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름슈타트 기술 대학 연구자들은 2019년 5월 이 결함을 애플에게 알렸지만 애플은 15억대의 기기가 영향을 받는 이 결함의 수정을 아직 제공하지 않아
- 연구원들은 이 결함이 두 가지 문제의 조합이라고 지적
- 하나는 에어드롭을 위한 "연락처만"의 옵션을 제공하고 이를 위해 에어드롭은 범위 내에 있는 모든 기기로부터 개인 데이터를 은밀히 요구해
- 다른 하나는 교환되는 데이터는 암호화되지만 애플은 상대적으로 약한 해싱 메카니즘을 사용해
- 따라서 공격자는 낯선 사람일지라도 사용자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쉽게 알 수 있어
- 연구원들은 "PrivateDrop"으로 불리는 훨씬 더 안전한 접근방식으로 에어드롭의 결함을 수정했고, 개인정보보호 문제 및 잠재적 해결책 모두를 애플에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 결함은 수정되지 않아
출처 :
https://twitter.com/wkchoi/status/1386011462011916301?s=21
https://9to5mac.com/2021/04/23/airdrop-flaw/
논산훈련소 주차장에 차 10분만 세워놓으면 펜션 광고문자 쏟아지듯이
특정위치에서 지금 사용되는 전화번호를 수집할수 있는건 특히 광고를 위한 고품질의 자원이겠네요 ㅎㅎ
맥도 정보노출의 위험이 있으려나요...
근데 왜....?
버전이 안맞아서 전송할 수 앖다는 메시지만 내 주면 사용자가 알아서 업데이트 할 수 있을테니 그리 큰 문제 같지는 않아요. 에어드롭이 그렇게 크리티컬한 용도로 쓰이지는 않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