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는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3인치 노트북 LIFEBOOK UH-X/E3를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카본 소재를 사용했으며, 각종 연결단자 등을 유지하면서 13.3인치에 무게 634g을 달성한 제품입니다.
13.3인치 1920x1080 IGZO LCD
인텔 코어 i7-1165G7
8GB RAM
1TB PCIe SSD
지문인식 센서
USB 타입C x 2, USB 타입A x 2, SD카드 슬랏, 기가비트 이더넷, 풀사이즈 HDMI
25Wh 배터리
307 x 197 x 15.5mm
634g 무게
이 제품의 가격은 약 22만엔(약 238만원)입니다.
http://www.fujitsu-webmart.com/pc/webmart/ui2012.jsp
선택할 수 있다는 문구가 있긴 한데...
다시보니 착탈식이 아니라서 말씀하신 내용이 맞네요..
사진은 2017년 삼성 올웨이즈9 13인치 799g 인데 이게 30Wh 배터리였고 실사용 3~4시간이 간당간당했다고 합니다.
요즘에도 메이드인 시마네현 인지는 모르겠네요
그걸 벗어나질 못하더군요.
일본 디자인이 이렇게까지 망가질줄은 몰랐네요
사실만 말씀드리면..
UH 시리즈가 가벼운 모델로 세계기록 갱신하는 시리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에 UH-X/E3 모델이 634g 으로 이전모델 대비 10%정도 줄였다고 하는데,
그 대상이된 모델이 2018년 UH-X/C3 이고 698g 이며
이 제품도 25Wh 베터리가 사용되었습니다.
지금 쓰는 xps13도 56wh밖에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