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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새 CEO에 81년생 최수연 책임리더 내정
네이버가 40대 초반의 새 CEO 내정자를 발표하고, 조직 개편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오늘(17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글로벌 사업지원 책임자인 최수연 책임리더를 차기 CEO 내정자로 승인했습니다.
최 책임리더는 1981년생으로 네이버 전신인 NHN에 2005년 입사해 4년간 근무했습니다. 이후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과 하버드 로스쿨을 거쳐 법무법인 율촌에서 변호사로 활동한 뒤 2019년 네이버에 재입사해 글로벌사업지원 총괄을 담당했습니다.
(중략)
최 내정자는 한성숙 현 대표 임기가 끝나는 내년 3월, 주주총회 승인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차기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될 예정입니다.
법무법인에서 변호사 자격 없이 볼 수 있는 일이라는게 사실 그렇게 큰일은 아닐 텐데 말입니다.
연대 로스쿨 나왔다고되어있으니 변호사겠죠
링크 클릭하면 변호사라고 나오는데요…
대단하신 분이시네요
요
그게 네이버에 맞는 방향인지는 모르겟지만요.
네이버에 일생기면 니가 깜빵가라 라고 하는 바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