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는 새 전자책단말기 3세대 리디페이퍼를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프론트라이트를 갖춘 6인치 1072x1448 Carta E-Ink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으로, 백라이트가 없어 편안하게 독서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정전식 터치와 함께 2개의 페이지넘김 버튼이 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회전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i.MX6 프로세서와 8GB 스토리지(사용공간 5.72GB), microSD 카드 슬랏을 갖췄으며, 안드로이드 4.4.2를 운영체제로 채택했습니다. 802.11ac Wifi와 블루투스 4.2를 지원하고 블루투스 헤드폰을 연결해 TTS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114.08 x 156.96 x 7.94mm, 무게는 173g. 마이크로 5pin으로 충전합니다.
이 제품의 가격은 19만 9천원입니다.
베젤이 조금만 좁았으면 참 좋았을텐데요. 갤럭시노트 사이즈라니...
/Vollago
구매 못해요
이젠 온라인판매를 리디에서 직접 안판다는거같더라구요. 그러면 리디포인트를 쓸수가 ㅠ
그래서 이관하기 전에 이벤트도 하고 그랬어요
20만원씩이나 주고 저거 사라니..
샤오미에서 쓸만한거 하나 나왔으면 좋겠네요
샤오미 펀딩제품은 212ppi가 좀 아쉽네요 ㅜㅜ
1. 직사광선 아래서의 가독성
2. 가볍고 작은 크기
3. 오래가는 배터리(사용시간 및 대기시간)
4. 책만 읽는것으로 강제되기 때문에 높은 독서집중도(?)
위와 같은 이유로 일반적인 아이패드 류의 타블렛보다는 전용 이북기기가 독서하는데 좋습니다.
갑자기 확 관심이 생기는군요
이북 리더가 확실히 편하긴 한데 어두운 환경이 아니라면 큰 의미 없다고 봅니다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873942/
“... Results from both objective (Blinks per second) and subjective (Visual Fatigue Scale) measures suggested that reading on the LCD (Kindle Fire HD) triggers higher visual fatigue with respect to both the E-ink (Kindle Paperwhite) and the paper book...”
눈 나빠지기전에는 아이패드로 6시간 이상 장기독서해도 괜찮았는데 이제는 못합니다. 눈 충혈되고 눈 피로가 급격하게 옵니다. 핸드폰은 1시간 보면 악회되고...
지금은 이북리더로 12시간 14시간 정도 장기 독서 합니다. 개인 눈 상태 및 독서시간에 따라 다르겠지만...이북리더외에는 대인이 없더둔요.
이북리더만 보면 자꾸 북에 계신 분이.. ㅋㅋ
김정은의 스케치북...ㅋㅋ
이러다 잘팔려버린다구요 ㅜ
프로도 5핀이라 불편해죽겠어요
@모노마토님
아~ 이해 했습니다. e-ink를 써 본 적이 없다보니 이해가 안됐어요 :)
댓글을보니...
아직은 때가 아닌가봐요
베젤좁아지고 얇아진 6인치 기대했는데...
제가 이북단말기를 거진 10년 넘게 사용중에 있는데
책만 읽기에는 아이패드류의 타블렛보다 훨씬 장점이 많은 기기입니다.
제 생각은 반사광이냐 직사광이냐의 유무보다는 밝기때문에 그런거 같은데요.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873942/
“... Results from both objective (Blinks per second) and subjective (Visual Fatigue Scale) measures suggested that reading on the LCD (Kindle Fire HD) triggers higher visual fatigue with respect to both the E-ink (Kindle Paperwhite) and the paper book...”
물론 위 조사결과가 있다지만 둘의 밝기가 동일한지는 모르겠어서요.
/Vollago
페이퍼 프로를 거의 10만원에 땡처리 식으로 구입할 수 있었기에 더 나을것 없어 보이는 더 작은 기기를 2배 가격에 살 생각이 전혀 안 드네요.
일단 해상도 부터 아이패드보다 좋고, 주변이 밝거나 햇빛 조건이면 차이가 확나죠.
이거 팔아먹을려고 한건가 싶어서 사주기 싫습니다..
크레마 카르타 1세대도 아직 쓸만한데ㅠㅠ
6인치는 살 이유가 없네요.
20만원 중반대에 ONYX BOOX 노바 살수 있습니다..
7.8인치 300ppi에 USB-C 안드로이드 6.0이에요
어차피 초기불량 아니면 거의 액정수리 일텐데
수리비 생각하면 AS는 어차피..
리페프는 좀 큰거 같아서 건너 뛰고
다음 세대 기다렸는데,
딱히 바뀐게 별로 없네요?
그냥 4세대 기다려야 할 듯.
이 제품은 최저밝기를 얼마나 줄여줄 수 있을지를...
아니 근데 왜 5핀이죠? 왜죠? ... ㅠㅠ
페이퍼 프로는 최저 밝기가 매우 좋아졌습니다. 색온도까지 조절 할 수 있어 눈 아픈건 없어졌어요.
그럼 이 제품도 개선이 되었겠군요...
1세대인것처럼 살짝 바꿔치기 하면 마눌님이 모르시겠죠? (희망)
e북리더기도 나온지 꽤 됐고 태블릿류랑 용도도 많이 다른데
다른곳도 아니고 여기 클리앙에서 굳이 비교군이 계속 컬러 LCD 달린 태블릿류가 되는것도 의아하네요...ㅎㅎ;;
가격이나 스펙은 저도 참 안타깝게 생각중이지만
e북리더기는 전자잉크로 운용되고, 전자책 독서 전용으로 나왔으니 비교 대상이 좀 다른거 아닌가 싶어서요..
두종류다 가지고 있지만 딱히 전자잉크의 효용성을 느끼기 힘들어서 그런게 아닌가...생각합니다.
눈이 편하고 불편하고 차이도 모르겠고 페이지 넘기는데 시간은 왜 그리도 긴지...
저도 태블릿, 리더기 둘다 있지만 책은 리더기로만 보게 되더라구요....ㅎ
하지만 저는 눈과 별개로 집중도 때문에 패드랑 이북리더를 분리해서 보긴 합니다.
배짱장사네요.
6인치는 만화책 읽기가 너무 힘든데 말이죠... 눈 빠질것 같아서...
가격은 뭐 전자잉크 단말기 쓸만한것들이 다 150~200불은 깔고 들어가서 그냥 그러려니 하네요...
무게(173그람)
물리키
블루투스
반값할인 대란 일어날것임
- 단점
마이크로 5핀
안드로이드 4.4 4.4 4.4 4.4 4.4
imx6
(2013년 킨들 페이퍼화이트 2세대 탑재 ap,
imx7 탑재 킨들은 페이지 넘김 속도 부터 다름)
전자책은 이제 주로 아이패드로만 봐서... 눈의 피로란것도 책이 재미있으면 딱히 못느끼겠더군요.
저도 리페프랑 차이를 잘.. 모르겠네요 ㄷㄷ
패널은 어차피 대만 eink것만 써서 폼팩터가 같음 퀄리티는 큰 차이 안납니다. 프론트라이트 유무정도 갈리고요. 그외에 특이한 거라면 플렉시블인가 정도... 화질은 정말 거의 비슷합니다. (같은 회사거니 어찌보면 당연한...)
그리고 cpu스펙 안본다고 해도 보위나 오닉스의 쿼드코어 이상 모델 써보면 페이지 넘기는 속도가 완전 다릅니다.
참으면 된다라고 하지만, 소설 말고 실용서나 참고서 볼때 책장넘기는 속도 느리면 환장합니다.
진심 벼라별놈을 다써보고 보라북 알리타로 정착했습니다. 그돈이면 아이패드 프로도 넘볼수 있었습니다만 지르고 나서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이북리더는 이런 트렌드에 따라오질 못하고 아직도 몇년전의 디자인과 스펙을 그대로 이어받네요....
제가 수많은 삽질끝에 보라북 알리타까지 와서 마음의 평안을 얻었습니다. 물론 출혈은 심했지만 ...
그리고 개인차가 있겠지만 전 이런 이잉크 방식의 이북리더로 책 읽는게 패드류로 보는 것 보단 눈의 피로가 확연히 덜했습니다.
이게 새로 나오는 것 보다 성능이 떨어지겠죠?
1세대 페이퍼랑 페이퍼 프로 부품 짬뽕한듯한 스펙..
아무리 특수 목적(?)이라도 소비자용인데
4.4에 i.MX6 마이크로usb는 너무하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