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웨이보를 통해, 미디어텍 디멘시티 9000과 스냅드래곤 8 Gen1 그리고 애플 A15 등의 여러 기기간의 성능 비교한 결과가 등장하였습니다.

먼저 GFXBench Aztec Ruin 테스트결과입니다.
아이폰 13에 들어간 A15의 전력소비가 가장 적고,
디멘시티 9000은 아이폰 12 프로 맥스의 A14와 성능과 전력소비가 유사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한편 스냅드래곤 8 Gen1은 3W 더 많은 전력소비를 가진다고 합니다.

다음 긱벤치 5 CPU 결과입니다
디멘시티9000이 스냅드래곤 8 Gen1보다 싱글과 멀티를 모두 앞서는데 전력소비는 역으로 1.3W 낮다고 합니다.

원신 테스트입니다.
디멘시티 9000은 최초 10분동안 60프레임에 근접한 수준을 보였으나 그이후 차츰 낮아져 45~47프레임 수준으로 구동하였다고 합니다.
전력소비는 6.8W로 다른 애플 A15가 아닌 다른 프로세서보단 낮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자기네 파운드리가 맨든 제품을 손절할것인가... ㄷ
퀄컴이 지급한 기기에서는 52fps로 A15랑 동급이더니
실기기에선 많이 떨어지네요 전력소모도 너무 높고 ..
"이게 다 삼성 때문이다." 로 귀결되는 것인인지도 모르겠네요.
미디어텍이 옛날에 미디어텍이 아니죠 샤오미 초반이 클리앙에 언급조차 까이는 시대 였지만 이젠 찬양 시대죠 중국이 무섭게 달러드네요
기린칩도 어마어마 하고
8gen1이 동일공정으로 나왔다면 결과가 꽤 달라졌을 거 같군요
그래도 어쩔 수 없죠.. 갤럭시에 칩 팔려면.. 근데 계속 이대로면 못 팔아도 삼성파운드리는 무조건 거를 듯.. 적당히 팔수는 있게 해야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