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모델인 아이폰13 128GB의 미국 출고가는 세금 제외 799달러(약 93만원)다.
우리나라의 경우 출고가 109만원으로 미국을 제외하고 6위를 차지해 비교적 저렴한 축에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이외의 나라에서는 캐나다의 아이폰13 가격이 868달러(약 101만원)로 가장 저렴했다. 주마다 세금이 다른 캐나다를 제외한다면 자유무역항으로 면세 혜택을 받고 있는 홍콩이 874달러(약 102만원)로 사실상 미국 바깥에서 아이폰이 가장 저렴한 국가다. 이웃 나라 일본은 903달러(약 106만원)로 뒤를 이었다.
반면 브라질은 1446달러(약 169만원)에 달하는 가격으로 아이폰이 가장 비싼 국가로 드러났다. 이렇게 국가별로 가격이 80만원 가까이 차이가 나는 원인은 각 나라마다 다른 미 달러와의 환율때문이다.
시오 / 세요 ^^
지금은 퇴사한 전 블리자드 히오스 총 책임자 엘런 다비리가 시초였던 걸로?
오세요 불만 캘리포니아로?
드립니다 강냉이 털어?
근데 페이는요 ㅜ
한국에서는 기능 많이 못쓰니까요 ㅋ
??? 무슨소리인가요
물류비, 관세, 소비세, 수수료, 숫자의 깔끔함 때문 아닌가요?
왜 미국은 세금포함한 가격으로 책정해서 비교를 안하는건가요?
미국사람도 한국에서 사면 세금 제외받고 살 수 있잖아요
그럼 똑같이 각국에서 사람이 샀을때 가격으로 비교해야 정당한거 아닌가요?(따지는거 아니라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우리나라는 원래 세금 포함이고
미국은 세금 별도인데
세금없이 비교하던가 세금 포함해서들 비교해야 하지 않나용?
비교하려면 부가세 포함하고 계산하는게 맞죠
국방력도 6등이라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