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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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통화일로부터 3일 이내는 온라인 가입이 가능하며, 이후 4일부터 30일 이내는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실물 확인 후 가입이 가능합니다. (최초 통화일로부터 31일 이후에는 가입이 불가합니다.)
* 방문 수리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한정 제공되며, 방문 수리 서비스는 수리 내역에 따라 출장비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예약 시 자세히 문의하여 주세요.
* 정기 결제 요금 2개월 연속 미납 시 자동 해지될 수 있습니다.
* 삼성케어플러스 월정액 요금은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가입 시점에 따라 월정액 요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삼성케어플러스의 보상 범위는 국가 및 모델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며, 자기부담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분명 스마트폰 숨기고 분실됐다고 새로 받을 인간이 넘쳐날 것 같은데요.
분실기기가 와이파이 또는 통신망에 걸리는 순간 쇠고랑 이겠죠
앞으로 중고로 구매할 때 주의해야할 듯 싶네요.
중고로 구매했다는 내역을 입증하지 못하면 중고구매자만 덤터기 쓰는거니까요.
그리고 제가 중고사기를 꿈꾼다는 얘기가 아닌데...
IMEI로 락걸지 않을까 싶네요
생각이 없는걸까요 아니면 엄청난 엘리트들이 낸 의견들일까요
정말 똥 같이 운영합니다.
당시 보증기간 2년으로 연장하는 조건이었는데
(표에 적힌거보니 거의 같은거 같네요.)
1년 넘어 화면 번인나서 갔더니
번인교체는 보증수리 대상이 아니라
삼성이 그냥 해주는거라 못해준다고 퇴짜 맞았습니다.
보증수리 기간에 해주는 서비스를
그대로 해주리라 믿고 보험들었는데
보증수리기간 때는 되는게
보증수리기간 지나 보험보증기간이라고 안된다고 하니
진짜 뭐 같더라구요.
저와 똑 같은 일 당하실 수 있어 보이므로
가입 안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다시 읽어보니 보증수리를
모두 보상수리로 적었네요. 수정했습니다.
그당시에도 가이드라인 내려와서
서비스센터에서 수리 가능하도록
정해져 있던 상태였습니다.
기사가 눈치껏 해주고 그런거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가이드로 정해진거지
삼성에서 정한 보증대상은 아니라고
거절당한겁니다.
당시나 지금이나 번인 수리 가이드라인는
똑같았습니다.
아마 이번에도 저거 가입하고
1년 넘어 번인 수리하러가면 수리거절하리라 봅니다.
https://www.samsung.com/au/samsung-care/
가격은 요새 고가 요금제에 보험 포함이라 큰 메리트가 없지만, 저가 요금제거나 자급제 구매하시는 분들에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애플을 미워하지만 사랑하는
어둠의 앱빠답군요 ㅋㅋㅋㅋ
애플케어처럼 비대면(택배)으로 기기 교환하는 서비스 도입 생각없냐 등등
아니 서비스를 따라하라니까 이름을 따라하면 어쩌자는거....
네이밍을 걸고 가시는 분들은 자신의 판매상품 네이밍에 고민을 안해보셔서 그렇습니다
어떤 물건을 판매할때 그것의 기능. 목적을 시장에 빠르게 인식시키는 방법은. 이미 시장에 알려진 제품의 명칭을 따라하거나 비슷하게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삼성케어같은건 아이덴티티가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니니까요
삼성이 멍청하고 부끄러움을 몰라서가 아니라. 저게 가장 효율적이기 때문이죠
별스런 지식은 아니구요. 관련 워크샵이나 책을 읽어보셨다면 아실수있는 내용입니다
중국의 대다수 회사들이 그런 방식으로 커오고 있고요.
그런데 기업의 "효율"이라는 걸로 모든 것을 왜 정당화해야 하는 지 모르겠네요.
삼성은 매번 이런 논란이 생기는 걸 보면 부끄러워해야죠.
다른 회사들은 비효율적이게 디자인이고 네이밍이고 다른 잘나가는 회사거 베끼면 되는 데 왜 거기에 돈을 투자하고 난리일까요?
Google Care+ Microsoft Care+ 이런 네이밍 들어보셨어요?
전세계 글로벌 기업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워크샵 몇번이나 책 몇권 읽어본 수준의 사람이 아닐텐데 다들 그걸 몰라서 안하는 게 아니라 안하는 걸 겁니다.
주력 상품도 아닌 서비스 파트 네이밍에 부끄러워할것까지야...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 네이밍을 보고
'아이고 남부끄러워라'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지
'아... 무슨 서비스인지 알겠네!'
라는 사람이 많을지 생각해보면
저도 같은 결정을 했을것같습니다
한두번이면 오해다, 그럴 수 있다 수준으로 넘어갈 수 있을텐데...
삼성은 몇년전 애플에게 디자인 카피캣 소송에서 져서 7000-8000억원 규모의 합의금까지 낸 회사입니다.
항소도 안하고 합의로 넘어간 거 보면 삼성도 디자인 카피를 인정하는 것이고요.
소송에도 지고 애플 카피캣이라는 별명에 이런 논란이 매번 되는 데도 일부로라도 조심해야할 회사가 아직 애플 베끼기에 여념이 없어 보이는 데 당연히 부끄러해야죠.
네이버 클라우드. 사운드 클라우드. 아이 클라우드. 엑스 클라우드 처럼요 .
풀네임이 동일한 것도 아닌데 요즘시대에 저런 상황을 표절이나 카피로 봐야할지는 조금 이해하기 어렵네요.
Cloud 서비스에 Cloud 붙인다고 아무도 욕 안하지만 iCloud 이런식으로 지으면 욕먹겠죠.
구글에서 care+ 라고 검색하시면 여러가지 서비스 상품들이 이미 존재한다는걸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동일한 문제가 있으면 BMW도 욕하면 되는 거고 삼성은 애플과 케어 제품군까지 겹치면서 똑같은 네이밍을 한다는데 더 심각하다는 주관적 판단이 들어갈 수 있고요. 그리고 삼성이 애플과 이런 문제에서 특별히 더 조심해야 한다는 이유는 바로 윗 댓글에 적어놨습니다.
전자라면 당연히 문제가 되지 않는 다는건 위의 스크린샷만 보셔도 아실테구요.
후자라면 개인적으로 독창성이 떨어져서 별로다 라고 니들이 그럼 그렇지 라고 놀리는 수준이시라면 이해도 할 수 있지만, care 라는 네이밍이 분야를 막론하고 사후 서비스를 뜻하는 용어로 서비스 업계에서 자리잡은게 이미 오래전인데 카피캣 및 소송이야기 말씀하시며 뭔가 법적으로 문제있는 것처럼 말씀하셔서 드렸던 말씀입니다.
제 댓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게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표절이나 카피 문제에 해당 되는 상황인가에 대해 말씀드리고 있는거구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삼성이 독창성에서 문제가 없다고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이익을 창출하는 기업이고 서비스 후발주자로서 이미 널리 알려진 대표 네이밍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그게 비아냥을 들을수는 있으나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는 정도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소송을 예로 드셨기에 말씀드리면 애플은 몬데인 시계 디자인을 그대로 ios6에서 시계 app 아이콘으로 도용해서 사용하다가 오리발 내밀고 뻐팅기다 결국 배상한 전례가 있습니다. 이런게 욕먹고 비난 받아야할 법적인 문제이죠.
법적으로 문제가 없고 심각한 표절 같은게 아니면 그냥 놀림 거리 정도 되는게 적당한 선이 아닐까 싶어서 말씀드려봅니다.
뭐 말씀드리면서도 한편으론 삼성이 애초에 똑바로 했으면 이렇게 욕을 먹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쓰다보니 주저리 길어졌네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그러니 법적인 문제가 되는 지 안되는 지는 평가 불가능합니다.
소송을 걸지 않았다고 해도 애플 입장에서는 별로 얻을 게 없다고 안걸수도 있고요.
그렇다고 법적인 문제가 없는 건 아니고요.
BMW는 서비스 자체가 다르니 법적인 문제에 자유로울 수도 있는 거고요.
지금 삼성은 독창성 결여는 당연한거거고 거기에 카피의 도의적인 책임이죠.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모든 책임에서 자유로워도 되는 건 아니죠.
중국 업체가 중국에서 타 제품을 마음대로 베껴도 중국법상 소송이나 처벌이 불가능한 합법적이다라는 전제가 있다면 다 상관없을까요?
법적인 문제는 회사끼리 처리하는 것이고 저희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삼성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care 단어의 문제가 아니라고 위에 적었으니 그 부분은 더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애플, 몬데인 시계 디자인 관련해서 왜 연결시켜서 설명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1. 애플은 아날로그의 몬데인 시계 디자인을 허락안받고 디지털화시켜 탑제한 것이 문제가 있었던 것이지 분야나 서비스까지 똑같은 타 회사의 제품을 그대로 카피해온 게 아닙니다. 그러므로 같은 제품을 그대로 베껴서 가져온 이 사건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동일한 시점으로 볼려면 애플에서 몬데인 디자인 카피 벽시계를 만들었어야죠. 아님 애플이 한번 문제가 있었음에도 불가하고 또 몬데인 제품을 베껴서 사용한 경우가 있다면 또 이 사건과 비슷하려나요?
2. 애플은 몬데인 시계 디자인을 처음부터 존경심을 받아 오마주했다고 했지 "몬데인 시계? 처음 들어보는데... 사실 이거 우리가 스스로 디자인한건데"라는 식으로 발언한 적 없습니다. 브라운 디자인의 계산기나 몬데인 디자인의 시계는 원래부터 북미와 유럽에서 소비자들에게 널리쓰이는 아주 일반적인 제품이라 소비자 입장에서 이건 카피인지 아리송하다라고 할 문제도 아닙니다. 스위스도 아닌 제가 살고 있는 동네의 시계탑도 몬데인입니다.
3. 삼성은 디자인 카피를 하지 않았다라고 싸우다가 애플에게 순수하게 벌금을 낸 것이고 몬데안은 애플에게 디자인 사용료를 내라고 해서 그 금액에 관련된 소송입니다. 애플이 "오마주니까 아무 문제 없는 줄 알았다." 아님 "나중에 합의볼려고 우선 저지르고 봤다." 이런식의 비판은 받을 수 있지만 지금 삼성과는 전혀 다르죠. 애플은 순수히 이 합의에 합의금을 지불했고 그 라이센스를 받아서 사용중입니다. 그리고 소송에서 이긴 스위스 철도청은 애플이 자신들의 시계 디자인을 사용해서 오히려 자랑스럽다고 발언했습니다.
애플도 불법적인 일을 많이 하고 뻘짓을 합니다. 하지만 전혀 비슷한 사건도 아닌 것을 여기에 연결시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나중에 애플 관련해서 다른 일이 있다면 그 부분만 비판해야지 관련 문제가 아닌 것을 이 사건에 연결시켜서 애플도 다 하니까 문제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