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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OS. 오픈소스 공개 사이트 발표

스퀴니 · · 수정

조회 20,011 · 공감 2 · 댓글 30

티맥스는 자사의 Tmax OS에 대한 공개의무가 있는 코드가 올라와있는 사이트를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TmaxOS에서 사용하고 있는 오픈소스 라이선스 내역은 바탕화면의 Quick Help 앱 또는 홈페이지의 온라인 매뉴얼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sourcecode.tmaxos.com:4000/

댓글 30

  1. 콜홍 ·
    저번에 그누 이메일이 한 건 했나봅니다!

    ...... 준비 기간 고려해보면 시기가 맞았을 뿐 이전부터 준비중이었을 거라고 생각하겠습니다
  2. 기타사외유출 · · 공감 2
    어... 음... 저 페이지 들어가보니... 이건 거의 뭐 준비가 없이 한 이틀 후딱 했단 생각이...

    https://docs.python.org/3/license.html
    제대로 한 거 한 번 비교를 해 보시면... ㅠ

    사실 이건 준비를 해 둔게 아니라... 일반적인 회사들은 출시 전에 라이선스 고지 엄청 빡세게 챙깁니다. 출시하면서 이미 완료가 되야하거든요 라이선스 체크툴 돌리고 법무 검토 받아서 라이선스 충돌 검증하고... 물론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이라면 대응할 역량이 부족할 수도 있다쳐도 티맥스 정도의 회사가 이렇다면 이건 사실 신경 안 쓰고 그냥 출시했단 생각이 드네요...
  3. papayam00 ·
    기타사외유출님 // 티맥스정도의 회사가 별거없죠. 그정도 툴 돌려서 저작권 확인하는건 글로벌서비스하는 삼성정도나 될껄요?
  4. 아범테크 ·
    와인 저작권 표시는 아직 안올라왔네유 ㅠ
  5. MiYa ·
    와인은 수정을 안했다면 공개 의무는 없다네요.
  6. 아범테크 · · 공감 2
    @MiYa님 와인 (LGPL) 의 직접적인 코드 수정이 없어도...
    1. 와인을 썻다는 법적 고지, 즉 해당 페이지에 와인 패키지 이름이 올라가야 할 것 (사실 다른 곳에다가 해도 됩니다).
    2. 다른 시스템(정확히는 다른 버전의 와인)에 포팅할 수 있게 적어도 빌드 오브젝트 파일들을 공개
    할 의무가 있습니다.
    천천히 올라오겠죠 뭐..
  7. 아범테크 ·
    @빤딱이님 그럼 핵심기술 자체가 다른 데서 훔친 장물이라는 소리가 되는데...흠 ㅋㅋ
    근데 정황상 와인을 수정을 많이 했을건데, 공개용으로 다듬는데도 시간이 꽤 걸리느 작업이니...기다려봐야죠.
  8. Skyhigh · · 공감 5
    도메인+포트 성의 없어 보이는데... 급하게 준비했다에 한 표 던집니다.
  9. 아범테크 · · 공감 1
    포트 4000번인거만 봐도 ㅋㅋ
  10. CaTo · · 공감 1
    포트4000 이면 많은 회사들에 들어오지 말라는 얘기죠 ㅋㅋ
  11. 12번버스 ·
    공개한건 다 빌드되고 돌아가야 합니다.
    수정된내용을 명시하고 전체 코드를 공개해야합니다.
  12. SM_520 ·
    굳이 공공기관에서 티맥스 써줘가며 자진갈라파고스 하는 건 왜 일까요...
  13. miscellany ·
    만든건 하나도 없이 이것 저것 다 가져다 썼을거 같은데..
  14. Leiter · · 공감 1
    URL에 4000번 포트 붙은 것도 그렇고 사이트 꼴을 보아하니 유지보수 및 업데이트 없이 방치하다가 어느날 404 에러 뜬다에 몰빵합니다.
  15. 북경반점 · · 공감 1
    눈 가리고 아웅~~~
    좀 하는척이라도 하자..이건 너무하네... 티맥스 스럽다.
  16. 유러스 ·
    이게 들어가면 activex 재림사태가 올거라 생각합니다. 갈라파고스의 심화판. 티맥스 포팅하느라 쓸머없는
    노하우 쌓아갈거 생각하면..
  17. 이런저런0 ·
    어차피 커널도 리눅스고 데비안 기반이면 전용 앱들은 일반적인 deb 패키지로 만들지 않을까요?
    갈라파고스 화 하려면 애초에 다른걸 만들었을 듯
  18. 유러스 ·
    @이런저런0님
    윈 앱중에 카톡 정도만 티맥스에서 포팅한걸로 아는데, 정식 납품되면 포팅작업을 개발사가 하게되겠죠.
  19. ASHPD ·
    @유러스님 Wine 최적화할 정성으로 네이티브 리눅스 앱을 빌드하겠죠. 백엔드는 어차피 맥 버전이랑 웬만해선 호환될테니까요.
  20. 아범테크 ·
    @ASHPD님 사실 네이티브 앱 만드는것보단 와인 최적화해서 패키징하는게 훨씬 편할 수 있어요. (몇몇 상용 GUI 프로그램이 이럽니다. 팀뷰어라던지)
    서버 프로그램같은 posix따르는 것들이나 맥이랑 호환 잘되는 편이지, 카톡같은 애플 크로스플랫폼 어플리케이션은 코코아 프레임워크때문에 리눅스랑 전혀 호환 안될겁니다...
  21. 컴포지트 ·
    저래도 정부가 쓴다면 노답인데 정말 쓸 거라는 게 문제입니다. 결국 정부 전산체계 망가지는 걸 볼 차례군요.
    하지만 정부만 망가지는 게 아닙니다. 왜 전자정부가 관련 없는 기업에서도 쓰는지 알게 될 겁니다.
    독점. 그리고 독점, 대한민국 오픈소스와 대한민국 개발자들의 미래가 암담해졌습니다.
  22. leepro · · 공감 6
    팀별로 보내! 했나보네요. 죄다 파일들이 xz, tar, gz, gzip 개판이네요 ㅎㅎ
  23. 앵그리버드s ·
    포트 4000번 보니까 왠지 모르게 웃음이 나네요. ㅎㅎ
  24. jeiel85 ·
    왜 그냥 대충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들까요?
  25. bluejini32 ·
    티맥스가 티맥스했군요... 역시 믿고 걸러야...
  26. Title ·
    급조느낌이.. 애쓴다~
  27. 뉴비글 ·
    개발회사가 git도 아니고..압축으로 ㅎㅎ..눈먼세금 노리지마라
  28. 스퀴니 ·
    그런데 안드로이드 코드들은 압축도 많아요

  29. 낭만고양이 ·
    포트4천번이 왜 웃음거리인지 누가좀 알려주실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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