GOS사태와 배터리게이트가 같은 선상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는데요 ㅋ
배터리가 오래 된 제품에 한해서 성능 조절을 하겠다는 거고, 그마저도 새 배터리로 교체하면 상관없습니다만..
이건 새로 구매한 신제품도 무조건 처음부터 성능이 반토막이 나는건데요. 회피할 방법조차 없어요~
풀어준다고 써있지만.. 글쎄요 ㅎㅎㅎ 얼마나 더 열이 날런지….;;
이건 문제가 있지만 일단 팔고 성능 막아버리자는거라 완전 반대의 개념이죠. 비교할 대상이 아닌듯 합니다
솔직히 전 애플도 도저히 못써먹을 자유도라 그냥 v50s에서 머물고 있는데 이건 도저히 커버가 안됩니다
그 사건으로 배터리 무상 교체도 해줬는데요.
삼성은 뭘 교체 해주려나요.
아하.. 메모를 저렇게 링크형식으로 하면 쉽게 알 수 있겠네요 ㄷㄷㄷ;;
개인의 영달이 그렇게 중요하니.... 눈에 뵈는건 오직 원가 절감 뿐이져....
삼성 제품은 중장년층이나 쓰는 노후화된 삼성 브랜드 덕분에 고가폰은 안팔리고
싼맛으로 쓰는 저가폰 판매가 많은게 문제점이죠.
이번일로 그나마 얼마 없는 삼성폰 충성고객들도 다 떠나겠군요.
ㅎ.. 삼성페이 통화녹음 때문에 쓰지만 다음에는 아이폰으로 넘어갈지도 모르겠네요.
아직도 자기들이 뭘 잘못했고 소비자들이 뭘 원하는지 모르는 체 하는군요.
이번에 엘지가 비웃을 정도로 거꾸러지길 바랍니다.
그렇다고 올해 폰을 안낼수는 없고, 고가 이미지는 지키고 싶고.. 그래서 쓴 꼼수에 책임질 때가 온거죠.
내년에는 훌륭한 AP 개발 꼭 성공하면 좋겠내요.
Gos가 게임한정인건지 일상 환경이서도 제한이 걸려있는건지 전체적으로 궁금하네요
저도 미국소비자들이 들고 일어나고,
미국 변호사들이 냄새 맡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 정도가 돼야 삼성이 적극적인 대처를 할 듯..
그나저나 gog땜에 비싼돈 주고 버벅거림을 느낀 소비자들은 화 많이 나겠습니다 ㅎ
윤후보에게 집사준것 처럼 조심 좀 하지 그랬어요.. 아 맞다 그건 언론사들에 갑이라 미디어에 잘 안나오는거 였죠...
해외 언론사, 블로거, 유투버 등등에 대해서도 로비를 더 열심히 해야 겠네요.
요
이번에 구입한 폰이 제 마지막 갤럭시군요
저도요...
22일에 폰 받고, 일부러 개통때까지 박스 안뜯고 기다리면서 차라리 아이폰13프로로 다시 돌아갈까 엄청 고민했거든요.
삼성 one ui 4.0 깔린 제품은 모두 해당된다네요...
노트7 폭발도 초반엔 이런 자세였죠. 특히 한국 소비자들 블랙컨슈머로 몰고 강압적으로 가다가, 전세계서 엄청 폭발하니까 물러선거죠.
풀어준다고 했으니… 쓰면 될 듯하네요
뭐… 그 뒤에 열이 얼마나 발생할 지는… 모르겠지만요 ㄷㄷ
게임 안해서 난 상관없어 하다가 크롬, 삼브, 유툽 등등 제한 목록에 있는걸 보니..
왜 4.0올리고 나서 좀 더 느려진거 같지 라고 생각했던게, 당연한걸로 받아들여지니 기분이 매우 나쁘네요.
애플처럼 배터리 게이트 터지고 나서 원복 옵션 해주었던 것 처럼
이번건도 이런게 필요해 보입니다.
사용자에게 고지를 하지 않고 칼질을 하다니요
요
요
요
결국 젊은층의 아이폰 사용 비율이 상당하고 나이들어도 아이폰만 사용할 가능성이 높고
안드를 사용하는 젊은층은 플랫폼이 바뀌어도 적응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언제든지 아이폰으로 가기 쉽고
지금 중장년층은 나이가 더 들면...그냥 사라지기 때문에 삼성 스마트폰의 앞날은 매우매우 어둡습니다.
더 좋은건 문장 전체를 손보면 좋겠고. 왜 공식 입장문에 저런 단어를(그것도 대문자로??) 쓰는건지요.
노멀은 VC 도 없고, 흑연에..... 플러스랑 울트라는 소니, 샤오미보다 훨씬 적은 면적의 VC 를 달아놓고
알고보니 하드웨어 설계가 잘 된 것이 아니라 GOS 로 컨트롤 하고 있었다면 그게 눈속임이지 뭔가 싶네요.
샤오미, 소니 만큼의 VC 를 달아놓았다면 최선을 다한 흉내라도 냈으니 변명이라도 가능할텐데...
이건 누가봐도 치팅 아닌가요? ........ 니즈, 선택권 같는 소리르 하는 것은 변명이 아니라 고객 조롱이고 우롱이죠.
그리고 이미 동급칩들에 대해서 발열 테스트까지 다 인터넷에 공개되었는데도... GOS 치팅이나 하면서도 발열 관리도 엉망이던데...
최선을 다해 만들지 않고 원가 절감에 치팅하다 걸려놓고는 무슨 고객의 니즈니 선택권이니 하는지 말이죠.
이럴 바엔 삼성폰이 아니라면 굳이 기변할 필요도 없고 또는 3~4년 전 다른 기기를 중고로 사는 게 더 나은 선택일듯싶네요.
이제 삼성이미지 저렇게 망가지면 중국산만 못한 폰으로 전락할겁니다.
참고로 GOS 끌 수 있는 옵션은 없었습니다. ADB 사용하거나 유료 어플을 써야만 했어요. ADB은 꽤 예전에 막혔고 최근에는 유료 어플로도 끌 수 없게 막았죠.
삼성은 저가폰만 팔아야 할 듯
.... 아니가요?
이럴거면 최신폰 갈 필요가없지..
이건희가 그랬다죠?
부정한 기업에선 좋은 물건이 나올 수가……
혹시 외국용이랑 국내용이랑 GOS 셋업이나 설정등에 차이가 있진 않을까요?
주기적으로 엄청 큰 이슈가 계속 생성되고..
디스플레이가 메인인 플립 폴더 아니고선 그저그런 평범한 제조사네요 완전
외국쪽 업데이트랑 국내 업데이트할 때 공지를 어떻게 쓰나 한번 비교도 해보고 싶네요. 외국에 공지할 때는 소송 대비해서 또 교묘하게 용어 바꿀 것 같음...
뭐 이럴거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