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월에 출시되는 IOS XE 16.9부터, 카탈리스트 (Catalyst) 시리즈 3650, 3850 및 9000시리즈 등의 네트워크 스위치 장비에 “스마트 라이센스 시스템” 이 도입됩니다.
스마트 라이센싱이 도입되면, 스위치나 라우터는 30일에 한번씩 시스코 클라우드 서버 또는 프록시 서버 등을 통해 자신의 라이센스 여부를 확인해야만 합니다. 확인이 안된 상태로 90일이 지나면 “유효기간 만료” 상태로 장비가 구동되며, 이상태로 1년이 지나게 되면 제품이 “평가 모드” 로 전환되어 구동하게 됩니다.
라이센스 서버는 인터넷으로 연결 되어야 하지만 불가능한경우는 오프라인 관리 방식도 제공합니다
따라서 중고장비를 도입하게 되는경우 앞으로는 라이센스 또는 서비스 계약 없이는 장비 구동이 불가능하거나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로 부족해서 이젠 장비도 구독질입니까
오라클이 소프트웨어인데 그짓 하다가 슬슬 유저들 돌아섰는데...
장비 이미 돈주고 샀는데 이걸 또 구독하라니
Cloud 처럼 장비들이 작동하는데 장단이 있지만
3년 운용에 AP는 뭐 그래도 납득할만 하지만
라우터는 가격이 산으로 갑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시스코 장비까지 확대되면
시스코 주식 사야하나요 ㄷ ㄷ
(우스개)
혹시라도 장비 초기 구매가를 없애거나 획기적으로 낮춘다면 모르겠지만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돈독이 올랐네요.
경쟁업체들이 따라하자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안그래도 한두푼하는 장비가 아닌데..
구독이라니 ㄷㄷ
완전 돈독올랐네요...안그래도 돈때문에 화웨이같은거 쓰는판국에;
이미 팔은 장비를요?
근데 요새는 2900시리즈도 일부 라우팅기능도 지원해요...ㄷㄷ
초기 설치비 있음
매달 구독비 있음
스프트웨어 업데이트 보장
단종되면(지원이 끊기면) 새기기로 교체
요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