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스마트폰용 커버유리 강자인 미국 코닝 제치고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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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는 일찍부터 초박형 유리(UTG:Ultra Thin Glass) 개발에 뛰어들었다. 최소 두께 25마이크로미터(µm) 초박형 유리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점을 인정받아 2016년 독일산업혁신상을 받은 바있다. 같은해 스마트폰 커버유리, 지문인식센서, 카메라 렌즈 등 전자부품용 초박형 유리 브랜드를 출시하기도 했다.
기존 스마트폰용 커버유리분야 압도적 선두인 미국 코닝(Corning)은 폴더블 스마트폰용 초박형 유리에서는 아직 개발단계다. 코닝 관계자는 "고객사에 샘플을 공급하는 등 개발을 하고 있다"며 "1년 이상 준비 기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Z 플립에 UTG가 적용됐다"고 했다. 국내 유리 가공업체 도우인시스가 쇼트의 초박형 유리 원장을 받아, 자르고 코팅하는 등 가공을 통해 폴더블 스마트폰용 커버유리로 만들면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더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에 커버유리를 붙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작년 12월 도우인시스의 실질 최대주주가 됐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도우인시스와 오래전부터 관련 기술 개발을 함께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커버유리가 적용된 갤럭시Z 플립이지만 실제 손가락에 닿는 소재는 플라스틱 필름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Z플립에 30µm 두께 커버유리를 썼다. 일반적인 스마트폰 커버유리 두께인 500µm의 16분의 1수준이다. 강도와 경도 등을 고려해 보호필름 역할을 하는 PET 필름을 붙였다. 전작인 갤럭시 폴드에도 일본 스미토모의 투명 폴리이미드(PI) 커버윈도 위에 국내 SKC의 PET 필름을 올렸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투명PI 대신 유리를 커버윈도 소재로 쓰면서 홀(hole) 디자인이 가능해졌다"며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표면 경도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갤럭시 폴드는 디스플레이 귀퉁이 일부가 파인 노치(Notch) 디자인이었다. 커버윈도 경도를 높이면 향후 폴더블 스마트폰에 펜을 이용한 필기 적용이 가능하다. 갤럭시 폴드의 디스플레이는 갤럭시노트보다 넓지만 펜을 통한 필기는 불가하다.
출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http://www.thelec.kr)
저는 아이폰 유저이고, 엘지 노트북으로 작성하고 있으니 다른 오해는 말아주세요.
노근리 학살을 일으킨 미국 제품도 쓰면 안되겠군요.
베트남 퐁니 퐁넛 학살을 일으킨 한국 제품도 써서는 안되겠군요.
독일은 좀 다르죠. 전범국으로서 인정하고 반성/사과하고 지금도 2차대전 피해국에 지원도 많이 하고요..
스스로 나치를 몰아내고 경계하고 있는데요?
뇌피셜인가요 오피셜인가요?;;
그동안 부글부글하던분들 엄청 많았나보네요.
꼬투리 하나 잡으니까 거의 융단폭격수준으로 때리는군요.
일베 미러링이니 메갈 괜찮다는 소리가 말 안되는 것처럼,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삼성 단어가 들어간 모든 글에 똑같은 문구를 기계적으로 달아 놓는 건 뭔가 공감이 안되요. 폴더블 폰을 사려고 최근글을 읽는 건 아니지만 어떤 흐름이 있는지는 궁금해서 글을 열어보면 글 바로 밑이나 순위권으로 저 댓글이 달려 있죠.
댓글을 보면 아~ 삼성이지 지워져 없어져야 할 회사~!! 이런 생각이 먼저 들지는 않아요. 차라리 삼성이 잘못한 일들을 구체적으로 적어서 게시글로 자주 올려 놓으면, 삼성이 한 악행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줄어 들것 같아요.
쇼트사를 삼성이 먹은것도 사실이 아닌데 사실확인도 안 하셨을 뿐더러, 매크로같아 보인다는 말에 삼성이 먹은 회사면 그런 댓글도 괜찮다고 하신건 뿌와쨔쨔님 이십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매크로인지 확인됐냐고 말하시나요? 그런 댓글도 괜찮다고 하셨으면서
카메라 커버유리에 쇼트 글라스 넣었으면 어쩔..
닫을때 충격으로 깨지기라도 하는건지?;;
필름교체가 가능한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