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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폐기물을 전지로 재활용하는 ‘다이아몬드 전지’ 연구가 진행되고, 연구 단계를 넘어 일부 진척이 있어 주목된다.
영국 브리스톨 대학교 연구팀은 핵 폐기물을 이용해서 전기를 생성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2016년에 처음 발표됐던 이 기술은 방사선을 날려 물체 근처에 두면 전하(전기 현상을 일으키는 물질의 물리적 성질)를 생성하는 ‘인공 다이아몬드’를 전지로 사용하는 개념이다.
연구를 이끌고 있는 톰 스콧 교수는 인공 다이아몬드와 방사성 폐기물을 이용한 발전 시스템에 대해 “배출물도 없고 유지보수가 불필요하다”면서 “방사성 물질을 다이아몬드에 캡슐화할 뿐 아니라, 방사성 폐기물의 장기적인 문제를 원자력 전지와 청정에너지의 장기 공급으로 바꿀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탄소 14를 다이아몬드 전지에 이용한 것에 대해 “탄소 14는 단거리 방사선을 방출하는데, 이는 모든 고체 재료로 빠르게 흡수된다”면서 “인간이 섭취하거나 피부에 접촉하면 위험하지만, 다이아몬드 속에서 유지되고 있으면 단거리 방사선이 밖으로 달아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방사성 폐기물을 이용한 다이아몬드 전지는 기존 전지와 비교했을 때 저전력이지만 수명이 매우 길다는 장점이 있다. 탄소 14를 이용한 다이아몬드 전지가 수명의 50%를 소모하려면 5730년이 걸린다.
스콧 씨는 “이들 전지는 교환, 충전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것을 상정하고 있다”면서 “저전력이지만 긴 수명의 전지가 필요한 페이스 메이커(심장의 기능이 정지했을 때 인공적으로 자극 펄스를 주기 위해 사용하는 전자 장치)나 위성과 같은 전자기기에 적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Vollago
AA 건전지 사이즈에 AA 알카라인 초기 방전 전류/전압만 뽑아준다면 한알에 100만원이라도 구입할 용의가 있네요.
https://www.asiae.co.kr/article/2019040815452625284
이 글을 근거로 볼때... 5V 정도 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됩니다. ㅎ
찌릿 찌릿 찌릿 찌릿
그정도면 폐기물이라고 하기엔 미묘하군요...
이런 원자력배터리 형태일겁니다.
국회의원들 일 안하면 국회의사당에 뉴클리어차 디텍티드~!
배터리를 다이아몬드로 패키징했을 때 방능 유출이 빠나나보다 낮다고 하면
기술좋고 돈많은 일본은 친환경 바이오로봇? 운용이 가능하단 얘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