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열린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지난 1월 말 WHO가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 선언했을 때 “세계는 WHO의 권고 사항을 주의 깊게 들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WHO는 중국 내 확진자 7736명, 중국 이외 지역 확진자가 98명이던 지난 1월 30일 코로나19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당시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우리는 이 바이러스가 보건 시스템이 취약한 국가로 퍼진다면 어떤 피해를 볼지 모른다. 그런 가능성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금 조처를 해야 한다”면서도 교역과 이동의 제한을 권고하지는 않았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이날 WHO가 적절한 시기에 국제적으로 경보를 울렸다고 언급하면서 “WHO는 각국에 권고 사항을 이행하라고 강요할 권한은 없다”며 조언의 수용 여부와 책임은 각 정부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WHO는 계속해서 과학적 증거에 근거한 최선의 조언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996465&viewType=pc
아래 기사 목록의 타이틀만 봐도 과연 저 사람이 믿을만한 사람인가, 일관성을 가지고 정책을 추진하는 사람인가 하고 의심할 수 밖에 없거든요.
1월 30일에 저랬다고 하는데 그 이후로는 어땠냐면요...
2월 18일
• WHO 사무총장 “코로나19는 사스·메르스보다 덜 치명적”
「그는 “(코로나 19가) 사스나 메르스를 포함한 다른 코로나바이러스처럼 치명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습니다.」
• WHO 신종코로나發교역 여행 제한 반대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제1항에서 “불필요하게 국제 여행과 무역을 방해하는 조치를 취할 이유는 없다”며 “WHO는 무역과 이동을 제한하는 조치를 권장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월 19일
• WHO "우한 봉쇄가 코로나 세계 전염 늦췄다"
「브리핑에 배석한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도 "신규 확진자가 감소 추세인 것으로 보인다"며 이 같은 견해에 힘을 보탰다.」
2월 21일
• WHO '한국 코로나 관리가능..역학적 변화 아냐. 별개의 집단에서 발생'
「세계보건기구(WHO)는 20일(현지시간)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크게 증가한 것에 대해 "관리가능하다'(manageable)고 평가했다.」
• WHO 사무총장 '코로나19 치료제 中임상결과 3주내 나올 듯'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사무총장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중국에서의 임상 결과 2건을 조만간 받을 수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월 25일
• WHO "코로나19 '대유행' 가능성 대비할 때 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4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아직 '세계적 대유행'(pandemic)은 아니지만 그렇게 될 가능성에 대비할 때가 됐다고 지적했다.」
• WHO "아직 세계적 대유행 아냐... 한국 등 확진자 급증은 우려"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우려하면서도 아직 세계적 대유행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 WHO 사무총장 이어 조사단도 中 칭찬 일색 “세계가 빚을 졌다”
「中 정부, 우한 봉쇄 덕분에 더큰 위기 피해 / “中 코로나19 계속 감소세...현저한 DNA 변이 없어”」
2월 27일
• '코로나19' 남극 빼고 다 덮쳤는데..WHO는 "중국에서 배워라"
2월 29일
• 6대륙 퍼지고 나서야…WHO “위험도 최고” 격상
• WHO, '코로나19' 위험도 최고 단계로 상향.."팬데믹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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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바라면 우주가...
이 노~~ㅁ !!! 주디 그만 털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