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성능 중심' 중가 스마트폰 경쟁력 강화 차원
파트론·엠씨넥스·파워로직스 등 협력사 수혜 기대
재영솔루텍, OIS 카메라모듈 시장 진출...15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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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중저가 갤럭시A 시리즈 전반으로 OIS를 확대 적용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전자는 지난해까지 갤럭시S와 노트 시리즈 등 플래그십 제품에만 OIS를 적용했지만 올해는 갤럭시A 시리즈 상위 라인업에 OIS를 적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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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메인 카메라 화소 기준으로 OIS는 올해 6400만화소 위주에서 내년에는 4800만화소까지 확대 적용한다. 2021년 갤럭시A 시리즈 중에선 A72(6400만화소)와 A52(6400만화소), A22 4G(4800만화소) 등의 메인 카메라에 OIS를 선별 적용했다. 갤럭시A7과 A5, A2는 판매량이 많은 모델이다.
올해 나머지 갤럭시A 모델인 A42(4800만화소), A32(4G:6400만화소·5G:4800만화소), A22 5G(6400만화소) 등의 메인 카메라에는 OIS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기존 자동초점(AF)을 적용했다. 내년에 나올 후속작은 OIS를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가 OIS를 확대 적용하는 것은 중가 제품 경쟁력 강화 차원이다. 샤오미 등 중국 업체는 고사양 스마트폰을 저가에 판매하며 시장 점유율을 늘리고 있다. 애플은 내년 상반기에 보급형 아이폰SE 5G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상반기 애플이 출시한 아이폰SE(기본형 가격 55만원)도 이미 OIS와 무선충전을 탑재했다.
출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http://www.thelec.kr)
근데 그게 결과물이 좋다는 얘기와는 별개인지라...
저는 저가형 폰에서 흔들리지 않는 사진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겠다 싶었지만 더 좋은 사진이 나오면 좋지요.
게다가 시장은 경쟁인만큽 저려미 폰에서도 좋은 기술이 도입되는 것은 환영입니다.
동영상에서 OIS가 빠지면 시야각을 더 많이 쳐낼 수 밖에 없어서 불편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가폰에도 OIS가 들어가면 흔들림방지뿐 아니라 화질 및 사용성도 좋아질 수 있게 됩니다.
유럽이나 미국 기준 A52(s) 5G는 OIS,방수방진,120Hz가 모두 빠진 전작 A51 5G에 비해 가격이 동급입니다.
(국내도 2만 7천원 차이라 오차범위)
S 시리즈는 급나누기 할 게 뭐가 남을까요...
문제는 일반 소비자들이 느끼기엔 그게 크리 차이 안날테니..
요샌 EIS가 괜찮아서 어두운 곳 아니면 잘 안흔들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