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me는 새 스마트폰 Realme X2 Pro를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Realme가 처음으로 출시하는 플래그쉽 사양의 제품으로, 현세대 플래그쉽들의 거의 모든 사양이 탑재된 제품입니다. 카메라가 왼쪽 상단에 있던 X2와 달리 중앙에 배치되었습니다.
6.5인치 1080x2400 AMOLED (90Hz, 디스플레이 내장 지문인식)
퀄컴 스냅드래곤855+
6GB/8GB/12GB RAM
64GB UFS 2.1 스토리지 or 128GB/256GB UFS 3.0 스토리지
6400만화소 메인(GW1) + 1300만화소 망원(2배줌) + 800만화소 초광각 + 200만화소 깊이센서
1600만화소 전면카메라
3.5mm 이어폰 단자
4000mAh 배터리 (50W 급속충전)
199g 무게
이 제품의 가격은 용량구성에 따라 다음과 같습니다.
6GB/64GB : 2699위안(약 45만 2천원)
8GB/128GB : 2899위안(약 48만 5천원)
12GB/256GB : 3299위안(약 55만 2천원)
vivo 인가, oppo 회사에서 새로운 라인으로 출시한다던 그 제품인가보네요.
중국산이라... 보안만 좀 괜찮다면, 한번 써보고 싶기는 하네요.
AOSP계열 리니지OS, PE Rom, Havoc OS, CR Droid, AEX등이 제대로만 포팅되면 순정롬보다도 더 순정같고 쾌적합니다.
배터리 사양보시면...
Realme X2 Pro 가 선녀로 보이실겁니다.
삼성이 얼마나 비싸고 핸드폰 팔고 있는지(애플도 그래도 애플은 자체 os라도 있지)풀래그쉽핸드폰 100만원시절 부품값룬 20만원도 였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