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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XT는 지난 금요일 논란 많은 H1 케이스에 대한 북미 전역에서의 리콜 조치를 확정. 미국 소비재 안전 위원회(CPSC)는 이 조치를 PCIe 라이저 케이블의 마운팅 메커니즘으로 야기된 화재 위험으로 인한 자발적 조치라고 밝힘. 이 문제는 케이스의 2020년 2월 출시 직후부터 알려졌지만 회사는 11월에야 이를 인지. 그 때 회사는 마운팅 메커니즘의 금속 나사를 비전도성 나일론 나사로 교체하는 등의 보완 방안을 내놓음.
현재, NZXT는 H1의 판매를 중단하고, 유통업체들에게 재고를 반환하라고 요청. CPSC는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미국 시장에서 32,000개, 캐나다에서 1,024개가 유통 중이라고 밝힘. 캐나다 안전 당국도 리콜에 대해 발표. 두 당국은 소비자들에게 무료 리페어 킷을 NZXT에게 요청하고, 더 이상 사용할 생각이 없을 경우 기존의 리사이클링/전자 폐기물 관리 가이드라인에 따라 케이스를 폐기하라고 안내. 캐나다 법률은 영향 받는 상품의 중고 시장을 통한 재판매나 무료 제공을 금지하고 있음.
주변에서도 서너 분 샀는데... 리콜이네요. 직구하신 분들 번거롭겠어요..
이게 문제가 터지고 판매중단 되다가 중간에 잠깐 팔았길래 해결한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네요
구글 검색하니 이런글이 나오네요
https://megastorage.tistory.com/266
실제로 불붙을 환경을 조성하고 테스트하니 정말로 불이 나는 영상입니다.
(23분 20초부근)
이번에 다시 케이블 전체 보내 주거나 케이스 통째로 교환도 해준다고 두번째 리콜 떳어요
이미 브라보택에서 대응하고 있죠
단순하게 해결 가능합니다
리콜 비전도성 나사 이용하면되고
이후 라이저킷 사용시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