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업계에 따르면 영국 저명한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엑스퍼트 리뷰'는 삼성 오디세이 네오 G9를 자사 제품 평가에서 별 5개 만점을 부여하고 '추천 제품'으로 선정했다. 엑스퍼트 리뷰는 월 방문자 수가 520만 명에 이르는 IT 관련 주요 매체다.
이 매체는 “오디세이 네오 G9는 현존 최고의 HDR 게이밍 모니터”라면서 “현재 시장에서 이 제품보다 좋은 모니터는 없다”라고 극찬했다. 또 네오 G9를 구매하는 게이머는 최고의 게이밍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월 방문자 수가 570명에 육박하는 유럽 테크 미디어인 T3는 게이밍 모니터 평가에서 삼성 오디세이 네오 G9에 별점 5개 만점과 최고의 어워드인 '플레티엄 어워드'를 수여했다.
T3는 “삼성 오디세이 네오 G9는 의심할 여지 없이 소비자가 구매할수 있는 PC 게임 전용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라고 평가했다.

영국 IT 전문 매체 '트러스티드 리뷰'도 최근 “오디세이 네오 G9은 현존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라며 '추천 제품' 목록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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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게이밍 모니터(주사율100㎐이상 기준) 업체별 시장 점유율에서 삼성전자는 16.9%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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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방문자 수가 570명에 육박하는 유럽 테크 미디어인 T3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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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명... 오타겠죠?ㅎㅎ
삼성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는 사지 마세요.
앗이런또님
저사이트에 이거 번역해서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아니면 삼성이 돈 내고 유럽에 광고한거든지.
예전 모델은 엣지 백라이트 방식이라 빛샘에 매우 취약했는데 현행 모델은 미니LED가 들어가서 빛샘이 있을래야 있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아이패드처럼 블루밍 현상을 걱정해야할 정도죠.
오히려 자잘한 버그들 때문에 불만이 많은 상태라 모니터 자체의 스펙만 놓고 보면 이번 모델이 끝판왕 맞습니다.
특히 제품 특성상 FPS를 목적으로 하는 수요가 크다보니..
상당수 멀티 게임에서는 일정규격을 넘어서는 해상도는 오히려 디메리트인경우가 많기도하구요
메인+서브모니터로 쓰는 개념이 아닌, 동일모니터 두개를 메인으로 쓰는 환경을 대체하기 좋다는 의미였습니다.
예전에 구형 C49모니터 (DFHD해상도모델)을 잠깐 썼다가 다른 이유로 회귀한적이 있었는데 좋기는 했었어요.
윈도우 11은 이것저것 분할옵션이 좀더 강화되서 모니터 SW에 의존안하고도 괜찮게 쓸수 있찌 않을까 싶구요
스팩은 좋던데 블랙바 로쓰거나 스트레칭으로 찌그러진 화면 보느니… 차라리 다른 모니터 구매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