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맞춤형 핏과 밀폐 효과(기본 3종류 실리콘 이어팁 제공)
주변음 허용 모드
땀과 습기에 강한 생활 방수 디자인(IPX4)²
적응형 EQ를 통한 놀라운 음질 (사용자의 귀 형태에 맞춰 음악의 저-중 주파수를 자동으로 조율)
출고가 249$ (329,000원)
충전 케이스
Qi 인증 충전기 또는 Lightning 커넥터와 호환
배터리
한 번 충전으로 음악 감상 최대 4.5시간(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및 '주변음 허용' 모드를 끄면 최대 5시간)⁵
한 번 충전으로 통화 최대 3.5시간⁶
AirPods Pro와 무선 충전 케이스
음악 감상 24시간 이상⁷
통화 18시간 이상⁸
케이스에서 5분 충전 시 음악 감상 약 1시간,⁹ 또는 통화 약 1시간¹⁰
https://www.apple.com/kr/airpods-pro/
몰입감 높은 사운드를 구현하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을 갖춘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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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오늘 공식적으로 새로운 인-이어 에어팟 프로를 공개했다.
에어팟 프로는 10월 30일 수요일부터 애플닷컴과 애플 스토어 앱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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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새로운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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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Pods는 한계를 뛰어넘은 설계로 무선 오디오 경험에 혁신을 가져왔다. 그리고 이제 AirPods Pro가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설계된, 새로운 차원의 가벼운 인이어 이어폰으로 이를 한층 더 끌어 올렸다. 각 이어버드는 사람의 귀 굴곡에 따라 변형되는 세 가지 다른 사이즈의 부드럽고 유연한 실리콘 이어팁을 제공하여, 몰입감 있는 사운드 전달의 핵심 요소인, 편안한 착용감과 뛰어난 밀착감을 제공한다. 편안함을 더욱 극대화 하기 위해, AirPods Pro은 압력을 유지하는 혁신적인 통풍 시스템을 사용하여, 여타 인이어 설계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땀과 습기에 강한 생활 방수를 갖춘 AirPods Pro는 활동적인 일상생활에 완벽하다.1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AirPods Pro의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은 첨단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마이크 두 개를 사용해, 사용자의 귀와 이어폰 핏에 지속적으로 적응한다. 이를 통해 주변 소음을 제거하여, 사용자가 좋아하는 음악을 듣든 전화 통화를 하든, 그들이 듣는 것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특별하고도 뛰어난 맞춤형 노이즈 차단 경험을 제공한다.
첫 번째 외향 마이크는 주변 소리를 감지해 환경 소음을 분석한다. 그러면 AirPods Pro는 그에 맞는 반대 소음을 발생시켜 주변 소음이 사용자의 귀에 닿기 전 차단시킨다. 두 번째 귀를 향한 내향 마이크는 AirPods Pro가 마이크에서 감지한 잔여 소음을 소멸시킨다. 노이즈 캔슬링은 초당 200회에 걸쳐 끊임없이 소음신호에 적응한다.
몰입감 있는 사운드
AirPods Pro는 사용자의 귀 형태에 맞춰 음악의 저-중 주파수를 자동으로 조율해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음악감상 경험을 제공하는 적응형 EQ로 뛰어난 사운드 퀄리티를 선사한다. 맞춤형 하이 다이나믹 레인지 앰프는 순수하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선명한 음질을 만들어 내면서도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킨다. 또한 음질 최적화와 주변 소음 차단을 위해 설계된, 큰 익스커션과 저왜곡을 자랑하는 맞춤 제작 스피커 드라이버에 전원을 공급한다. 드라이버는 20Hz까지 떨어지는 일관적이고 풍부한 저음을 뿜어내며 세세한 저-고 주파수 오디오를 재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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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음 허용 모드
주변음 허용 모드는 사용자에게 음악을 듣는 동시에, 조깅 중에 주변 교통 상황을 듣거나 아침 출근 중에 중요한 열차 안내와 같은,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압력 평형화 통풍구 시스템과 적정 수준의 노이즈 캔슬링만 활성화시킬 수 있는 첨단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주변음 허용 모드는 오디오가 완벽하게 재생되는 동안 사용자의 목소리는 자연스럽게 들리게 만든다.
새롭고 혁신적인 포스 센서를 사용하면 AirPods Pro에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주변음 허용 모드 사이를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다. 포스 센서는 또한 재생, 일시 정지, 트랙 건너뛰기, 전화 받고 끊기를 쉽게 해준다. 사용자들은 또한 iPhone과 iPad의 제어 센터에 있는 볼륨 슬라이더를 눌러 설정을 조정할 수 있고, 음악이 재생되는 동안 AirPlay 아이콘을 탭하여 Apple Watch로도 조절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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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 센터의 볼륨 슬라이더를 빠르게 탭하여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과 주변음 허용 모드 사이를 간편하게 오갈 수 있다.
성능과 배터리 수명
AirPods Pro의 크기와 성능은 Apple이 설계한 H1 칩을 코어에 담은 혁신적인 SiP (System-in-Package) 설계가 있기에 가능하다. H1칩은 10개의 오디오 코어를 장착했고 사운드부터 Siri까지 모든 것을 관장한다. H1의 극저 오디오 처리 지연은 실시간 노이즈 캔슬레이션을 구현하며, 적응형 기술을 사용해 고품질의 오디오를 재생하고, 두 손에 자유를 선사하는 “Siri야”에 반응한다. 이 모든 것을 동시에.
AirPods Pro는 AirPods와 동일하게 최대 5시간까지 음악 재생이 가능한 훌륭한 배터리 성능을 탑재했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모드에서 AirPods Pro는 1회 충전 시 최대 4시간 30분의 재생 시간, 최대 3시간 30분의 통화시간을 지원한다. 무선 충전 케이스로 추가 충전 시 AirPods Pro는 24시간 이상의 재생 시간 또는 18시간의 통화 시간을 구현한다.2 충전은 AirPods 케이스를 Qi인증 충전 매트 위에 올려 두기만 하거나 이동 중에는 Lightning 포트를 사용하면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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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기능
- 이어팁 핏 테스트는 밀착감 품질 테스트와 사용자에게 가장 알맞는 이어팁 사이즈 확인을 통해 사용자가 AirPods Pro에서 최고의 오디오 경험을 얻도록 해준다. AirPods Pro를 양쪽 귀에 끼우면, 첨단 알고리즘이 각 AirPod의 마이크와 같이 작동하여 귀 속 소리 레벨을 측정한 후 이를 스피커 드라이브를 통해 들어오는 사운드와 비교한다. 단 몇 초 만에, 이 알고리즘은 이어팁 사이즈와 착용감이 적절한지 파악해 더 나은 밀착 효과가 나도록 조절한다.
- 목소리로 불러내는 Siri는 H1칩을 사용해 양손에 자유를 선사하는 “Siri야”를 실행시켜 음악 재생, 볼륨 증가, 전화 걸기 또는 명령하기를 제어한다.
- 오디오 공유를 사용하면 두 번째 AirPods를 iPhone 또는 iPad 가까이 대는 것 만으로 쉽게, 친구와 같은 음악을 듣거나 같은 영화를 간편하게 볼 수 있다.3
- 메시지 읽어주기는 메시지가 도착하자 마자 자동으로 간편하게 읽어주며, 통화 중이거나 오디오 공유 기능을 통해 미디어 공유할 때는 Siri가 이를 인지해 개입하지 않는다.4
물론 정가대로 사는 사람은 없겠지만
없는거 싸게 나오진 않는건가..
외계생물 같아보이는;;;;;
그나저나 꼭다리 꽤 짧아졌네요. ㅎ
사기 쉽지않네요..ㅜ
에어팟 일년 써서 배터리 수명 다 되면 15만원짜리 소모품이라는게 확 느껴지죠..
그리고 이번 프로 에어팟도 교체비용이 그리 저렴하지는 않을 거 같네요..
ba소리 좋아하는 분들도 많죠
메이저 제조사 30넘어가는 이어폰중에
dd+ba 또는
ba 2개 달린 이어폰 정말 많죠
이는 제조사들의 고가 마케팅에 의한 현상일 뿐이고 냉정하게 음향물리학적으로 말하면
BA는 순전히 음악감상 이외의 목적으로 썼을 때 가장 이득이 큰 트랜스듀서입니다.
극단적으로 말하고자 하면 보청기용인데, 실제로도 BA는 보청기용으로나 쓰려고 개발된
트랜스듀서이지요. BA가 낮은 전압에서 구동하기 용이하다는 장점은 있는데 제조단가가 상당히 높고,
여러개의 드라이버를 혼합해 사용했을 때 일어나는 위상 왜곡을 잡기 어려운데다,
크로스오버 네트워크를 잘 설계하기가 매우 어려우며(작은 이어폰에 넣는 크로스오버 네트워크로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움),
기본적으로 BA가 가진 특성상 THD가 다이내믹 드라이버에 비해 높게 나타나는 문제가 있기에,
과연 BA가 음악감상용으로 적합한 발음체인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많습니다.
현재 BA로 헤드파이 제품을 개발하지 않고 있는 애플도, 젠하이저도 아마 이런 실익들을 충분히
고려했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BA를 2개 이상 이용하는 것은 커버하는 영역보다도 날아가는 영역이 더 크고,
제조사 입장에서는 소비자에게 비싸게 팔아먹기는 좋은 방법이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수준높은 음질로 음악감상을 하기 위해서는 별로 좋은 선택지가 아닙니다.
이런 블루투스 이어폰이 애초 고음질 음악감상과는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거기에 BA는
익보다 실이 더 큽니다.
입체적인 것 처럼 들리게 되는데 엄밀히 이어폰 발음환경에서 공간감이라고 하는 것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공간에 스피커를 통해 발사된 음파가 양이단서로 인해 느껴지는
시간차 인식을 공간감이라고 하는데 이어폰은 5cc 정도의 작은 공간이라 이런 조건이
생기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바이노럴 녹음이라던지 하는 방법으로 유사한 느낌을
내고 있고 첫 부분에 언급한 튠 방법으로 입체감 비슷한 느낌을 주는데 이는 공간감이 아니라
잔향감이라고 표현하는게 정확할 것입니다. 이런 잔향감을 만드는 것은 BA 여러개를
쓰는 것 보다 DD 하나 쓰는 게 훨씬 더 쉽고 더 풍부한 잔향감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맥북도 아이패드 프로도 c타입이니까유
독자규격과 공동규격이라 할 정도로 많이 쓰이는 규격을 신제품들이 각각 쓰면 중구난방이죠.
애플이 강조하는건 생태계인데 사용자 입장에서 딱히 아이폰만 생각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저도 아이패드 프로 3세대 있는데, USB-C to Lightening 이 없어서 아이폰이나 에어팟 충전이 안되었는데 케이블이 딸려오는 군요
에어팟 프로도 언젠가는... 허허허허... 애플이니까 가능하겟죠???
피드백은 주로 저주파 노캔을 담당하고 드라이버유닛과 같은공간에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듣는 소리와 같이 듣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캔사운드 튜닝하기가 정말 어려운 거죠.
적응형 eq라는게 피드백마이크가 원래 하는기능이고 (단순히 저역대만 없애는 기능은 아닙니다. 안으로 들려오는 소음을 캐치해서 유닛으로 역페이즈랑 음악소리를 같이 재생하는데 이때 음악소리도 같이 바뀌게 튜닝됩니다.)
귀 내부 형태에 맞춰? 이게 중요하겠네요. 근데 귀모양 사용자에 따라서 소리가 달라지는걸 보정해주는 기술이 있긴 하나요? 이게 들어갔으면 애플 스타일상 저걸 중점적으로 추가설명이 이어졌을거 같네요.
귀 내부 형태에 맞게 자동으로 보정... 설명에 써있네요.
일본쪽 스토어 보니까
에어팟용 애플케어플러스(3400엔+소비세)가 있네요
2년간 2회까지 3400엔+소비세로 자기과실도 보상
2년 거의 다 됐을때 3400엔 내고 교환 받으면 새거
이건 애케플이 아주 도움될듯 해요
대체 저놈의 포트는 언제까지 고집하는지
라이트닝은 모바일/기타기기에서 사라지는 일이 당분간 없을 듯 하네영..
폰/패드 사용자는 충전 케이블을 두종류씩 들고 다녀야 하고 각종 악세서리도 2벌씩 사야 합니다.
충전기마다 포트에 케이블을 2종씩 껴놔야 하는것도 점점 비용부담이 늘어나는 요소네요.
그나저나 bose에선
노캔 무선이어폰 소식이 없군요
개발중인가...
물량 딸려서 오픈마켓에 풀리지 않을것 같네요
대신 에코 버즈가 보스 액티브 노캔 데이터 달고 나온다는데 그거 반응보고 더 손보고 나올거같아여
오늘 대란 탑승할뻔 했는데 안사길 잘 했네요. 이거 사고 애플케어 플러스 들면 근 3년은 잘 사용할 수 있겠어요!
미국은 31일부터 배송인데 ㅠㅠ
만약 기존 제품들보다 노캔이 뛰어나다면 정말 인상적일텐데..
성능 및 배터리 수명
AirPods Pro는 최대 5 시간의 청취 시간으로 AirPods와 동일한 배터리 수명을 제공합니다. 활성 소음 제거 모드에서 AirPods Pro는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4 시간 30 분의 청취 시간과 최대 3 시간 30 분의 통화 시간을 제공합니다. AirPods Pro는 무선 충전 케이스의 추가 요금을 통해 24 시간 이상의 청취 시간 또는 18 시간 이상의 통화 시간을 제공합니다.
이 설명은 커널 특유의 걸을 때 쿵쿵거리는 소리가 덜 난다는 뜻인가요?
에어팟 프로도 이압을 많이 생각한것 같네요.
1번 터치로 재생/정지/통화응답
2번 터치로 다음곡
3번 터치로 이전곡
이걸로 바뀌는군요...
여태까지 좌우더블랩 뿐이라 아주 애매했는데 잘됐네요
https://www.apple.com/kr/airpods-pro/specs/
여기있네요
/Vollago
인이어 타입은 극혐인데 디자인이 이쁜거 같아 보이기도...
기존 에어팟들 청음됐었나요?
콩나물을 한입 베어먹은 크기가 되서 좋네요
/Vollago
피드백포워드마이크, 이압해소용홀, 노캔, 이어팁모두 소니에서는 오랫동안 다루던거라서요
점유율이 차이가 많이 날텐데요. 무선한정
애플 에어팟나오기 전까지 무선헤드폰 시장 1위가 소니였고 지금도 2위가 소니고 엄청 차이 안납니다.
완전 최신 자료는 모르겠고 제 기억으로 2~3퍼밖에 차이안났던걸로 기억해요.
WF 이기는데는 3일 걸리냐 일주일 걸리냐 정도일거 같네요
WF1000X 거하게 말아먹고 1000XM3 나오기까지 시간을 많이 허비했고..1000XM3 도 여전히 아쉽습니다.
거대한 케이스 크기,펌업을 했음에도 윈도우 PC 와의 불안정한 연결(테스트과정에서 충분히 캐치할 수 있었던 단점을 체크 안하고 출시했다는 게 이해가 안 되는..)
애플 프로 제품과 1000XM3 제품이 같이 나왔다면 구매 안 했을지도 ..
소니가 노캔 분야에서 뛰어나다고 하기도 뭐하고, AP 성능이 뛰어난 애플이 노캔 성능이 더 낮기도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음질도 애플이 뛰어나기로 워낙 유명하고...
여러기기를 경험해 보라고만 말씀드리고만 싶네요.
소니도 노캔 해야되는데 칩셋이야 있겠죠. H1이 한쪽당 아이폰4 급의 고성능 프로세서라는게 에어팟의 장점인거구요.
이어폰 취미인 사람 한둘도 아닌데 경험 운운은 웃고 갑니다.
소니가 노캔 분야에서 뛰어나다고 하기도 뭐하고 ->
음질도 애플이 뛰어나기로 워낙 유명하고 -> 여기서 저도 웃고 갑니다.
@뭬리제인님
노캔 자체는 어렵지 않을 수 있으나, 피드백마이크가 들어간 이상 에어팟프로, WF-1000XM3 둘다 대단한 기술입니다. 에어팟프로 위 설명에서도 피드백마이크 설명과 EQ음튜닝을 돌려서 말했는데 저 부분이 진짜 어려운 기술이에요. 저게 별거아닌 기술이였으면 왜 지금까지 TWS시장에서 제대로 된 제품이 나오지 않았을까요. 내부마이크에 음악소리가 같이 들리면 소리 다 뭉개집니다.
이 글에서 더이상 리플은 쓰지 않겠습니다.
나와보면 알겠지만 그냥 에어팟 프로가 더 좋을거 같네요. 애초에 TWS 시장도 애플이 열었고, 성능 때려박으면 되는 노캔에서 갖가지 분야에서 페이스아이디, 홈팟 공간인식 등 딥러닝으로 최적화 기술 익혀온 애플이 소니보다 못한 기술을 내놓을리도 없다고 보구요. 넘어섰으니까 내놓는게 애플 스타일이니까요.
애초에 이제 겨우 TWS 이어폰으로써 합격점 받은 소니인데요. 이제 무선이어폰으로써 에어팟 따라왔는데 뭘 넘어서니 못서니..
인이어 이어폰으로써도 이미 애플인이어로 동가격대 소니 이어폰 성능 씹어먹었던 적도 있고, 음향은 비츠 인수해서 패션헤드폰 업체에서 음질 좋은 헤드폰 업체로 탈바꿈시킨 전례도 있구요. 처음 들어간 스피커 시장에서도 동가격대를 뛰어넘는 품질이라고 홈팟도 호평받고 있구요.
애플에 음질 문제를? 이라는 의아함이네요.
저도 에어팟 프로가 훌륭할 거라고 예상을 합니다만... 다른 회사 기술이 우스워서 가뿐히 넘을 거라고 예상하는 건 좀 애매합니다. ㅎㅎ 빨간망토차차님 말이 틀린 말은 아니에요.
소니/보스 노캔 분야에서 뛰어납니다... 최소 그동안은 탑티어였습니다.
노캔은 AP 성능만으로 해결되는 분야도 아니고... 넘어섰으니까 내놓는게 애플 스타일이라고 하셨는데 애플이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애플이 직접 설계한 노캔 헤드폰 (비츠 헤드폰)을 출시하고 판매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 헤드폰은 소니/보스제품보다 노이즈 캔슬링 성능 (만족도)에서 좋은 소리 못 들었습니다... 더 안 좋았어요.
에어팟 프로 노캔이 더 좋을 수도 있어요. 애플은 음향에 뛰어난 회사고 규모도 짱짱한 공룡기업이니까요.
근데 소니/보스가 뛰어나지 않으니? 당연히 더 좋을 거라고 말하긴 좀 그렇습니다. ㅎㅎ
전 그냥 다음은 파워비츠프로로...
국내가격이랑 만원정도 차이날꺼 같아서 그냥 직구했는데다음주면 드디어 노캔들어간 에어팟이
특히나 기능들을 생각하면 더더욱
노캔때문에 보스쓰고 있는데 이제 넘어가야 겠네요
디자인도 에어팟 처음나올때와 달리 전혀 어색하지 않단... 현존하는 TWS 기술은 다 때려넣었네요..
오픈형 착용이 불가능한 사람으로써, 지금까지 질렀던 모든 TWS 다 처분할 때가 드디오 온거 같네요..
ANC는 기존 오픈형 에어팟이 더 효과적이지 않았을까 생각도...
에어팟2에 비해 이건 더 잘 빠지고 잃어버릴 확률이 높은듯한 느낌...이네요...
진작 좀 나왔으면 무선이어폰 유목민 생활을 안했을 텐데
어느 무선제품을 가도 그렇겠지만 그정도 가격대에 산 유선 이어폰중에 지금까지 버린 제품은 없거든요. 줄바꿔 끼워가며 아주 장기간 쓰는데.... 이런 제품은 배터리 성능 나가면 끝이라..
6주팟 시절 구매한 에어팟이 지금은 30분도 못 살아 있네요 ㅠ, 10년도 더 된 오르비나에어는 아직 짱짱한데....
딱 커널형을 좋아하는데..
안드로이드인데 문제없이 지원해 주면 이걸로 갑니다..!!
내가 애플 제품을 고려하는 날이 올 줄이야..
이런 과도기를 겪으며 기술이 발전되고 더 많이 합리적으로 보급화 되는건 찬성인데요
블투가 가지는 근본적인 한계는 해결이 되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핸드폰도 무손실로 재생하는 시대가 되었는데 정작 이어폰에서 192kb 수준으로 깍아 버리니 수십만원이나 주고 사는게 상당히 회의적입니다
그마저도 베터리 수명이 될때 까지니까요
그리고 배터리 수명은 정말... 33만원 내고 2년동안 쓰는 소모품으로 보는게 맞다고 봐요...
한달에 1.4만원 꼴이네요.... ㄷ ㄷ
에어팟은 AAC 포맷 지원이라 ALAC (Apple Lossless Audio Codec)로 무손실 음원을 들을 수 있습니다. 24비트 48kHz까지인가 될겁니다.
무선 이어폰의 보급량을 보면 편의성이 휠씬 더 먹히는 가치라고 생각하거든요.지금의 음질 수준에서도 타협하고 사람들이 편의성을 택한 결과가 지금 무선이어폰 시장의 흐름 같습니다.코덱의 발전도 이루어지고 있죠.다만 배터리와 연결안정성등의 문제로 채용되지 있지 않지만..
무선쪽에서도 발전해나갈 여력은 충분할 것 같아요.
아닙니다. aac랑 alac랑 다른 개념입니다.
에어팟으로 들을 때 aac로 인코딩된 소리 듣는다 보시면 됩니다. ㅎㅎ
애플이 또 원인인데, aac는 블투 코덱이 있기 때문에 포맷이 aac면 그대로 전송한다 뭐 이런얘기도 있고 ldac니 요즘 이런 코덱도 나와서 나름 고음질 전송은 가능해졌지만...
기본적으로 블투에 무손실 전송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오디오 애호가가 아닌 일반인들에게 이런 음질 얘기는 뜬구름 잡는 이야기임은 동의합니다.
전에 없었던 지금까지의 어떤 음향보다 뛰어나다 이런 광고는 과대를 넘어 사기급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부터 일반적으로 감상하는데 이어폰을 10만원 이상씩 주고 샀었나요
역설적으로 음악을 감상하는데 워커맨 보다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상황이 됬습니다 그것도 하드웨어 구입비용이 엄청나졌죠
차라리 레코드를 사는데 돈을 쓰면 창작자에게 돌아 가지만 지금 구조는 에플만 배부르게 됩니다 유선은 10만원은 커녕 3만원 짜리도 보급이 안됬습니다
이런 무선의 과도기를 넘으면 10만원으로도 무손실을 이룰날이 오겠지만 말씀따라 일반적으론 필요가 없죠 그럼 저런 이해도 안되는 기술들 일반적으론 필요할까요
그러니 기본기에 충실해서 보급화 가능한 모델도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에플의 모토였다고 생각합니다
최고급으로 최고를 소비할수 있는 사람들만 상대하고자 하지 않았었어요 그게 에플의 신화 였고 차별성이였습니다 최고만 소비시키려던 소니가 무너진 이유구요
가격뒤에 0하나만 빼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