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OLED 스마트폰 출하량 92.6% 증가
삼성전자 출하량은 같은 기간 15% 감소

특히 애플은 지난해 OLED 스마트폰 출하량에서 삼성전자를 처음으로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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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지난 2017년 출시한 아이폰X부터 디스플레이에 OLED 패널을 사용했다. 이후 OLED 비율을 점차 늘리다 2020년에 출시한 아이폰12 시리즈부터 OLED 패널만 사용했다. 현재 LCD 패널을 사용하는 아이폰은 아이폰11 일반 모델과 중저가형인 아이폰SE 뿐이다. 아이폰12·13 시리즈는 모두 OLED 패널이 사용된다.
애플의 OLED 스마트폰 출하량이 증가하는 것은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애플이 지난해 출하한 OLED 스마트폰은 순서대로 △아이폰12(23.4%) △아이폰13(19.5%) △아이폰12 프로맥스(14.6%) △아이폰13 프로맥스(13.5%) △아이폰12 프로(11.8%) △아이폰13 프로(10.8%) △아이폰13 미니(2.8%) △아이폰12 미니(2.5%) 순이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OLED 스마트폰 출하량은 1억3510만대다. 전년 대비 15% 감소한 수치다. 삼성전자는 애플보다 훨씬 오래전인 2010년부터 OLED 패널을 사용했다. 삼성전자는 이후 고가형은 물론 중저가 제품에도 폭넓게 OLED 패널을 사용해왔다.
삼성전자의 OLED 스마트폰 중 상위 5개는 순서대로 △갤럭시A32(16.4%) △갤럭시S21(10.3%) △갤럭시S21 울트라(7%) △갤럭시A21s(6.73%) △갤럭시A22(6.21%) 순이다.
갤럭시 A시리즈를 제외한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기준으로 하면 △갤럭시S21(10.3%) △갤럭시S21 울트라(7%) △갤럭시S21 플러스(4.4%) △갤럭시S21 FE LTE(3.9%) △갤럭시S21 FE 5G(3.4%)다.
출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http://www.thelec.kr)
특히 일부 기레기들은 해외기사 인용해오면서 특정 부분만 선택적 과대포장하거나 왜곡시켜서 본래 기사 의도나 내용과는 전혀 딴판으로 몰아가며 삼성은 빨아주고 애플 까는 언플도 서슴치 않거든요.
그래서 전 삼성관련 지나치게 빨아주는 기사들 보이면 IT전문 해외매체나 시장조사업체 데이터 찾아보며 크로스 체크하는 등 팩트체크 거치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