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시작된 먹방은 전세계 스트리밍 시장에서 인기있는 장르입니다. 워싱턴DC에 있는 W호텔은 여기에 착안하여 유투버들을 위한 먹방 패키지를 출시했습니다.
Sip and Slurp이라는 이름의 이 패키지는 룸서비스로 객실에 음식을 가져다주고, 더불어 이를 촬영할 수 있는 스마트폰 거치대와 마이크를 같이 제공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음식에는 피자, 퀘이커, 두 종류의 버거, 스테이크, 랍스터 꼬리, 프렌치프라이, 케잌 타워, 체리파이 등이 포함됩니다.
최소 1시간 전에 주문해야 하며, 가격은 $285(서비스차지 및 세금 포함 $387.60)입니다.
백만 조회수 나오겠네요 ㅎㅎ
(안되면 어쩔수 없꼬요...)
룸서비스란거에 장비까지 대여해주는거니 납득이 가네요
At least you get to keep the mic and phone stand, which is, at most, a $30 va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