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 OM 5: 스마트폰 짐벌에 텔레스코픽 암이 추가됨 - 정보 및 사진
드론 및 짐벌 전문 기업 DJI는 셀카봉이 내장된 새로운 스마트폰 짐벌인 DJI OM 5를 곧 출시하고자 한다. 이번 신작은 전작 OM 4보다 배터리가 감소했지만, 새롭게 추가된 이동식 스마트폰 고정장치는 더 많은 창의적인 기회를 열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DJI OM 5는 특히 기기에 자체 통합형 셀카봉이 탑재되어 있어 이전과 차별화된다. 따라서 사용자는 필요 시 오즈모 5의 봉을 크게 연장하여, 피사체와 더 멀리 떨어져 있는 셀피캠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소위 'flogs'라고 불리는 사용자들에게 특히 잘 받아들여질 수 있다.

또한 텔레스코픽 로드(이동식 망원경 막대) 덕분에 다양한 추가 촬영 상황에서 다른 시야각을 사용하거나 더 많은 피사체를 한 번에 캡처할 수 있다.
물론 움직임을 물리적으로 상쇄하여 녹음을 안정화시키는 것은 물론 계속 유지되는데, 흔들림 없이 가능한 가장 깨끗한 녹화를 보장하기 위함이다.
더 많은 기능, 더 적은 배터리
그러나 DJI는 또한 DJI OM 5의 초소형 하우징에 텔레스코픽 튜브를 수용하기 위해 타협을 해야 했다. 장치를 닫았을 때 길이가 17cm에 불과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휴대성을 유지하기 위해 풀아웃 확장 장치의 통합에 대한 대가로 배터리가 축소되었다.
정보에 따르면 지금까지 최대 15시간을 달성할 수 있었던 배터리 수명이 6시간 20분으로 대폭 감소했다.이는 최대 런타임이 절반 이상으로 감소했음을 의미한다.. 그렇지만 배터리가 약 1.5시간 이내에 완전히 재충전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충분할 것이다.
DJI OM 5에는 이전 제품에 도입된 마그네틱 스마트폰 홀더가 있어 짐벌에 장치를 빠르고 쉽게 부착할 수 있다. 내장형 접이식 삼각대 다리도 다시 탑재된다. 유럽에서 DJI OM 5는 2021년 9월 8일로 예상되는 DJI 출시 이벤트 이후에 159유로의 가격으로 출시될 것이다.




길어지는것은 아주 좋은것 같은데,,
조금더 많이 길어졌으면 더 좋았을것 같기는 하네요,,,
((이래저래 내구성이나 무게 생각하면 저정도가 한계 인것 같기는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