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는 사이즈를 줄인 2in1 노트북 Spectre x360 13 (2019)를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전작에 비해 크기를 줄인 제품으로, 디스플레이 상하단의 베젤이 최근 출시되는 울트라북들과 비슷한 수준의 베젤을 갖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같은 화면크기에 세로길이가 23mm 짧아졌습니다. 웹캠 위치를 특이하게 하지 않고 5.85mm 상단베젤 속에 집어넣었으며, 본체 대비 화면비가 90%입니다.
13.3인치 FHD LCD(300니트) / 4K OLED(400니트, DCI-P3)
인텔 코어 i5-1035G1 / i7-1065G7
8GB/16GB RAM
최대 1TB SSD
인텔 Iris Graphic Plus
2개의 썬더볼트3 단자
스타일러스 지원
WiFi 6
4G LTE 모듈 옵션 (4x4 LTE 안테나 지원)
60Wh 배터리
306.8 x 194.6 x 17mm, 1.3kg
이 제품의 가격은 LCD/i5 모델이 $1100부터, OLED/i7 모델이 $1500부터 시작합니다.
첨에 불량인줄 알고 as 보냈는데 정상판정 ㅠㅠ 퓨어뷰 기능때문에 필름들어가서 화면 쓰레기됨요 ㅠㅠ
물론 더 좋은 제품들 (제온 등)은 특수 용도에서 더 낫겠지만, 일단 저 컴퓨터들로 이래저래 잘 버티고 있습니다 ㅎㅎ
회사에서 엘리트북 x360 사용중인데, 처음엔 짜증났지만 적응되니 정말 사랑입니다 ㅜㅜ
월급루팡의 동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