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CEO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20은 갤럭시S10 대비 최소 400달러(약 47만 원) 이상 비싸다"며 "5G 플래그십 프로세서 칩이 너무 비싸기 때문이며 최근 LPDDR5+UFS3.0 조합 역시 매우 비싸다"고 말했다.
곧이어 나올 샤오미의 미10(Mi 10) 역시 원가 높은 LPDDR5를 탑재했다는 점을 의식한 발언이다. 미10은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만든 LPDDR5 D램을 채용했다.
이뿐 아니라 레이 CEO는 또 "갤럭시S20의 최상위 모델이 1억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지만 미10은 전 시리즈가 1억 화소 카메라를 달았다"며 카메라 스펙을 비교했다.
결국 미10의 카메라 스펙 강점을 표현한 셈이다.
13일 오후 정식 발표를 앞둔 미10에 대해 레이 CEO는 '샤오미의 10년을 집대성한 역작'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표한 상태다.
이미 공개된 스펙을 보면 8K 영상 촬영뿐 아니라 디스플레이, 음향 효과를 끌어올리고 듀얼모드 5G, 와이파이6, 인공지능(AI) 비서 등 최고 스펙을 지향했다. 4500mAh의 배터리 역시 50W의 고속 충전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이 분 정말 매크로가 맞나 보네요.
본문은 샤오미 대표가 자기네 좋은? 비싼? 부품 들어갔다고 자랑하는 내용인데요.
매크로로 같은 글 계속 쓰는걸 보면
불매운동에 피로감 느끼게 해서 불매운동의 이미지를 안좋게 만드는 고도의 전략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어쩐지 매번 1빠로 댓글달리더라고요
삼성 OUT~
가격이 오르긴 올랐는데 이번에 e가 사라지고 울트라가 출시되니까 더 많이 오른거 같은 심리적 느낌이 크긴 크네요;
LTE 같이 내주면 좋겠는데...그건 통신사가 싫어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