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국내 매출 4000억 올려
영업이익, 1년새 111%증가
젤다·동물의숲이 실적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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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국닌텐도의 매출은 역대 최대 수준이다. 2006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닌텐도의 한국 매출은 2009년 2942억원으로 정점을 찍고 하향세를 보였다. 2016년에는 392억원까지 쪼그라들었다. 4년 만에 매출이 열 배 이상 급증한 것이다.
한국닌텐도의 실적은 국내 게임업체 상위 10위권을 노릴 만큼 성장했다. 지난해 매출 기준으로 12위였다. 10위 NHN 게임 부문(4091억원), 11위 그라비티(4057억원)와 큰 차이가 없었다.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의 영향을 받지 않은 것도 주목할 만하다. 2019년 한·일 관계가 악화하면서 의류, 주류 등 다른 소비재 제품은 직격탄을 맞았다.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의 국내 매장 수는 최근 2년 새 50개 이상 줄었다.
닌텐도의 독점 인기 게임이 국내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
게임업계 관계자는 “다른 게임이 ‘젤다의 전설’ 같은 인기 게임을 대체하기 어렵다”며 “닌텐도처럼 인기 게임 IP(지식재산권)가 그래서 중요하다”고 말했다.
닌텐도 게임의 인기로 국내 콘솔 게임 시장은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올해 한국 콘솔 게임 시장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8년 5285억원에서 올해 1조2037억원으로 3년 새 두 배 이상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런거가 아니고요 그냥 안하는거에여
세상에 그냥 안하는게 어딨습니까? 독보적이어서 그런 거 맞아요.
다만 독보적이다, 대체재가 없다라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잘 모르거나 그만큼 독보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이런 대댓글을 다시는 거고요.
어서 빨리 스팀덱이 나와야
옛날 wii 나 3ds 때도 그랬어요.
as보내면 2주 이상 걸렸습니다.
심할땐 한달이구요
선택적 불매가 나쁜 건 아니죠. 원래 불매는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되는 겁니다.
선택적 분노, 선택적 불매...아쉽네요
대일무역적자는 B2B가 주원인이고 소비자가 할수있는 B2C는 부수적인 겁니다.
그래서 정부나 삼성,SK하닉 같은 기업들 차원에서도 소부장 국산화 등 다양한 방안으로 대안도 마련하는거고요.
19~21년도 전체 품목 대일 무역수지 중에 게임/완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1.99퍼센트 정도네요
제가 정렬을 잘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의외로 작군요.
출처 : https://unipass.customs.go.kr/ets/index.do?menuId=ETS_MNU_00000103
게임은 안된다. 카메라는 안된다 하며 쉽게 일제를 사용하면 당연히 벗어날수도 변화도 만들수 없죠.
저는 일재도 삼성제품도 쿠팡도 생활에서 제거하면서 적응하고 있고 큰 불편함도 없습니다.
한시적이라도 국가가 전쟁중인데, 개인이 동참하는게 어려운 일일까요?
그런 의미입니다
개인들은 불매운동 잘하고 있다는 얘기도 되지 않을런지요.
글로벌 시대에 대놓고 영토분쟁 소멸전하는 것도 아닌데 민간과 민간사이의 교류마저 완전히 끊어버릴 수는 없습니다.
말씀하시는 의도는 알겠으나 그럼 '대일무역적자' 보다는 다른쪽으로 글 쓰셨으면 요트맨님의 댓글도 달리지 않았겠죠.
업체가 할 수 있는 불매
개인이 할 수 있는 불매
뭔가 와닿는 얘기네요.
대일무역적자에 40위권 내에 비중이 적다는 사실 만으로 개인이 불매를 잘하고 있는지를 어떻게 아나요.
17-18년도 대일무역수지와 19-20년도 대일무역수지에서
나름대로 '개인의 기호품'이 들어 있을 만한 항목을 추려 비교해보면
코로나 시대에 집에서만 지내다보니 아쉬운 점들도 있지만 (플라스틱제품 /완구 게임용품 등..)
추려낸 항목들의 도합 무역수지는 17-18년도 대비 19-20년도에 개선되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부분들을 다합쳐도 소부장품들의 전체 비중에 비하면 정말 소소하다는 점이지만..
일단 불매 운동은 진행되고 있다는 얘기 아닐까요.
전체 대일무역수지는
17-18년도 -52,188,977에서
19-20년도 -39,880,268로 개선되었네요.
제가 조사한 품목들 총합은
17-18년도 -1,990,649에서
19-20년도 -1,750,596로 개선되었습니다.
(이 품목들이 모두 개인 기호품인 것은 아닙니다. 개인기호품이 포함되어 있을만한, 대체가능할만하다고 판단되는 품목들을 골라봤습니다.)
단위는 천불이라고 합니다.
출처 :
https://unipass.customs.go.kr/ets/index.do?menuId=ETS_MNU_00000103
대한민국 화이팅
대체재가 있다, 없다는 기준은 주관적이죠. 결국 불매에 대한 기준도 주관적일 수 밖에 없고요.
할 수 있는 부분만 하면 되는 거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변화를 만들 수 있으며 실제 지표들을 봐도 이미 만들었습니다.
애초에 선택적 불매 자체가 잘못된 방법론도 아닌데 왜 그걸 아쉬워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잘하는 것만 칭찬하시면 돼요.
맨날 뭐 셧다운제니 게임이 마약과 함께 4대 중독이니 하고있고..
게임사도 확률형 게임만 양산하는데
게임강국이라는 타이틀이 어울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모로 안타깝네요
왜 국산만 보세요. 그 나라만 제외한 모든 나라가 가능합니다. 불매가 국산만 사용하자는 아니니까요. ^^
국산만 보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게임을 더 잘만드는것도 하나의 방법인데
게임도 문화 컨텐츠인데 나라에서 보는 게임과
게임 업계의 가차만 하는게 안타깝다는 글 같아요
제가 새벽에 글을 이상하게 봤네요. 댓글 논점이 얘기하신게 맞습니다.
너무 그러시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일본이 좋아 죽겠는데
죽으라 할수는 없쟎아요.
전 2 년 여 동안 사라진 유니클로 매장(매출 포함)+ 편의점 일본 생맥주의 광탈만 생각해도 반 이상은 성공적인 불매라고 봐요
왜 부끄러움은 언제나 '우리'의 몫으로 남는가.
YES/NO JAPAN, Perfect Switch.
자발적 선택입니다.
/samsung family out
엑원 중고로 들였는데 만족스럽네요^^
아쉽긴 합니다.
너무 강요는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반발심으로 서로 감정 상하고 싸울 수 있으니까요ㅠ
자발적으로 하게 납둡시다..
굳이 돈 써가며 게임을 해야하는 당위성이 그렇게 중요하다고는 보이질 않아서요.
뭐, 혼자서 즐기는건 뭐라 안합니다만, 기호품같은것에 대체제가 없다는 논리는 좀...
그냥 조용히 즐기시고, 힘들지만 열심히 불매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대체제가 없다는 빈약한 논리로 설득은 안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입니다.
거듭 말하지만, 혼자 조용히 즐기면 될 일입니다.
대체제가 없다고 이해를 "강요"하지 마시구요.
생필품도 아니고 프로게이머도 아닌데라뇨... 대체 언제적 마인드입니까? 이 논리야말로 너무 빈약하고 허탈하다는 생각은 안 드시나 모르겠네요.
더군다나 취미생활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에서 말입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취미생활은 생필품만큼, 때론 그 이상으로 소중해요. 괜히 덕후라는 말이 나왔겠습니까?
열심히 불매하면 그걸 칭찬하면 됩니다. 굳이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할 필요는 없는데 비난하고 강요하니 이런 문제가 생기죠. 선택적 불매 또한 불매의 한 방법이고 잘하는 것에 대해서만 칭찬하며 격려하면 될 것을 말입니다.
대체제를 정의하는 논리가 너무 말도 안되지 않나요?
예를들어 "젤다의 전설 야숨을 대체할만한 게임이 있나요?... 그래서 유니크 한겁니다 ㅠ" 이런거요.
원 댓글 첫줄에서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대체제와는 다른 논리를 들고 나와서 이야기하니 그러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어디에 강요가 있나요?
강요는, 오히려 말이 안되는 논리로 이해를 강요하는글이지 않나요?
혼자서 잘 가지고 노시라구요. 누가 하지 말랍니까?
제발 글을 좀 잘 읽고 뜻을 잘 이해하고 쓰시기 바랍니다.
혼자 욱해서 급발진하지 마시고.
뭐가 말이 안 되나요? 애초에 표현만 대체재이지 그런 의미로 대체재라는 표현을 쓴 건데요.
취미생활이 중요한 사람에게는 생필품보다도 해당 관점이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고요.
강요에 대한 님의 논리가 틀렸다는 건 이미 위에서 다른 분이 논증해주셨으니 넘어갑니다.
대체 어떻게 독해하신지는 모르겠지만, 전 욱한 적도 급발진한 적도 없어요.
글에도 그런 흔적은 전혀 없고요.
그런 표현을 사용하시기 전에는 좀 더 차분하게 글을 읽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업로드 전에 혹시 본인이 그런 건 아닌가 깊이 심사숙고도 해보시고요.
ㅋㅋㅋㅋ 고작 클리앙 댓글이나 공감수로 논리가 틀리고 아닌게 되나봐요?
정말 유치한 논리인 걸, 적으면서도 스스로 아셨기를 바랍니다만...아닌 것 같네요.
아집이니 초딩이니 하는 발언을 하셨던데,
왜 자신의 모습을 남에게 투영하지 못해 안달인지 모르겠습니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 건지요.
좀 더 깊게 사고해보시길 권합니다.
아니라도 뭐 걍 사서 하라해요 ㅋㅋ 시국에 게임하는걸 못참겠다는데 어째요
+ 다만 저는 사이즈 맞춰 입던 유니클로 안 입고, 다른 브랜드 찾아가며 입어보고 대체품 찾고, 취미로 사던 카메라도 끊고 더 이상 안 삽니다. 워크맨도 신형 나오면 항상 샀는데 안 사고, 새로 기변하려고 주기적으로 샀던 소니 이어폰 헤드폰류도 일본거 안 삽니다. 저라고 유일한 취미생활 안 하고싶은거 아니지만 지금 시국에 구매하는게 아니라는거 알기에 참는겁니다. 근데 그거 하나 못참겠다고 구매하고 샀다고 자랑글 올리는데 거기다 대고 뭐라고 할 가치가 없는것 같아서요. 이 시국에 구매를해서 자랑글까지 올리는 정도라면 다른 사람이 뭐라 한다고 의견을 들을 사람도 아닌 것 같고 그래서 저도 그냥 지나갑니다. 그렇게 사고싶다는대 어째요? 그냥 열심히 돈벌어서 일본 게임기 사서 게임하라고해요.
다만 자랑글 올리시는분들 제발 그렇게 좋아서 샀으면 대체제 어쩌고 주저리주저리 하지마세요. 사람들 힘 빠지게 하지말고 그냥 당당히 킹시국이지만 이 일본제품 내 취미를 위해서 샀다 말하세요 왜 눈치봐요? 글은 눈치 안 보고 올려놓고? 이 시국에 굳이 글 까지 올리면 뻔히 욕먹을거 알고 자랑글 올린거면서 뭘 주저리주저리 눈치를 보고 그래요?
니가 쓰는건 대체제가 널려있다는 소리 하는 것들이죠
게임기 대체제가 왜없어요? PC도 있고 엑박도 있고 석어빠지죠
특정 게임이 없다구요?
그런 논리면 유니클로도 특정 옷은 우주 어디도 없어요
렉서스도 특정 모델이 가지는 장점은 우주 어디도 대체할 차가 없구요
니가 쓰는건 대체제가 많지만 내가 쓰는건 없어서 어쩔수 없다고요?
-> 제발 입좀 다물고 집구석에서 그냥 혼자 조용히 쓰라구요
그런소리는 할 필요도 없고 들을 이유도 없어요
이 글이 올라오는 이유도 아직도 산다, 아니 오히려 두배 더 산다는 얘기니까요.
어떤 주장을 하시더라도 이렇게 강경하게 남을 비하하는 식으로 쓰면 안됩니다.
쓰레기라니요.
허수아비를 치고 계시네요.
내가 쓰는 건 대체재가 없어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 다수는 다른 사람의 소비에 대해서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나처럼 그럴 수 있을 걸 알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뭐든 다 불매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선택적 불매는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는 이들만이 이런 쉐도우 복싱을 할 뿐.
각자 자신의 선 안에서 선택적 불매를 할 수 있고, 그걸로 비난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오히려 이런 비난 댓글이야말로 각자 자신의 선에서 불매를 지키는 이들까지 싸잡아 비난하는 잘못된 발언이죠.
엔씨, 넥슨 , 넷마블이요? 확률아이템이나 파는 그런 회사와는 이미지가 참 다른 듯합니다.
세 회사제품들을 몇년씩 해본 입장에서 돈을 들이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만 합니다.
얼만큼 즐기냐 얼만큼을 목표로 하느냐의 차이는 있지만 가볍게 즐기는 입장에서는 충분했습니다.
추억이 없을수 있나요? 학창시절에 애들이랑 삼삼오오 모여서 서든하고 피파하던게 겨우 십년 조금 더 되었는데요?
그시절 분이 아니라 공감을 못하시는걸까요?
확률아이템없이 충분히 즐길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한번 더 생각하는 것 자체가 불매운동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죠.
위에 어떤 분 처럼 쓰레기 취급해버리면 반발심만 생기죠.
강요하는 건 일본 제품이라면 모두 불매해야 한다면서 그 기준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불매하지 않는다며 비난하는 이들이죠
일본이 우리나라 대통령을 모독해도..
일본이 우리나라를 비웃어도..
일본게임하면서 해맑게 웃을수 있다니..
아! 대체제가 없다던가요?!
/Vollago
불매 운동은 강요가 아니에요.
1. 이미 구매했다면 어쩔 수 없이 그냥 가지고 있도록 합니다.
2. 그렇다면 구매했다고 자랑하지 않도록 한다,
3. 불매는 자신이 헐 수 있는 범위에서 해야 합니다.
4. 대체제가 없는 제품이면 어쩔 수 없이 사용하고(카매라 등) 대체제가 있으면 그걸로 구매하도록 합니다.
5. 일제 강점기와 독도는 한국 땅에 부정하는 일본이 제대로 사과하고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시작할 때까지 불매를 계속합시다.
6. 이미 구매한 걸 부수지는 말고 무료 나눔합시다. => 아이들이 좋아할 수도 있어요.
7. 한국에 있는 일식 음식점도 불매하실 거군요.
8. 플스와 엑박 중 어느 것을 사도 상관 안 하지만 아직 구매를 안 했다면 되도록이면 엑박을 사도록 합니다.
하지만 명심해야 되는 게 플스에 나오는 완전 독점작이 엑박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건 엑박도 마찬가지고요.
멀티작(엑박, PC와 같이 발매되는 작) 포함해서 전 세계적으로 사용자 제일 많은 건 소니 플스입니다.
스트리머 대부분 플스를 선택하죠.
마소가 지금보다 더 분발해야 플스 사용자가 자연스레 엑박으로 넘어오게 됩니다.
플스를 이미 가지고 있다면 그냥 놔두고 엑박을 구매해서 써도 됩니다.
불매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에서 하고 점점 늘려가는 거에요.
스마트폰을 써야하는데 삼성은 불매라 갤럭시는 안사고
아이폰을 써야하는데 아이폰에도 삼성 부품이 들어가서
망설여지는데
그렇다고 망해자빠진 LG를 쓸수도 없고
개인정보를 족족빼가는 중국산 스마트폰을 쓸수도 없을때나
아이폰을 쓰는 선택적 불매면 몰라도
게임은 안하면 그만이죠.
불매를 한다는 자기만족은 가지고 싶고
쾌락도 포기못하고
그럴때 쓰라는 선택적 불매가 아닐텐데요 ㅎㅎ
선택적 불매에 대한 고민이 전혀 없으니
대체제가 없다
고민이라도 하면서 샀으니 의미가 있다는 말을 하네요
스마트폰도 안 쓰면 됩니다. 스마트폰 안 써도 안 죽어요.
합리화 죽이네요.
스마트폰은 만족이고 쾌락 아닌가요?
대체 언제적 사고방식인지.
선택적 불매에 대한 고민이 전혀 없으니
이런 오래전 사고방식으로 생필품과 취미생활을 나누고
남의 고민을 고민도 아닌 것처럼 취급해버리죠.
그럼 피쳐폰 쓰세요.
모바일 뱅킹 , SNS , 쇼핑 , OTT 기타등등
즐기기 위한 사용은 차지하고
카톡 , 슬랙 따위를 통한 업무도
피쳐폰이 대체 할 수 있나 볼게요.
남들이 선택적 불매를 하거나 말거나
내 돈 받아서 쓰는거 아니니
자기 마음인데 대체제가 없어서 살 수 밖에
없었다니라는 식으로 드러내지나 않으면 됩니다.
카톡, 슬랙이요? PC나 노트북에서 해도 돼요. 실제로 전 이미 그렇게 하고 있고요. 오히려 워라벨 및 사생활 보장되고 훨씬 더 좋습니다.
요는 카톡이니 슬랙이니 스마트폰이니 그런 지엽적인게 아닙니다. 지금은 2021년이고, 그깟 생필품 한두개 따위보단 나의 취향이나 취미를 만족시키는게, 쾌락이 더 중요할 수도 있는 세상이라는 겁니다. 즉, 상대적이고 우열을 가리기 힘드니 생필품 운운하는 건 그만두자는 거죠.
P. S. 어차피 여기서 말하는 대체재는 주관적 기준입니다. 사람마다 달라질 수 있다는 거죠.
그 논리면 게임도 다른 걸로 대체 못할게 없는데요.
거 응? 이런식으로 대체되는데?
하면서 말꼬리 잡지마세요.
PC로 전부 대체되니 스마트폰 말고
피쳐폰을 사자하면 매장가서 사는게
쉽기는 하고요?
그리고 이런저런 공지나 자료 뿌릴때마다
의자에 앉아서 PC켜고 로그인해서 확인해야하고요?
수시로 확인해야 하는 자료는
전부 외우거나 프린터로 출력해서 들고 다니면
되겠고요?
워라벨 훌륭합니다.
전 사람에 따라서 대체재의 기준이 다르고,
사람에 따라서는 생필품 같은 것보다 내 취미의 영역이 훨씬 더 소중할 수 있으니
왈가왈부하지 말자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님이 예로 든 스마트폰보다 게임기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얘기고요.
님이야말로 말꼬리 잡지 마시고요.
또다시 말꼬리 ㅎㅎ
전 스마트폰이
게임기보다 중요하다고 말한 적은 없는데요?
선택적 불매가 어떤 경우에 쓰여야 되는지
가장 적절한 예를 든겁니다만
단순히 말꼬리만 잡는 것에서 끝나는 댓글이 아닌데, 독해를 할 줄 모르시는군요.
제 답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시면서 게임기 스마트폰 얘기로 말꼬리 잡고 계시고요.
아뇨 스마트폰은 만족이며 쾌락 아니냐며 피장파장으로 가면서
슬랙이니 뭐니 전부 PC로 대체 가능하다는 식으로 말도 안되는 비유를 하니
본인 주장대로 말꼬리를 잡아야 하는거고
독해를 할 줄 모른다고 했는데 내가 왜요?
처음부터 비유를 스마트폰이 아닌 걸로 접근을 잘 했으면 모르겠는데요.
아 제가 스마트폰을 언급했으니 그렇게 한거라고 하시겠군요.
그깐 게임기보단 살아가는데 생필품이 더 중요한건 무조건 맞는건데
하지만 모든 결정은 주관적이니 게임기가 더 중요하면 누가 사지 말라나요?
선택적 불매니 뭐니하면서 언급이나 하지 말라는건데 내 말엔 독해를 잘 하셨고요?
내용 자체의 오류나 정합성을 따지는 것과 피장파장의 오류를 구분하시지 못해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용감함과
'할 수 있나 볼게요' 라며 따져 물었으니 인지상정으로 답변해드린 걸 두고 말꼬리잡기로 몰고가시는 재주에
박수를 보냅니다.
네. 스마트폰을 언급하셔서 스마트폰으로 받아친 거고요.
2021년의 세상에서는 취미의 영역이 죽고사는 문제만큼 중요한 가치일 수 있으니왈가왈부하지 말자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걸 말꼬리 잡기로 몰고가시는 것도 독해를 제대로 못하신 것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네. 님이 바로 다음 문장에서 자승자박하셨듯 무조건 맞지 않고요.
누가 사지 말라고 말할 거면 애초에 처음 댓글도 달지 마셨어야죠.
그에 대해 독해를 잘 했으니 반박이 나온 거고요.
님은 그걸 독해를 제대로 못하신 듯 하네요.
늬예늬예
제가 독해를 못해서
재주가 좋다고 칭찬하시니 감사히 덥석 받겠습니다.
선택적 불매던 합리적 불매던
취미가 인생을 우선 순위던 하던대로 하시면서
가십시오.
본인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대댓글을 단지는 모르겠으나
전 동의할 생각없으니 논리로 이겼다고 생각하던
말이 안통한다고 생각하던 마음대로 하십시오.
전 재주가 좋다는 칭찬도 들었으니 기분 좋은 아침이네요.
물론 전부터 그렇게 하고 있지만,
마음대로 하시라니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음대로 하시라면서 원댓글처럼 원색적인 비난 댓글은 달지 마시고요.
역시 닌텐도는 쉴드 장난아니네요
대체재가 없다니 ㅋㅋㅋㅋ
자기합리화 ㅋㅋㅋㅋㅋ
미국 세단 판매 1위 캠리도 타시고 세게 1위 캐논 카메라도 쓰고 세계 1위 유니클로도 사입으세요 대체재가 없어보이네요 👍
공교롭게도
그게 맞는말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말에 따라오는 반박은 "선택적 불매가 불매냐?" 라는 비판이구요.
두 가지 발언 모두 불매운동을 하는 분들 힘 빼는 소리 같습니다. 내가 열심히 불매해도 살 놈은 사는구나. 아 난 이건 안 사지만 나도 저건 샀지.. 하는 생각이 일어나거든요.
그런말 할바엔 차라리 조용히 있는게 불매운동 하는 분들 힘 덜 빼는 거라 생각합니다.
아예 안 사는게 제일 좋으나, 10개 살거 9개 사더라도 불매입니다. 일본이 진정성 있는 사과와 금융치료 받을 때까지 불매는 계속 될겁니다!
이게레알반박불가
선택적 불매는 불매 맞고, 여기서 말하는 대체재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영역입니다.
다들 각자 할 수 있는 선에서만 하고, 내가 하는 걸 네가 하지 하지 않는다며 비난하지 않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택적 불매는 불매 맞고, 여기서 말하는 대체재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영역입니다." <- 동의합니다.
"다들 각자 할 수 있는 선에서만 하고, 내가 하는 걸 네가 하지 하지 않는다며 비난하지 않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님은 댓글마다 (강도가 약하든, 강하든)비난하며 다니고 있네요.
비난이 아니라 비판이죠.
그리고 선후관계를 따지자면 선택적 불매를 비난하는 댓글과 그게 잘못되었다는 관점에의 은근한 강요가 먼저였어요.
말도 안되는 자기 합리화 쩌네요.
취미생활은 그 제품 없으면 삶의 낙이 확 줄어들 정도이기도 합니다.
때론 생필품 한두개보다 더 중요할 수 있어요
죽을만큼 우울하고 재미없을 수도 있죠.
지금은 2021년입니다.
아직도 생필품 타령하면서 취미생활의 가치를 낮춰보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는게 놀랍습니다. 더군다나 취미생활로 시작된 커뮤니티에서.
하지만 타인으로부터 비난받을 수는 있죠.
왜냐고요?
불매가 개인의 선택이듯이,
불매 동참 안하는 사람에 대해 비난 하는 것도 개인의 선택이니까요.
예시가 잘못된것 같네요.
도덕적 기준에서 잘못된 것에 대해 비난받는 것은 그럴 수 있다 생각하지만, 개인의 가치관 측면에서 사회 대다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비난 받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선택이니...
비난받을 수도 있죠.
개인의 절대적인 영역은 없으니까요.
불매 동참안한 걸 자랑하며 글 올리는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자랑하면 비난받을 의무도 있다고요.
자랑안하고 숨기면 아무도 비난 할 이유가 없죠.
인터넷에 이런 이야기 하시는 분 많은데.... 인터넷상에서 비난이 강요나 마찮가지입니다.
그게 아니면 인터넷상에 강요란 있을 수가 없어요. 신상털어서 찾아가서 구매 못 하게 현피 떠야 그게 강요는 아니니까요.
개인의 자유가 인정되는 행위에 대해서 공인도 아닌 사람을 비난하고 욕할 권리같은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을 비난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논리죠. 꼭 물리력이 동반되어야만 강요가 아닙니다.
불매중인 제품을 구매하고 자랑하는 건... 무슨 논리인가요?
불매는 자유지만... 자랑에는 비난이 따른다.
이게 무슨 개인의 선택을 강요하는 건가요?
최종적으로 강제로 요구하는 바가 이루어져야만 강요가 성립된다는 정의는 없습니다.
그냥 상대방의 선택을 제한하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한 언행, 행동 그 전부가 강요라고 생각합니다.
듣기 싫은 소리와 강제로 요구하는 건 기준 자체가 다른 이야깁니다.
강요가 물리력과 결과를 동반해야만 성립된다는 정의가 있으면 가져와 보세요.
사전에 아무리 찾아봐도 강요가 물리력과 결과를 동반해야된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만?
강요죄의 경우 '폭행이나 협박으로 사람의 권리 행사를 방해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라고 정의 되어 있는데 협박은 물리력이 없는데요?
강요를 하지 말라는 강요같은 어린애 말장난은 그만하시고요.
비난이 강요 아닌가요?
부당한 비난에 대한 비판 또한 개인의 선택인 건 물론 알고 계시겠죠?
그냥 조용히 사서 마시든 게임하든.. 상관없죠.
왜 굳이 자랑하나요? 그러니 비난받죠.
지금 이 기사나 댓글만 봐도, 조용히 쓰고 있는 사람들까지 '불매하지 않는다' 며 때리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넘쳐납니다만.
그건 그런 분들한테 가셔서 하소연하시거나... 토론해보세요.
전 분명... 자랑하며 쓰는 분들이라고 대상을 명확히 이야기 했습니다.
원 댓글에서 '비난하는 건 자유다' 라면서 비난하는 사람들을 옹호하셨으니 드리는 댓글이었습니다.
암튼 지금이라도 정확히 특정해주셨으니, 알겠습니다.
무슨 지금이라도 정확히 특정해줬다고 하시는 거죠?
xero님 댓글 달기 전부터 말씀드렸어요.
xero님 13시에 댓글 처음 다셨고요..
님 말씀대로 특정지은건.. 7시고요.
원댓글을 보고 말씀드렸던 거고, 박제해주신 대댓글도 조금 애매하게 적혀있어요.
불매 동참 안한다고 비난하지 말라는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부분은 제가 비판하는 부분에 부합하거든요.
암튼 알았습니다.
이 뉴스의 댓글들처럼 누군가 자랑하지 않아도 뉴스만 가지고도 비난하는 사람이 넘치는데요.
머 비난하는 것이 개인의 선택이라면
그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 역시 개인의 선택인거죠.
그게 점점 심해지면 불매에 대한 의미는 사라지고 서로 비난만 하는 현장으로 바뀔테고요
제 글이에요.안 읽으시나요?
님.댓글 달기 전 두 개 댓글 모두 제대로 적혀있어요.
님 마음대로 해석하고 댓글 달지 마시길...
일국 대통령에게 자위한다고 이야기해도 그 나라 제품 사고 싶죠?
사세요.. 단, 자랑은 자기 선택이에요.
자랑에는 비난도 따라가니까요.
전 이런 질문 보면 항상 따라서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왜 중국에 대해선 이런 반응이 없나요?
중국 정부는 우리나라를 소국취급하면서 대국에 대항하지 말라고 직접 협박을 한 나라입니다.
그리고 검역강화, 항공사 노선 중단 등으로 직간접적인 피해도 줬었고요.
그리고 몇십년간의 역사왜곡에 현재는 문화왜곡까지 지속적으로 일삼는 중이고요.
게다가 자기들 게임은 우리나라에 팔아먹으면서 판호 장난질로 우리나라의 신규게임 진출은 거의 막혀있죠.
이런 형국인데 made in china 제품 전부 불매중이신가요?
혹시 하나라도 사용중이라면 중국제 물건 쓰고 싶으세요?
누군가를 비난하려면 자기 모습부터 돌아보고
그래서 내가 누군가를 비난할 수준이 되는지부터 가늠해야겠지요.
보통은 거기서 다 막혀야해요.
선택적 불매를 안하는 사람은 세상에 한줌도 안될테니까요.
그런데 왜들 이렇게 남을 비난하는 사람이 많은거냐 하면
자기 모습은 돌아보지도 않고,
돌아보더라도 자신한테는 한없이 관대하거든요.
그럼 되겠네요.
화이팅입니다!!!
역시 타인한테는 칼같지만 본인한테는 관대하신군요.
이슬이님도 화이팅입니다.
여기서만 선택적 불매 운운하지 마시고요.
아셨죠?
기다릴께요~~~
전형적인 물타기.. ㅎㅎ
일본이야기하는데 중국을 끌어들이네요.
별개로 추진해야 하는걸 말이죠.
물타기는 이럴 때 사용하는 말이 아닙니다.
내가 남을 비난하는 논리는 정당하지만
그 논리 그대로 나를 비난하는 건 물타기야
라고 하고 계신겁니다.
물타기라는 단어를 꺼내서 이슬이님 본인의 허물을 가리는 것에 사용하고 계시니
정작 물타기는 이슬이님이 잘 하고 계신거고요.
더 대화해봐야 나올게 뻔해서 전 여기까지만 할게요.
님 마음대로 저에게 허물을 씌우지 마세요.
그런 태도는 이야기를 나누는데 좋은 태도 아니에요.
전 님의 허물이나 잘못을 물고 늘어지지 않음에도 님은 말 한마디 한마디가 비아냥으로 넘쳐대네요.
일본제품 이야기하는데 중국을 끌고 들어온건 님이죠.
A국회의원 비난하는데... 다른 놈들도 다 그래.. 라고 하는게 전형적인 물타기에요.
님이 딱 그런 자세를 취하고 있고요.
어디가서 님하고 생각 안맞다고 비아냥거리며 허물이니 뭐니 하지 마세요.
더이상 님하고 이야기 나누는게 시간 낭비처럼 느꺼지네요.
그럼 이만.
그러니까 원댓글을 보고 말씀드렸고 박제해주신 대댓글도 다소 애매하게 적혀있다니까요?
자기 글을 제대로 체크 안하시나 보군요.
같은 댓글 달기 지겹네요.
저에게 지금이라도 특정해주어 고맙다고 하신 글은 기억 안나시나봐요.
작성하신 댓글 캡처해서 올릴께요.
위에서는 이해하신다고 하더니만.. 며칠 지난 지금은 이해가 안가시나봅니다.
제가 드릴 말씀입니다.
오히려 꽉 막힌 사람들이 어떤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지 명확히 알게 되었으니까요.
희석화라뇨.
저도 제 선 안에서 불매할 건 열심히 불매하고 있습니다.
삼성이나 남양, 일부 일본 업체 불매한 기간만 따져도 웬만한 사람하고는 비교를 불허할 텐데요.
댓글 수정하셔서 추가로 답니다.
특정해주셔서 알겠다, 이고(고맙다 아닙니다)
알겠다고 한 대상은 바로 윗 댓글입니다.
애매하다고 한 댓글은 그 전에 캡처해서 박제하신 댓글이고요.
지칭하는 대상이 다른데, 그걸 같은 걸로 착각하시고서, 남에게 이해 운운하시다 못해 박제라뇨.
전 굳이 박제까진 하지 않겠습니다만,
이해가 필요한 건 제가 아닌 것 같네요.
아.. 제.댓글 수정했습니다.
본인이 말씀하신 댓글 잘 기억 못하시는 것 같아서요.
찾아서 스샷으로 올려드렸으니... 읽어보세요.
네 저도 그 사이에 댓글 달았습니다.
본인이 착각하신 걸 남의 이해 문제로 돌리시는 것 같아서요.
착각이 뭔가요?
처음 올린 스샷에 분명 대상이 적혀 있는데요
xero님이 저에게 다신 댓글에도 적혀있고요.
그 글들 모두 스크린캡처해서 올려드렸고요.
그런데 뭘 착각한걸까요?
무슨 말씀을.하고 싶으신거죠?
불매제품 사는 건 개인의 자유.
강요할 수 없다.
하지만 자랑에는 비판이 따라갈 수 있다.
특정해주셨으니 알겠다고 한 글은 님이 박제한 댓글에 대한 답변이 아니라 그 이후에 다신, 제가 특정해주셨으니 알겠다고 한 댓글 바로 위에 다신 댓글에 대한 답변이었다고요.
동어반복하게 되네요. 그만 댓글 달겠습니다.
며칠만에 저에게 댓글로 적어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지 정리해서 적어주세요.
좋아요. 그럼 이전 댓글은 없는 셈 치고,
정리하신 댓글에 대한 답글 + 제 의견을 달자면요.
개인의 자유? - 동의
자랑해서 비판하는 것 - 동의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한게, 자랑하지 않더라도 샀다는 것만으로 비난하는게 현실이며, 이런 행위는 역으로 비판할 소지가 충분하다.
정도로 할게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이만 하겠습니다.
네. 저도 위에서 똑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요.
며칠 만에 댓글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이 뭔가요?
위에 적은 글들 보면.. 별다른 추가로 할 말씀 없으신 것 같은데요... 또 있으신가요?
생업이 바쁘면 며칠 만에 댓글을 적을 수도 있는 건데 왜 계속 며칠며칠 운운하시며 별 의미도 없는 트집을 잡으시는지 모르겠고요.
똑같은 얘기를 하셔서 저도 똑같은 얘기를 했을 뿐입니다. 그 자체로 반박이 되니까요.
추가로 할 말씀 없는 쪽은 이슬이님 본인이야말로 먼저일 듯 한데, 왜 굳이 댓글을 계속 다시는지 모르겠기에 저도 댓글 답니다. 시간 낭비 운운하셨던 분이 계속 댓글을 다시네요.
그래서, 추가로 하실 말씀 또 있나요?
며칠 전 제가 하는 말 이해하시겠다면서요.
오늘 똑같은 이야기 정리해드렸죠.
그래서 하시고 싶은 말이 뭐냐고 묻는거에요?
왜 자꾸 도돌이표를 찍으시려는거죠?
그래서 무슨 말씀 하고 싶은거에요?
정확한 워딩은
특정해주셔서 알겠다, 이고
알겠다고 한 대상은 바로 윗 댓글입니다.
애매하다고 한 댓글은 (바로 윗 댓글이 아니라) 그 전에 캡처해서 박제하신 댓글이고요.
저야말로 앞서 똑같은 이야기 정리해드렸죠.
도돌이표를 찍게 만드는게 누군지 모르겠네요.
무슨 얘기가 하고 싶은게 아니라 정확하게 정리를 해드린 것 뿐인데
자꾸 정확하게 이해를 못하시고 딴지를 거셔서 같은 얘기를 반복하는 거잖아요.
7월 20일... 제 글이 xero님이 비판하는 부분과 부합한다면서요.
7월 23일... 또 다시 모호하다고요?
더 이상 이야기할 필요가 없네요..
아, 이런;;; 제가 생각하는 부분과 오해의 포인트가 달랐군요.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 명확하게 하자면,
비판하는 부분에 부합한다는 표현은 비판하는 대상, 그러니까 비판하고자 하는 내용에 부합한다는 뜻이예요. 그 의견에 동의한다는 의미가 아니라요. 즉, 제 의도와 반대로 생각하셨어요.
돌이켜 생각해보니 이 표현은 중의적인 표현일 수 있겠다 싶네요. 더 확실하고 오해사지 않을 표현을 쓰지 못했던 건 제 불찰입니다. 그러니 이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닌**처럼 유니** 불매도 결국 기대치를 낮추고 기대감을 바꾸고 해서 다른 제품에 적당히 타협하는 겁니다.
불매를 강요하지는 않겠지만
구입기를 올리고, 재밌다고 올리고, 같이 하자면서 글 올리면서, 일본차 구입한 사람 법규 어기는지 끝까지 지켜보겠다는 분, 초저렴 행사하는 유니** 매장 사진 매번 올리는 분, 삼* 소식에 꼭 찾아와 아웃 외치는 분들은 이해하기 힘든 행동이더군요.
남탓하려면 본인이 먼저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더 나아가면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괜찮고 본인과 방향이 다르면 나쁘다고 보는 분들이 많아 휩쓸려 다니는 느낌입니다.
남 비난하지 말고 다른 대체제, 방법을 소개시켜주세요
수십만원 짜리 게임기는 삽니다
그리고 노재펜이라 외치죠 ㅡ.ㅡ 뭐하는거죠?
그 소비행위에 대해 비난받아선 안되죠. 하지만 일본불매를 외치고 다니셨던 분들이
일본 게임기를 사면서 '이건 대체제가 없어서 사는거'라며
변명하는 모습이 추해 보이는 것만큼은 어쩔 수가 없군요
마소는 물량부족 문제부터 해결해야되는거구요. 이거 대체제라 말하는 분들은 평소 게임 안 하는 분들..
팔지도 않는 게임기 사라니....
/Vollago
시간이 길어 희미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불매하는 사람 많습니다.
처음 님이..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유튜버들이 끼면서 정치 목적으로 변했다고 하더니..
이젠 상위 스트리머들이 일본제품 쓰고 있다고 하시는 건가요?
한 가지 주제로만 이야기하시죠.
게임스트리머들이 일본 게임으로 돈 번다고.. 그게 불매운동이 특정세력의 정치운동이 되었다는 말 자체가 전 이해가 안가는데요...
약해졌을 뿐이지.. 특정 세력의 정치운동으로 변질되었다는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만.
유튜버들이 일본 게임으로 돈 벌어서 불매 운동이 희미해졌다고 주장하고 싶으신거에요?
그러기엔 너무 협소한 의견이 아닌가 싶네요.
불매해도 스타벅스 아이템 받는 분들 많아지면 특정 세력의 불매운동으로 변질되는 거군요.
GS25 할인권 받아 아이스커피 먹는 분들 많아 진다고 특정 세력의 불매운동으로 변질되는 거군요.
멋지신 의견 입니다.
그냥 그정도 수준으로 운동이 축소되었다는 이야기이지 특정 세력의 정치작 목적으로 변질되었다는 얘기는 전혀 한적이 없는데요…
" 애초에 일본불매 자체가 초창기에는 전국민적 운동이었을지 몰라도 지금은 다 빠지고 특정 정치세력의 정치운동이 되어버렸죠."
이 댓글 기억 안나세요?
직접 쓰신 댓글인걸요....
제가 뭘 오독했나요? 특정세력의 정치운동이 되었다고 직접 쓰신 글이에요. 제가 쓴게 아니고요.
"...지금은 다 빠지고 특정 정치세력의 정치운동이 되어버렸죠."
되어버렸다고 단정 지으셨잖아요. 왜 지금은 그 이야기가 아니라고 하시는거죠?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군요.
나중에 좀 더 정리되면 말씀해주세요.
일본애들이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온국민 개무시하는데 존심없나
내가 좋아하는 영화 감독의 신작이 나왔네. 그런데 평이 좋네. 근데 일본 감독이야
그런 분들은 영화 안 볼까요?
내가 좋아하는 일본 가수의 새앨범이 나왔네. 우와 엄청 맘에 드는 스타일로 컴백했네
그런 팬들이 음원 안 살까요?
우리나라 국민이 유니클로 매장 하나둘씩 문닫게 만드는 국민입니다. 일본차들도 그렇구요. 하지만 문화 엔터 산업은 다르게 봐야합니다.
문화 엔터 분야는 대체가 안되요.
트와이스에 일본 멤버 있다고 불매하시나요?
대체제로 브레이브 걸스가 있다고 설득하고 있으신가요?
그냥 일본제품 조용히 불매하자구요.
임산부 배를 갈라 아이를 꺼내고 총검으로 찔러 들이켜 올리는 그런 사진도 다들 보셨을텐데...
일본은 여전히 사과가 없습니다.
시간이 흘러 이젠 나의 이야기가 아닐 수도 있겠구나 싶습니다. 원래 그런거니까요... 아버지 원수의 딸이 이쁜데 어쩌겠습니까..
이런글 눈치보며 써야하고, 여전히 많은 반박이 있다는게 개탄스럽습니다. 선택적 불매이면 선택적 비난함을 뭐라 하지 마세요.
최소한 조용히 혼자... ㅜㅜ
지금 글쓰고 계신 기기도 일본제 회로소자 없으면 못 만듭니다..
소자 얘기는 본댓글에서 극단적인 예를 드시길래 저도 극단적인 예를 든 것입니다.
여하튼 일본이던 우리나라던 서로 교류는 불가피해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일본겜 안한다고 내 목숨을 잃거나 생계에 지대한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기호품이니까.
대체제 드립을 칠만한 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