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스위치 없어, 나만 ‘모동숲(모여봐요 동물의 숲)’ 못해~”
최근 SNS에는 닌텐도사의 스위치 신작 타이틀인 ‘모여봐요 동물의 숲’을 구하지 못해 울부짖는(?) 한탄 글이 가득하다. 게임에 별 관심이 없던 ‘머글(일반인)’들마저 “대체 동물의 숲이 뭐냐”는 의문을 가질 정도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 게임’을 표방하는 동물의 숲이 코로나19로 우울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일본 불매마저 그 인기를 꺾지 못한 분위기다.
신작 출시와 함께 스위치 기기 본체를 동물의 숲 에디션으로 특별 제작한 것도 한몫 했다. 한정판이 아님에도 ‘조이콘(게임패드)’에 새로운 컬러를 적용해 소비심리를 자극하는데 성공했다. 지난달 12일 예약판매에서는 판매 웹사이트를 다운시키며 기기와 게임 모두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정식발매와 함께 오프라인 매장 앞에는 흡사 마스크 대란을 연상시키는 긴 줄이 늘어섰다. 지난달 20일 동물의 숲 에디션 스위치 70대가 풀린 용산 아이파크몰 대원샵 매장에는 3,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려 장사진을 이루기도 했다.
판매량 역시 심상치 않다. 일각에서는 기록을 새로 쓸 거란 전망이 조심스레 나온다. 닌텐도 측 공식 집계는 없지만 일본에서는 발매 3일 만에 패키지(실물)판만 188만장이 팔려나갔고, 다운로드 버전과 합산해 첫 주 250만장이 넘게 팔렸을 거란 추측도 있다. 닌텐도로서는 지난해 발매 2달도 안돼 1,600만장이 팔려나가 초대박을 기록한 ‘포켓몬 소드·실드’와 운동을 게임에 접목해 인기를 끈 ‘링 피트 어드벤쳐’에 이은 3연타 홈런이다. 닌텐도 8.5세대 게임기인 스위치가 플레이스테이션(소니)의 아성을 넘어 콘솔계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는 모양새다.
현재 한국에 공급되고 있는 스위치 물량은 사실상 ‘0’이다. 한국 물량을 담당하는 중국 공장이 코로나로 가동 중단 상태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게임 인기에 중국발(發) 수급 이슈까지 더해지며 거래가격은 날이 갈수록 치솟고 있다. 수십 만원의 프리미엄이 붙는 건 예사고 정가(36만원)의 두 배가 넘는 80만원대 매물까지 등장해 눈총을 받았다.
일본맥주가 아니라 일본게임 판매 중지 하면 난리가 났을거라고 이야기 했어야 정확한 판단이라고 칭찬받았을텐데
일본 아베가 생각이 좀 짧았죠.
부품 수출을 금지 할게 아니라 일본게임 수출을 금지했으면 한국인들이 나서서 한국정부 비난하고 일본에 빨리 사과하라고 했을텐데
문화컨텐츠의 위엄이란..
특히 현 시대처럼 모든 산업이 엮여있는 시대에는요
'현실 인싸세계와 방구석 클리앙 아싸의 괴리'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벌이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과 '불매운동 참여'를 이렇게 비교할 수 있군요?
아이폰 최대 판매 기사 나오면 아이폰 홍보 기사인가요?
동숲까지 하지 않으면 보다 완벽한(?) 불매운동이겠지만,
요즘 시기적으로도 그렇고, 동숲은 나름 힐링을 주는 게임이란 점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그리 나쁘게만 보지는 않습니다 ㅎㅎ;; (저는 동숲하지는 않지만, 트위치방송으로 동숲 컨텐츠 나름 재밌게 보고는 있어요)
(물론, 동숲이 일제라는 점에서 동숲 플레이하는 것을 안좋게 보시는 분들의 의견도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인 것이니까요! ㅎㅎㅎ)
내가하면 힐링 니가하면 불매운동 불참하는것
이번작도 뭐 ㄷ
아에 안하는거보단 낫다고 봐야죠.
욕할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
제 기준으로는 답답한 인간들이네요.
딸내미가 사달라고해서 일본제품이라 불매한다고 안된다고 얘기했습니다.
잘 알아듣던데요?
수많은 부모님들이 자식에 대한 벌로 용돈을 반으로 줄여왔던 건 멍청해서 하셨던 행동인가요?
각자가 소신껏 줄여 사되, 구매시에는 최소한의 문제의식만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불매란 단어 때문에 완전불매니 선택적 불매니 프레임에 갇히지 마시고, 감매운동 하세요
저 사람들이 소신껏 줄여 사거나
문제의식을 느끼는 사람들일까요?
쿨병도 정도것 하시죠...
사회적 거리두기 쌩까면서 까지 줄서서 사는 사람들인데 뭘 매도입니까?
뭔 소리시죠? 제가 언제 거리두기 안하는게 친일이라고 했나요? ㅋㅋ
사회적 거리두기 안 함 + 그러면서 사는게 일본 게임 이라서 그런거죠ㅋ
사회적 이익을 반하면서 일본 제품 사는 사람들에게 문제의식 있는지를 의심하는게 합리적인가요?
아니면 이 시국에 비록 일본 게임 때문에 줄을 섰다고 해도 매도하지 말라고 커버치는게 합리적인가요?
사회적 거리두기는 사회적 거리두기 문제고 일본 불매 문제는 불매 문제죠 뭔 ㅋㅋ
1. 사회적 거리두기 미실천에 대한 문제 의식 O + 일본산 구매에 대한 문제 의식 O
2. 사회적 거리두기 미실천에 대한 문제 의식 X + 일본산 구매에 대한 문제 의식 X
3. 사회적 거리두기 미실천에 대한 문제 의식 O + 일본산 구매에 대한 문제 의식 X
4. 사회적 거리두기 미실천에 대한 문제 의식 X + 일본산 구매에 대한 문제 의식 O
여러 케이스 깡그리 무시하고 세상에는 1이랑 2만 있고, 3은 사실 2고 4도 사실 2라고 근거없이 매도하는 게 님이에요
님 말에 합리가 어딨어요. 근거없이 그냥 "이러니까 그러겠지 뭐~~"하는 게 다죠.
님이 그렇게 근거가 있다고 주장하고 싶으시면 님 뇌피셜 말고 저 사람들이 문제의식 없다는 증거를 좀 대보시겠어요?
1. 사회적 거리두기와 일본 불매 별개 사항입니다. 제가 같은 거라고 한 적 없는데 이상한 소리 하시네요.
다만 줄서서 일본 게임 사려한 사람들은 둘 다 어긴거죠. 그래서 님이 얘기하는 2.에 해당합니다.
2. 세상 사람들을 분류하면 4가지 조합이 나올 수 있다 쳐도 지금 논의 하는 대상은 거리 두기를 어기고 줄서서 일본 게임 물품 사려한 사람들에 대해 얘기하는 겁니다.
3. 범죄자들도 본인이 죄를 저질렀다는 걸 아니까 도망가고 증거 인멸하고 위증하는 겁니다. 사회에서 문제되는 행동했다는 것을 의식했기 때문이죠.
근데 저 사람들은 그런게 없어요.
일본제품 구매에 문제의식이 있는데 줄서서 구매한다?
줄 새치기 하는 사람이 사회윤리의식이 있다는 얘기와 다를 바 없다는 얘기로 들리네요.
4. 님 주장이 애초에 드러난 것만 까자는 것이지요? 사회적 거리두기 무시 + 일본에 조롱거리 제공이 저들의 행동입니다. 증거 찾으시는데 뻔히 보이게 행동한 것 자체가 증거입니다.
5. 요즘은 주말에 모여서 꽃구경하는 사람들도 욕먹는 시기인데, 모여서 혐한들에게 뜯기기 딱 좋은 구실을 제공한 사람들은 무슨 까방권 얻었습니까? 까일만 한거에 대해 까이는데 뭔 사족이 많은지ㅋ
연간 일본제품 천만원어치 사던 사람이 다 끊고 닌텐도 스위치 딱 하나만 사는 감매 운동 실천하더라도 저기서 사진 찍히면 문제 의식없는 무지랭이가 되는 거죠?
님은 걍 [일본 제품 사더라도 문제의식 있으면 된다]라는 걸 수용조차 못하는 거 뿐이에요. 완전불매 강요쟁이요. 그니까 자꾸 일본제품 사려고 줄서면 뻔히 무개념이라고 전제 깔고 가는 거죠
제 첫댓글 좀 보실래요? ㅋ 으휴
저 사람들이 님 말처럼 년에 일본물건 천만원어치 사다가 다 끊고 닌텐도 하나만 사온 사람들이면 인정하죠.
근데요, 저 사람들 중에 몇 명이나 그런 사람이 있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사람들이 다 님이 말하는 감매 하다가 어쩔 수 없이 동숲만은 해야겠다 싶어서 코로나 따위 무시하고 나온건가요??
수용?ㅋㅋ 무슨 개그하시는겁니까ㅋㅋㅋ
1. 그런 사람은 인정한다
2. 팩트 = 저 사람들은 그런지 안 그런지 알 수 없음
3. 그런지 안 그런지 근거 없지만 일단 까겠다. 억울하면 증명해 (매도)
4. 반대로 묻고 싶음. 안 그런 사람 몇명? = 자기도 모름 = 덮어놓고 까는 거란 거 인정하기 싫어하더니 이제야 좀 솔직해짐
이겼넹
수고하세요
님의 2.번 부터 이상해지네요.
제가 '몇 명이나 그런 사람이 있는데요?' 라고 한 것은
'일본제품 구매가 문제라는 의식이 있지만 줄 서서 사려고 기다리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의미 입니다.
'그런지 안 그런지 알 수 없음' 이 아닙니다.
2. 팩트 = 줄 서서 구매하는 행위는 팬덤, 열혈 지지층이 하는 행동이다.
즉, 저들은 동숲에 대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열혈 지지층들이다.
일본 제품 구매가 문제라는 의식이 있다면 열혈 지지층이 될 수 없다.
3. 만약 일본 제품 구매가 문제다 라는 의식이 있음에도
일본 제품 구매를 위해 사회적 피해를 일으킬만한 행동까지 하면서 구매를 한다?
그냥 말장난, 위선이다. 혹은 심각한 인지 부조화이다.
본인이 문제라고 인식하는 행위를 매우 적극적으로 하는 셈이 되기 때문이다.
4. 정신 승리 하는 것도 일본한테 배운거 같다. 그냥 일본으로 가서 게임 재미있는거 많이 하세요ㅋ
그리고 한국인들만 그렇다 하기엔 외국의 휴지 사재기 뉴스에서 지겹도록 들으셨을겁니다. 따라하고 싶은건 인간의 본능이고요...
한국인 특징은 님처럼 한국/(인)만 이렇게 못났다 일단 서로 까는거죠. 그렇기에 여기까지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나쁜 행태는 아니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일본이나 미국에서 휴지가 사재기 된건 어떻게 생각할지...
'한국인 종특이 어쩌구저쩌구'하는 경향이 있다는 거 정도...?
마스크 품귀 없는 나라가 어디있나요 대체.
/Vollago
다만 그럼에도 복숭아, 기모노 등 일본 고유 문화를 곳곳에 넣는건 꽤 심합니다. 이런식으로 문화를 퍼뜨리고 영향력을 키우는건가.. 싶더군요. 한국이 그런 게임을 못 만드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전 게임은 문화라는 말에 크게 동의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참 애매해지더군요. 그러면 일본 작가가 쓴 문학작품, 화가가 그린 그림은? 아니면 소니가 권리를 가지고 있는 스파이더맨은? 불매해야하는 것인가...
그건 아닌거 같아요. 닌텐도랑 세가랑 같이 만드는 그 올림픽 게임은 평창만 쏙 빼던데요..
토왜들이나 미통당이나 같은놈 돈 받으니까
써먹는 프레임도똑같죠.
도덕적으로 완벽한 불매는 이명박이나 하라고 하고
불매한다며 이것도 샀네 저것도 샀네 하는건 불매의욕 떨어뜨리려는 토왜 공작같아보여요
하나씩 줄여나가면 되죠
완벽한 불매는 어렵지만 생활에 굳이 필요하지 않는 걸 구매하는 건 저는 그게 불매냐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그깟 수십년전 역사 그리고 내가 알바아닌 정치관계 아무렇지도 않게 여길 사람은 더 많을 겁니다
그나저나 또 시작하겠네요
오히려 불매운동에 대한 거부감만 들껄요? 동숲한다고 한심한 사람이라고? 그럼 내가 뭐하러 굳이 불매하지 같은 반발심리만 들기 마련이죠
불매라는게 정확히 100% 모든걸 제외할수 없다면 (그리고 실제로 100% 불매하는 사람도 거의 없죠. 당장 전자제품 샀을때 그안에 일제부품이 몇개나 있는지 체크하는 분은 없잖아요?)
최대한 내가 소비하는 물건중 많은 비율에서 일본 제품을 제외하고, 많은 사람이 참여할수록 효과적인건데
불매운동에 부분적으로 참여하는 사람, 안참여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사람들이 한심하다느니 말하는거 자체가 결국 불매운동의 효과만 떨어트릴 뿐입니다.
내가써야되는것만빼고 불매운동
일제 삼성 다 불매요
뭐 와이프 자동차도 인피니티였는데.. 벤츠로 바꾸게 한 사람입니다.
펜도 일제 안씁니다. 유니클로 불매 이후 가본적도 없습니다.
가급적 일본제 안사려고 노력하는데.. -_-;; 초딩 아이가 동물의숲 하고 싶다고 하니..
어쩔 수 없이 사줬습니다. 아이에게도 일제 불매를 강요할 수는 없는 일이죠. 언젠가 자신이 깨달으면 알아서 하리라 생각합니다.
불매운동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여건.. 그 한도 내에서 하면 될 일이라고 봅니다.
원리주의가 좋은 것 같지만.. 현실에서는 한계가 있는 법입니다.
참 편리한 사고죠...
언제 뭐 남이 불매해야 나도 불매했나.
불매운동도 문화앞에선 깨갱하는거고..
자칭인싸 : 헐 동숲 몰라? _+_(##+#+#(&)/#/@-
대다수 : .... (뭐지 이...)
인거같아요
손에 든 건 닌텐도 게임기군요 깔깔깔....
일본게임 거지들....
카메라는 그나마 생업관련에 대체제 거의 없고 기존에 산 것이다 라고 하겠지만
저건 정말이지 그냥 자기 취향이니 간섭말라 이상의 의미가..
하지만 사는 사람들 욕할 생각은 없어요. 다만 사지말라고
권유할 뿐이쥬
사실 글로벌 시대에 특정국가 믈품을 아예 안쓴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그래도 그 중 일부라도 안쓰는게 잘 통하고 있는데...
유니클로 아사히 도요타 빠이빠이 잘 하고 있었는데...
일본제 하나라도 쓰면 매국노라는 식의 주장은,
오히려 장기적 관점에서는 노노재팬 운동에 도움이 안될껍니다.
그런거랑 연관지어서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pc방에서 온라인 게임 팀전 많이하는 우리나라 게임유저들에게 요즘 같이 코로나로 자발적 거리두기를 할때에는
결국에는 가정용 게임기에 관심이 가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없어서 못사는 것 뿐만 아니고 불매로 안산 사람 많습니다.
오히려 제대로 분석했다면 더 잘팔려야하는거 일본 불매의 영향으로 총판매량은 줄거다라고 기사를 썼겠죠.
아니 이때만 기다려서 실패했다는 프레임을 만들려는 기더기들이 암적 존재네요.
이시기에 굳이 일본제품 살필요도 없고 불매를 권하지도 않지만
굳이 일본제품을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한심해 보입니다
동물의 숲 동영상 리뷰를 보니, 역대 출시되었던 동물의 숲에 대한 이해가 생겼고, 많은 유저들이 기대한 작품이기도 했네요. 그저 조용히 지나갔으면 합니다. 감정소모 안하도록 서로 조심하면서 ...
플스, 닌텐도 같은 기기부터 포켓몬, 동숲, 드래곤볼 등등 소프트웨아 독점작에
같은 돈내고 플스랑 엑박 고르라 하면 전부 플스일걸요?
대체불가능한 부분은 일제써도 됩니다. 방송사들 전부 카메라, 장비 버릴수도 없는걸요.
마리오오디세이 젤다 스플래툰으로 닌텐도가 게임은 x나 잘만드는구나 느꼈지만 노재팬은 노재팬이죠ㅋ
개인의 선택입니다만, 그래도 얼마나 지났다고 조금 그렇네요. 상황이 변한 것도 아니고... 공감은 절대 못하겠습니다.
간만에 일본인들 기분 좋겠어요.
멍청한 아베상.
닌텐도 스위치하고 PS5를 막아요.
그럼 한국이 일본으로 넘어갈 겁니다.
불매운동을 하지도 않으면서 무슨 의욕을 떨어트리니 라이트불매니 x소리를 하는건지.
유니클로 맥주 같은거.. 애초에 대체품 널렸고 굳이 그걸 사지 않아도 아무 상관없는 난이도 없다시피한 불매인데.
저도 일년에 몇번 유니클로 후드나 종종 아사히 맥주 샀었지만
현재는 그것들 구매안하고 있다해서 불편하거나 인생의 불행함이 단 1도 없습니다.
숨쉬는것 만큼 쉬운 불매에요. 그래서 내가 불매운동 하고 있다 생각하지도 않고 대견하지도 않습니다.
불매운동이란게 정말 내가 사고싶은 것을 참을 수 있는게 불매운동이지
안사도 별 상관없는거 안산다고 그게 불매운동입니까.
그러니 스위치 동숲 사면서, 유니클로 맥주 안샀으니 불매운동 하는 것이고
의욕 떨어트리지 말란 x소리는 하지 말자구요.
그냥 조용히만 있고 몰래하시면 됩니다. 굳이 나 동숲한다 떠들 필요 없잖아요.
하여튼 LOL 에서도 캐리하는 사람은 조용한데 똥싸는 애들이 채팅 제일많이 쳐요.
Clienkit3 Betatester/
무슨 대단한 난리라고...
그들이 우리에게 어떻게 했는지를...
이 사이트 이름이 클리앙이라는것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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