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닉 보비스, "모바일 기기 비활성 모드와 비활성 모드 인증"이란 제목으로 특허 취득
- 애플, 2017년 iOS 11에 "방해금지" 모드로 불리는 기능 소개
- 2019년 특허 트롤과 싸우는 Unified Patents, 이 특허 무효화 검토 요구해
- 그러나 7월 미 특허청 항소재심위원회, Unified Patents가 이 특허를 무효화하는데 실패했다고 판정
- 어제 STMT, 다시 애플을 제소하고 애플이 특허침해에 관해 신기술 검색할 방대한 법적 자원을 가졌지만 보비스의 "방해금지" 특허를 완전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
출처 :
https://twitter.com/wkchoi/status/1205895662782402560?s=21
https://www.patentlyapple.com/patently-apple/2019/12/smtm-technology-is-back-in-court-with-a-patent-infringement-lawsuit-against-apple-over-its-do-not-disturb.html
애플이 '방해 금지'를 사용하기 시작한 시점에 Bovis씨의 앱과 특허에 대해 완전히 인지하지 못했다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힘들다.
정도가 되겠군요..!
/Vollago
원문을 보니 그냥 DND가 아니라 운전 중 DND 기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