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Max With 32-Core GPU Is Slower Than 100W Laptop RTX 3080, Barely Beats Low-Wattage RTX 3060 in Gaming Benchmarks - https://wccftech.com/m1-max-slower-than-laptop-rtx-3080-in-gaming-benchm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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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코어 GPU가 탑재된 M1 Max는 100W 노트북 RTX 3080보다 느리고 게임 벤치마크에서 저전력 RTX 3060을 겨우 능가합니다.
최신 벤치마크에 따르면 Apple의 M1 Max가 달성할 수 있는 컴퓨팅 및 그래픽 성능의 엄청난 도약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맞춤형 칩셋이 최신 그래픽 프로세서를 능가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32코어 GPU를 자랑하는 Apple의 최상위 실리콘은 100W 전력 제한이 있는 랩톱 RTX 3080에 의해 쉽게 패배합니다.
70W 노트북 RTX 3060보다 훨씬 느린 14코어 GPU를 탑재한 M1 Pro, 최신 수치 공개
언론과 리뷰어들은 Apple의 2021 MacBook Pro 라인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YouTuber Dave2D는 게임 성능과 관련하여 자신의 결과를 제공하는 데 열심이었습니다. 1440p에서 Tomb Raider 벤치마크를 실행할 때 32코어 GPU가 있는 M1 Max는 83FPS를 달성하는 반면 70W 전력 제한이 있는 랩톱 RTX 3060은 79FPS를 달성하며 100W RTX 3080은 112FPS 결과로 두 가지 모두를 능가합니다. 14코어 GPU가 장착된 M1 Pro는 57FPS만 관리하는 가장 느린 제품입니다.
또한 이들은 저전력 NVIDIA RTX GPU이며 일부 노트북 제조업체는 115W RTX 3060 및 150W RTX 3080 장치를 사용하므로 전력 제한이 더 높기 때문에 의심할 여지 없이 저전력 프로세서를 압도합니다. Geekbench 결과에서도 M1 Max는 70W RTX 3060을 이길 수조차 없어 실망스럽습니다. 다행히 M1 Max와 M1 Pro는 모두 GFXBench 5.0에서 NVIDIA의 RTX GPU를 능가하지만 일부 벤치마크가 다른 칩보다 특정 칩을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AnTuTu는 어떤 이유로 Apple의 A 시리즈 칩셋보다 Android 칩셋을 선호하지만 적절한 게임 벤치마크를 실행하고 이러한 결과가 눈앞에 나타나면 M1 Pro와 M1 Max의 성능 차이를 깨닫게 됩니다. 다시 말하지만, Apple은 이 칩을 게임용으로 사용하도록 의도한 적이 없으며 솔직히 말해서 이 칩의 에너지 효율성은 RTX 3060 또는 RTX 3080을 선전하는 노트북과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정보를 보는 것의 적어도 장점은 소비자가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게임을 위한 유일한 목적이라고 가정할 때 M1 Max MacBook Pro를 구입하기 위해 많은 돈을 들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게임에 이 정도의 돈을 쓰고 있다면 2021년형 MacBook Pro 모델보다 멋진 게임용 노트북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결과가 일부 사람들을 실망시킬 수도 있지만, 방금 본 수치는 전용 GPU가 아닌 통합 GPU의 수치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변경 사항을 고려할 때 이 점수는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또한 M1 Pro와 M1 Max가 어떻게 동급보다 높은 수준의 펀치를 날릴 수 있는지 확인하면서 향후 게임 결과를 보게 되어 기쁩니다. 이에 따라 독자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니 계속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News Source: Dave2D
유저 많아지만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인가요 ?
유비랑 몇몇 대형 퍼블리셔가 참여예정이라 합니다. 이 칩셋을 사용하지 않을까요?
당장 애플TV에도 A12가 들어가는데요
스위치는 출시 당시에도 성능관련 이야기가 나왔던 기기인걸요 뭐 ;;
A12이야기한건 스위치대비 성능이야기가 아니라 칩 면적/단가/전력소모 등에서 이야기하신걸텐데 M1 MAX는 좀 많이 무리같아보이긴 합니다.
비디오게임부분은 그런데 성능보다도 결국 독점 컨텐츠/서비스가 핵심인거같은데 애플은 잘모르겠네요 ;
하드웨어 자체는 좋게 나올거 같아도 가격+서비스 면에서는 별로 기대가 안되는거같아요...
애플 아케이드는 (절레절레…)
다만 스위치에는 기본 X1에서 클럭을 좀 낮춰서 작동하긴 하지만요
스위치가 나온지 이제 5년이 다되어간다는것과 애플티비는 이제 막 나왔다는걸 감안하면 당연한 차이죠
물론 5년동안 가격 인하 없는 스위치도 대단하지만요
성능 확 떨어질텐데요 뭐..
그냥 적당히 겜도 잘 돌릴 수 있을지도 모름 이겠죠.
IOS겜이야 잘 돌겠고
3070이 448GB/s
3080이 760GB/s이니 연산능력대비 아쉽게 작용할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내장치고는 굉장한 성능이지만요
수정 : 위는데탑기준이고 랩탑용은 둘다 448GB/s네요
디아블로는 스팀에 올라와 있지 않지만 대략적인 게임 유저가 사용하는 OS 비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윈도우용으로만 개발해도 96%의 유저를 커버할수 잇는상황에서
추가로 2.4%의 맥 유저에게 팔기위해 맥OS로 개발한다고 했을때 들어가는 비용 대비 수익이 적다고 생각하는거죠.
블리자드는 나름 맥 지원이 꾸준했는데... 메탈 API로 넘어간 이후로 출시된 오버워치가 맥지원을 안하는거보면
아무래도 메탈API가 크지않을까 싶습니다. 메탈 API 도입 이후로 맥 지원이 좀 줄어든감이 있죠...
구조 자체는 M1 시리즈 처럼 CPU와 GPU를 통합한 구조입니다
물론 사용되는 메모리는 GDDR6와 LPDDR5로 다르긴 하지만요
그런데 가전제품으로 보면 말씀하신게 맞으실지 몰라도, 대부분의 비디오게임 시장 수요 기준으로는 콘솔은 일정 이상의 신뢰도만 확보된다면 적당한가격에 좋은 성능이 더 우선이지 말씀하신부분은 아마 후순위일걸요..
사실 기기보다도 컨텐츠가 더 중요한 시장이기도 하구요
솔찍히 콘솔은 소음 더 크고 전기 더 먹어도 상관없죠.
데스크탑대비 저사양으로 만드는 건 소음이나 전력소모량이 문제가 아니라 단가가 문제일 겁니다.
시끄럽고 전기 퍼먹어도 4k로 게임 팍팍 돌리는 게 5,60만원이라면 미친듯이 살 겁니다.
콘솔이 이런 구조로 가야하는 것에는 동의하는데 제가 생각하는 이유는 가격입니다.
사람들이 살만한 가격으로 만들어야만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드웨어도 제한 될 수 밖에 없죠.
로제타2 에뮬레이팅 환경에서 테스트한 것일텐데 저정도면...
저 성능 내는데 먹는 전력량과 발열 차이 생각하면....
실망이 아니라 엄청나게 느껴지는데요. ㄷ ㄷ ㄷ
뭐 게임할껀 아니지만.
그냥 m1 + 콘솔로 가는게 나을 수도 ㅋ
TSMC 5nm vs 삼성 8nm 실질적 1.5~2세대 공정차이 핸디캡을 갖고
사실상 더 빅칩인 M1 Max상대로도 크게 안밀리는 엔비디아가 더 놀랍네요
단순히 규모만 크다해서 큰 성능이 거저얻어지는게 아님을 또 한번 배우고갑니다
게임이 주목적이라면, 윈도우 기반의 겜트북이 훨씬 저렴하죠.
뭐, 개발사에서 당장 수익이 안 나는 쪽에 투자하긴 쉽지 않죠.
아무도 이걸 궁금해하지 않네요??
대략 CPU 30W, GPU 60W 수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둘다 로제타로 돌아갑니다.
70W 먹는 3060이 저성능인데
(윗 댓글에 의하면) 60W 먹는 m1max에 로제타를 끼얹어놓으면 성능이 비슷한게… 저 성능인것도 신기하고…
그냥 M1칩가지고 PCI용 그래픽카드를 하나 만들어 파는데 더 이익이 날거 같은데요
M1 구체적 사양을 몰라서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