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효율 상업용 실내기로 실험하고 가정용인 것처럼 카탈로그에 기재해 홍보-판매
꼼수 표기는 입주자들의 전기요금 부담 가중시켜 경제적 피해 우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광주 계림 iPARK SK VIEW 옵션판매용 삼성전자 카탈로그는 1등급 상업용 실내기로 테스트한 결과를 실제 공급할 가정용 실내기를 실험한 것처럼 표기해 입주 예정자들에게 오인을 주고 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
실제 최근에 시스템에어컨이 설치된 아파트에는 주거용 실내기가 설치되며 상업용 실내기가 설치된 현장을 찾는 건 매우 어렵다.
이를 종합해보면 삼성전자 주거용 시스템에어컨인 DVM HOME은 과거 수년간 홈페이지 및 카탈로그를 통해 고효율 상업용 실내기(이하 4way)로 인정받은 냉방효율을 주거용(이하 1way)으로 인정받은 것처럼 꼼수를 부리며 소비자를 기만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
이와 관련해 업계 한 관계자는 “일반 주거용 아파트 분양현장을 중심으로 상업용 4way 실내기의 효율을 이용해 실제 아파트에 설치되는 1way 제품인 것처럼 광고하고 판매하는 것은 공정경쟁을 저해하고 광고를 믿고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주게 된다”라며 “시스템에어컨을 계약한 고객들도 카탈로그에 소개된 동일 제품이 설치되는지 꼼꼼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의 한 관계자는 이에 대해 “상업용인 4way 실내기로 1등급을 받고서 1way로 1등급을 받은 것처럼 홍보·판매하는 것은 곤란하며 향후에 처벌도 받을 수 있다”라며 “시스템에어컨은 주문형으로 제작되다 보니 사후관리에 어려움이 있지만 다시 한 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법조계가에 따르면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의 법령상 규제 조항을 통해서 소비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실을 은폐, 축소, 누락 등을 함으로써 오인이나 혼동을 유도하는 기만행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를 통한 제소 및 과징금 부과 요구도 가능하고 피해를 입은 소비자도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며 “삼성전자의 에너지효율 표기는 위법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관계자는 삼성전자 주거용 DVM HOME 제품의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 허위·과장광고 논란과 관련해 “효율관리기자재운용 규정에 따라 1way 실내기로 해도 되고 4way로, 2way로 해도 상관없다”라며 운용제도의 허점을 이용했음을 내비쳤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www.todayenergy.kr)
내 주머니에서 삥땅 치고 농뗑이부리면서 거저 먹으려는 놈 있으면 뒤진다. 이거 같네요..
거늬씨입장에선 능력없이 삥땅치고 뭍어가려는 놈들이나, 회사에 기생하려는 노조도 다 여기 부정에
해당하는 거 아닐까... 그러니까. 이 부정은 기업입장에서 하는 얘기지.. 도덕군자가 하는 얘기하고는
차원이 다른 얘기 같아요..
/Vollago
그리고 '실내기'에 따라 달라진다는거 보니 저런건 n-in-1 형태라 아무래도 소형 실내기만 가동하면 효율이 떨어지니, 가장 큰걸 써서 실외기 성능을 최대한 뽑아냈을때 1등급이라는 말인거 같은데, 이거 결국 이전부터 전 제조사가 가정 설치용 2-in-1 홍보할때 계속 하던걸텐데요. 거실 스탠드 돌리면 효율 괜찮은데 벽걸이만 쓰면 작은 평수 냉방하는데 실외기는 큰게 돌아가서 효율 안나오는 그거요.
서명: 과거를 잊지말아요. ( 기억하자 차떼기당 )
그래도 좋다고 삼성 물건 사주니 더욱 더 호구로만 볼 뿐인거죠
사기치다가 걸린 뉴스 봤었는데
이번 처음이 아니라 삼성은 수십년전부터 원래 저런식으로 장사하고 있었죠.
레딧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