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디지털 표준화 추진 계획'을 실시하고 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계획 추진 배경으로 경기도청은 크롬, 익플, 사파리, 오페라 등 다양한 웹 브라우저 사용자에게 다양한 행정정보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도록 웹 표준을 준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마찬가지로 공공 문서 유통 시 특정 SW에 종속되는 상황이 공공성을 저해한다고 판단해 이같은 계획을 추진키로 했다.
이재명 지사는 "현재 경기도를 비롯한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문서 작성 프로그램은 특정 프로그램에 종속돼 개방형 문서표준포맷(ODF)와 어긋나고,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모바일 시대에 사용이 불편하다"며 "무엇보다 다른 프로그램과 호환이 되지 않아 기계가 판독하기 어렵고 따라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추진 계획은 크게 세 분야로 나뉜다. 이 중 웹사이트 플러그인을 제거하는 '웹 표준화'는 정부가 전체 공공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추진해온 사업이다.
이재명 지사는 "사용자가 불편을 느끼는 프로그램들은 이미 대부분 제거했으나 일부 남아 있는 부분은 없는지 추가로 확인할 것"이라며 "이달까지 모두 정리해 웹표준에 맞출 것"이라고 언급했다.
사실 ODT 포멧이 더 문제죠.
호환이 불가능한 포멧 아닌지 모르겠네요. ?
오픈오피스, 리브레, 워드, 한글, 폴라리스 등
각각 ODT로 저장하고 다른 제품에서 불러오기 하면 100% 완벽하게 구현이 안된다는...
이거 말만 표준이지 문제 많습니다.
호환성은 pdf가 짱이긴한데....
모든 정부기관이 공개 가능한 문서에 대해서는 이 정도만 되어도 좋을거 같습니다
/Vollago
공문서에 얼마나 어려운 표들이 입력되는지 의문입니다.
회사에서 한글 뷰어 그냥 다운받으면 또 그게 불법이고 신청을 해야한다죠?
워드 PDF로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제발 이제 한글은 그만ㅠㅠ
그리고 공문서에는 표도 많이 들어가고 레이아웃 잡는데도 많이 씁니다.
'워드 PDF로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
음...?
다른나라들은 도대체 어떻게 표를 만들길래 우리나라만 한글을 고집하는지 의문입니다 ㅎㅎ
거꾸로 우리에게 한글이 있어서 편하게 편집하는거고 다른나라사람글은 고통받고 있는걸지도 머르겠네요
다른나라 은행은 일처리에 일주일이 걸리는데 우리나라는 몇십분안에 끝나는건 왜그럴까? 그런 것도 국민정서의 단면이라 볼 수 있는데요. 표로 한번에 데이터를 볼 수 있게 만드는걸 좋아하는 이런 것도 그런 성향때문인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래아한글도 그런 우리나라 특유 니즈에 부합해오다 보니 유난히 표현위주로 기능이 다듬어져 온 것이구요.
말씀하신 은행업무나 인터넷 인프라 부분은 공감이 갑니다.
근데 과연 한글에서만 가능한 표작업이 도대체 무엇이고 대체가 불가한가?
국제논문만 보더라도 얼마든지 표작업이 되는데 이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준다는 한글 표작업의 실체는 무엇일까 저는 제작하는 입장에 아닌 그냥 민원인입장에서 지나쳐서 그런지 그 실체가 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보여주신 부분이 공문을 보는 국민이 원하는 방향이라 생각되기 보다는 위에서 하달하기 편한 구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게 최선인가 보네요 ㅎㅎ
아...대댓글 달고 바로 댓글 달기가 눌려서...ㅠ
표로 정리하면 문서가 깔끔하고
표를 만들려면 워드보단 한글이 편해요... 엑셀도 좋긴한데, 한글이...이상하게 많이 편해요..
ms 워드로는 우리나라 관공서 보고서 같은 문서 만들기 힘들어요. 생산성이 안 나와서... 댓글 속 양식의 문서 비슷하게 ms 워드로 작업해보시면 알거에요. ㅜㅜ
그렇지만 어쨌든 경기도의 탈 HWP 정책은 적극 찬성합니다. 최소한 경기도는 탈 HWP에 맞는 보고서 양식 체계를 새로 세우겠죠.
심지어 대학생 때 과제는 죄다 워드로 하던 사람이었는데도 말이죠
한 지자체 움직임보단 전 기관에서 자동으로 온나라시스템 단에서 pdf 변환출력 지원해주는 체계를 만들어 도입하는게 더 빠를 겁니다. 아래아한글 자체에 pdf출력 기능까지 있으니...
그게 안되요.
외국처럼 표 안들어가면 상관없는데
결제문서에 자간 자평까지보시는분들 의외로많아서
대체가안됩니다.
저렇게해도 결국 한글 쓸것같은데.
(일단 비쥬얼 안맞으면 결제올리면 대충만들어올리냐고 하는분들이 많아서)
읽기전용이 아니라 디지털로 써야하는 서식문서는 대부분 HWP로 올라오죠. 서식에는 유독 표가 많기 때문에...
pdf는 그나마 표준이니 상관없지만, docx는 반대입니다. hwp하고 다를 게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호환이 좀 더 잘 된다고 하지만, 막상 열어보면 제대로 안 열리는게 태반입니다.
잔자공문은 발송 버튼 누르면 공문 표지가 자동으로 pdf로 전환되면서 첨부파일에 자동 삽입됩니다.
오지게 보면서 바꾸듯이 하네요 ㅎㅎ
국가적으로 자잘한거는 참 많이 바꿔요
그런데 필수적인걸로 참 잘 바꿔요
이 사람을 보면 누구들과는 다르게
가치관과 우선순위는 참 잘 매기는것 같습니다
대민서비스 잘 안하는 곳들만 여전히 10년전 공지 그대로 방치 ㅋㅋ
민원24도 남은곳 있는것 같던데
맥 리눅스...
한컴이 .hwp버리고 표준방식 편집기로 탈바꿈하면 충분히 잘나갈텐데요..
워드로 자간조절하거나 문서 폰트 바꿔보면 진짜 혈압,,표는 말할것도없구요
여하튼 공문서가 hwp 파일 탈피한다는건 좋은 일입니다
때려치니 맘은 편하네요 ㅋㅋ
워드로 작성된 폼 입력하다 보면 진짜 화나요..
그것도 사기업 종속되는건 매한가지라
docx도 좀만 복잡해지면 제대로 못 읽는 프로그램이 태반입니다.
보고서 같은 거 제출하려면 워드가 아닌 다른 데서 작업하면 레이아웃 다 깨져서 죄다 다시 작업 해야 합니다.
호환성 개판인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덩더쿵님
아래 링크한 글을 보고 느끼는 게 있기를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pamina7776/220045459300
"전문 디자이너는 말할 것도 없고,
이제 막 걸음마 뗀 학부 2학년생이 혼자 해도 이 정도는 한다고…" (본문 중)
테두리 색만 없앤 가독성과 실용성 증대에 집중한 여전히 표가 떡칠된 템플릿으로 보입니다.
HWP 사용자제를 위한 취지에서는 차라리 덩더쿵님의 주장이 훨신 설득력 있어보이네요.
그리고 링크는 제 주장을 옹호하는 방향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보세요, 외형만 좀 신경쓰면 HWP로 저런 아름다운 문서를 매우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혹시 그런 의도로 가져오셨다면 잘 가져오셨습니다.
느끼는 게 전혀 없나 보군요. 알겠습니다. 이걸 단호하게 공감 못하는 사람이 있으니 뭘 개선하기가 이렇게나 어렵나 봅니다.
간단한 서류 하나도
1. 전산상에서 작성 및 수정이 다 이뤄지는 경우
2. 파일을 뽑아서 수기로 작성후 제출
3. PC에서 작성 후 인쇄한다음 날인해서 스캔후 제출
등등등,,, 온 갖가지가 난립하는 속에서 공문서를 마크다운으로 한다음 Ctrl+F로 찾으라는건..
이정도만 해도 충분히 진보된 것 같네요..ㅠㅠ
이미 검색이 필요한 문서들은 마크다운 형태로 작성되구요..
참고로 저는 시각디자인 전공하고 본문과 비슷한 공공문서 개선 프로젝트 연구도 진행했던 사람입니다.
저도 공문서 특유의 빡빡하고 흐름이 엉망진창인 문서 정말 싫어합니다.
당연히 시인성 좋아지면 좋은 문서임에 틀림없으나, 지금 논하고 있는 부분은 이게 아닙니다.
디지털시대가 오면서 문서가 데이터로써의 가치를 지니게 할 수 있도록 시멘틱한 문서구조를 철저히 고수하도록 하는것이 더 좋냐 아니냐를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저 역시 덩더쿵님처럼 테이블링 위주 레이아웃이나 데이터형식 등은 문서로써 데이터가 존재함에 방해요소임을 충분히 견지하고 있던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일반 공무원 등 이용자들이 쉽게 접근해 제작할 수 있는게 더 저렴한 비용에 유연함도 동반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데이터화가 쉽지 않은 아쉬운 부분을 버려서라도 테이블을 옹호한 것 뿐이구요. 근데 김원철님은 전혀 다른 주제를 여기 달고 계신다는겁니다.
심지어 첨부하진 저 문서는, '수기입력'을 전제로 만들어져 있는걸로 보이네요.
지금 문서파일 형태로 존재하는 데이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손으로 쓴거 말구요.
누가 이쁘고 쉽게 볼 수 있으면 좋은거 모르는지요?
전혀 다른 주제라고 말씀드려도 뜬금없이 느끼는게 없으니 바뀌는게 어렵다느니 뭘 그렇게 선민의식에 가득차 계세요?
반면 서구권은 컨텐츠가가 텍스트 위주로 되어있죠... 표는 꼭 필요한 부분에만 사용
전공과 하시는 일을 알려주시니 제가 할 말이 없어지네요.
저는 본문과 다른 댓글을 다 아우르는 맥락에서 드린 말씀이었는데, 빙빙이 님께서는 덩더쿵 님 댓글만으로 맥락을 제한하시네요.
맥락을 서로 다르게 봤으니 빙빙이 님께서 보기에는 제가 선민의식에 가득차 있는 걸로 보였겠고요. 선민의식이라는 표현이 거북하지만 제 눈에 빙빙이 님이 앞뒤 꽉막힌 공무원으로 보였으므로 뭐 그것도 할 말 없습니다.
빙빙이 님께서 생각하신 맥락 안에서라도 지엽적으로 반박할 말이 없는 건 아니지만, 애초에 제가 헛소리를 한 꼴이 됐으니 그냥 말하지 않겠습니다.
++++++1
한국 뿐인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미국에서는 표는 정말 그림 삽입같은 느낌으로 쓰지 문서 레이아웃을 잡는데 사용하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외국은 표를 많이 안 쓰는 것 같습니다.
워드가 아니더라도.
위에도 이야기나오는 마크다운 문법에도, 원래 표가 없었습니다. (나중에 확장되면서 들어가긴 했지만, 정말 기본적인 표만 됩니다.)
요즘 좀 이슈가 되는 메모앱(?)인 Notion 에도 표가 없습니다. (표 비스무레한 것은 있지만, 이걸 표라고 해야 할 지... ;; )
상당수의 글꼴이 프린트용으로만 허용이라 PDF로 변환해서 웹 등에 게시하는데 사용하면 라이선스 위반으로 걸리게 되는 문제가 있다보니, 글꼴 검수가 안된 문서는 PDF로 제공하기 어렵다는 글을 봤었네요.
문서 편집의 입장에서만 보자면 아래아한글이 압도적으로 편합니다. 업체나 정부에서 문서변환이나 뷰어 개발에 좀더 신경썼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유산인데, 국민 상당수가 싫어한다는 어이없는 상황이죠.
hwp 반대파는 있을수밖에 없는게 웨일 브라우저 사용 또는 한글워드 구매자가 온 국민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고, docx는 ms워드를 안 사도 문제가 없구요.
http://www.bloter.net/archives/200659
한글과 함께 번들되는 서체를 한글 이외의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건 eula 위반이라고 답변한 적이 있습니다.
한컴 공식 답변입니다.
https://www.hancom.com/board/noticeView.do?board_seq=3&artcl_seq=6117&pageInfo.page=&search_text
Q. 한컴오피스 설치로 이루어진 글꼴 파일을 타 프로그램에서 사용 시에는 저작권 위반이 되나요 ?
A. 타 프로그램에서 이용한 경우에는 저작권 침해로 볼 수 없고 , 권리자가 허용하고 있는 사용 범위를 넘어선 이용으로서 라이선스 위반으로서의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위에서 제가 말한 부분은 PDF 파일의 경우 글꼴이 임베딩되는데 이는 대부분의 글꼴 회사에서 별도의 라이센스 계약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한국은 서체의 '디자인'이 아니라 폰트 '파일'에 저작권을 인정하기 때문에 타 프로그램에서 한컴의 번들폰트를 사용하면 불법은 아니지만 한컴과의 사용자계약(eula)를 위반하는 사안인거고,
말씀하신 pdf에 폰트를 임베드한 경우라면 '폰트파일'이 같이 재배포되는 형식일테니 위법성이 있다고 볼 수도 있는 문제라는 얘기인거구요.
프린트 같은 출력물에선 서체 디자인에는 저작권이 인정안되니까 당연히 제약이 없구요.
공기업에 들어오니 워드는 거의 안쓰더라구요...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한글로 작성하는 경우가 많긴 한데
대부분이 내부에서 공유하는 템플릿, 옛날부터 내려오는 양식을 고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많이들 사용하는 것 같더라구요.
한글도 표 기능 제대로 활용하는 부서는 많이 없을거에요.
표에 수식 넣었다가 한소리 들은 기억이 나네요.
국내에서 한글의 용도는 딱 프레젠테이션용 보고용 보도자료 배포용 레이아웃 맞추는 용도입니다.
/V
아예 정부문서나 공문서들 양식이 이런 스타일을 고수하는데, 한글만큼 이 부분에서 좋은 워드프로세서가 없습니다. 탈한글 이전에 공문서 양식부터 바꿔야 합니다.
한글 퇴출시키고 지금 시스템 그대로 가봐야 불편만 늘죠
대부분은 hwp, pdf라는 문서 포맷은 중요한 문제가 아닌 겁니다.
유료로 ms워드를 문서 보기 용도로 대부분 사용하는데....
여기에 굳이 아래아 한글까지 비싸게 구매해서 pc에 저장 공간을 써가며 설치해놓고 대부분 보기 용도로 또 사용해야 한다는 사실이 별로 달갑지는 않죠.
공무원들이 어떤 툴을 사용하든 배포할 때 특정 표준화 문서 포맷으로 배포만 하면 해결될 문제긴 합니다.
깨지는 부분은 서식을 고쳐야겠고요....
아니면 정부 문서용으로 제대로된 저렴한 아래아 한글이라도 공급을 해주든지 말입니다.
요즘엔 워드도 안 쓰는 데 많습니다.
docx도 반대입니다.
그럼 회사에서 무슨 문서 프로그램을 사용하나요?
회사에서 pdf 사용한다고 해도 뭐든 제대로 된 제품 쓰려면 유료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나요?
저희는 리눅스를 사용해서 선택지가 넓지는 않네요.
대부분 액셀 사용하더군요. ㅠㅠ
외국에서 작성한 문서는 워드이지만 국내기업에서 생성한 문서는 액셀이 많아요.
주된 문서들은 모두 위키에 저장합니다.
그 외 문서들은 구글독스 이용합니다.
워드, 한글 등은 타 회사와의 협업이 필요한 사람들만 이용합니다.
근데 워드로 써야 할 문서는 워드로 써야 나중에 줄바꾸거나 조판이 바뀌면 고치기 편한데,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는 워드가 아니라 나중에 고치기 무척 힘들죠. 걍 뭔가 자기네들에겐 새로운 쿨한게 있단걸 보여주고 싶어 그러나봐요. 윗대가리들은 컴맹이나 시대에 뒤쳐졌단 소리 안들으려고 잠자코 있고...
어디에서나 열어도 문서의 양식이 깨지지 않을 수 있는 표준 양식의 개선도 필요해 보입니다.
pdf로 올리면 보는건 가능한데, 편집 하려면 다시 한글을 설치해야 하는 상황은 원치 않습니다.
차라리 호환 프로그램이 많은 docx로 하면 제일 좋겠지요.
간단하게 이력서 양식을 찾아보시면 됩니다.
영어로 resume template 와 비교해 보시면 정말...
(개인적으론 외국 방식을 선호합니다.)
https://www.malangmalang.com/pubhwp
표가 많은 문서는 별로입니다.
2. MS오피스를 위주로 사용하는 사람은 불편함(한글뷰어 복사기능 안됨, docx로 변환시 깨짐현상) - 네이버 오피스 사용중
3. 모바일(아이폰)에서 한글 파일 보려면 별도 뷰어가 있어야 함
사실 작성할때 편하고 효율적인 워드프로세서는 아래아 한글이고..
세계화를 이룬 워드프로세서는 ms워드라고 봅니다.
저도 두가지 사용하지만 그래도 아래아 한글이 훨씬 편하고 빠르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사용자가 어떤 워드프로세서에 익숙하냐의 문제인데
내가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무조건 나쁘거나 없애야 할 대상이라고 주장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봅니다...만약 다양한 양식으로 제공할 때 깨지는 부분이 있다면 그런 표나 서식이 수정되어야죠.
한글 없음 안돼요!!
도서의 70%가 표작업인데 ㅠㅠ
적어도 다 열어볼 수 있는 파일로 보내주던가 ㅠㅠ
생각하시는것처럼 지금 당장의 문서들은 모두 doc나 pdf로 대체가 가능한게 맞는데 그 이전에 볼모(?)로 잡혀있는 수많은 정부의 문서들을 불러오는 것에 대한 문제는 좀 다른 문제겠죠
이 문제까지 경기도에서 감안했을지는 좀 두고봐야겠습니다.
한글 없이 문서 어찌 작성하라는 건지..
생산성에 큰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대안이 아니라 한글이 필요합니다;;;
어떤 os는 웨일같은 웹 오피스 써야 수정 가능합니다.
docx는 무료 오피스도 많그요.
얼핏 보기엔
한컴워드를 쓰지 말라가 아니라 hwp만 올리는 경우가 없도록 철저히ㅡ하는 것 같습니다.
한컴워드 없이 쓰는 나라가 태반인데 아무튼 이건 논의를 통해서 더 좋은 방안을 찾긴해야 해서 무조건 hwp 예스 노우 택1 수준은 아닌듯 합니다
민간인들 서류낼때 한글 강제설치하거나 우회 뷰어? 등등 사용하는게 더 노답이라생각합니다.
@영롱하다님
기사 원문의 경기도 보도자료 를 보니, 생산을 무엇으로 하는지는 없고 배포를 hwp로 하지않겠다..맞나요?
한글로 만들어 pdf로 저장..할수도 있겠군요 ㅎㅎ
hwp가 문제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docx도 동일한 문제가있습니다.
docx는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docx가 공개한 만큼 hwp도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hwp가 호환이 떨어지는 만큼 docx도 호환은 개판입니다.
무료 오피스에서 docx를 열어 볼 수 있다지만, 그림이니 뭐니 좀 들어가면 제대로 안 보이는 건 동일합니다.
편집이 필요 없는 경우라면 PDF가 대안이 될 수 있지만, 편집이 필요한 경우엔 현재로선 딱히 대안은 없는 상태입니다. (완전 공개라는 ODF 포멧이 있다지만, 이것 역시 빠진 부분이 많아 에디터간 호환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docx 호환률이 좋고 드롭박스나 개인 클라우드에서 구글독스 같은 실시간 편집 및 데스크탑 오피스가 모두 가능한 온리오피스를 통해 docx 파일 또는 웹에디터 docx로 올리면 됩니다. 이 경우 자동으로 기존의 표 위주 양식을 사용하지 않게 되겠죠.
꼭 표가 애처롭게 필요하면 hwp pdf로 올리면 됩니다. 적어도 현행 유지에는 반대합니다. 대안을 찾아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hwpx가 아닌 hwp 포멧을 공개해 hwp 공개툴을 만들어 온국민 hwp editor 만들 수도 있겠죠.
특별한 경우 아니면 모든 공문서만큼은 큰 레이아웃 깨짐이 없을 간단한 텍스트 위주 양식으로 한캄워드 통해 docx 저장해도 그게 차라리 나요. 한컴워드 hwp는 현 단계에서는 아직 온 국민과 모든 os에 보급되어 잇지 않습니다.
대책이 필요한건 사실이고 , 그 대책을 고민해 봐야해요. 무조건 hwp 유지하자보다 나은 개선책요.
제 말을 잘 보세요. "hwp가 문제가 없다"는 게 아니라, "docx는 대안이 될 수 없다" 입니다.
hwp가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고, 대책을 고민해 봐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docx로 바꾸면 된다"는 대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hwp도 doc(x) 도 동일한 문제가 있습니다. 둘 다 표준은 공개하긴 했습니다. 문제는 반쪽짜리 표준입니다. 표준을 보면 도저히 따라할 수 없는 내용들도 들어가 있고, 일부는 자신들이 표준을 어긴 내용들도 있고 합니다. 표준대로 만든다고 해당 포멧과 100% 호환이 안된다는 것이지요.
docx는 hwp보다는 지원하는 편집기가 많다지만, 거기서 편집한 것들을 다른 편집기로 가져가 보면 포멧이 깨져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주 단순한 레이아웃이 아닌 이상 원래 포멧이 보존된다는 보장이 전혀 없습니다.
뷰어가 필요한 경우라면, 지금도 PDF라는 훌륭한 대안이 있습니다. 하지만 편집이 필요하다면, docx는 대안이 될 수 없는 건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docx보다는 차라리 ODF를 좀 더 발전시켜 대처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대학다닐때도 한글쓰면 구닥다리 교수 혹은 학생인 분위기었고 회사 들어오고나서는 한글이란 프로그램을 아예 써본적도 없는데 아직도 살아있단게 ㄷ ㄷ ㄷ
국가 공문서면 누구나 보고 수정 가능해야
하지 않을까요?
HML을 국제표준으로 밀어 붙이는게..
워드같은 쓰레기는 안 쓰고 싶습니다.
원하는 폼은 간단 명료 결론이 눈에 보이는 보고서입니다
Ms word로 만들수는 있는데 한국식 8282 니즈를 구현하기엔 한글이 타 해외 프로그램보다 월등합니다
게다가 공문서에 관인이 들어가기때문에 외국식으로 만들면 메모랜덤 형식으로 가야하고 전자서명으로 대체해야하는데 관공서문서를 개인서명의 문서로 통용된다는건 아직 시기상조일듯 합니다
단축키의 편리성도 좋구요...
거의 표준처럼 사용되는 포멧이 비공개=유료인건 에바죠.
직장에서야 어쩔수 없이 쓰지만, 개인적으로 오는 파일은 다 빠꾸시킵니다.
애초에 개인컴에 한글 깔 일도 없고.
회계, 건축쪽 문서는 한글이 편하긴 하죠.
차라리 한컴에서 문서 표준화 및 호환성에 투자했으면 좋겠네요.
사실 본문에 기사는 한글을 사용하지 안하겠다는게
아니라 문서 표준화에 경기도가 먼저 앞장서겠다로 생각됩니다.
현재도 함컴, 폴라리스의 전자결재(온나라) 시스템에서 작성은 각자 포맷으로 보관은 odt포멧으로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행안부에서 진행중이구요.
그냥 전 언론 플레이로만 보입니다.
예를 들어 docx 호환률이 좋고 드롭박스나 개인 클라우드에서 구글독스 같은 실시간 편집 및 데스크탑 오피스가 모두 가능한 온리오피스를 통해 docx 파일 또는 웹에디터 docx로 올리면 됩니다. 이 경우 자동으로 기존의 표 위주 양식을 사용하지 않게 되겠죠.
꼭 표가 애처롭게 필요하면 hwp pdf로 올리면 됩니다. 적어도 현행 유지에는 반대합니다. 대안을 찾아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hwpx가 아닌 hwp 포멧을 공개해 hwp 공개툴을 만들어 온국민 hwp editor 만들 수도 있겠죠.
특별한 경우 아니면 모든 공문서만큼은 큰 레이아웃 깨짐이 없을 간단한 텍스트 위주 양식으로 한캄워드 통해 docx 저장해도 그게 차라리 나요. 한컴워드 hwp는 현 단계에서는 아직 온 국민과 모든 os에 보급되어 잇지 않습니다.
대책이 필요한건 사실이고 , 그 대책을 고민해 봐야해요. 무조건 hwp 유지하자보다 나은 개선책요.
아래한글의 정책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뷰어마저도 등록해야 사용할 수 있다는 정책은 왜 만들어서 벽을 쌓는지 이해가 안하죠
배포만이라도 pdf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