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보드를 개발한 Franky Zapata가 영국 해협 횡단에 성공했습니다.
그는 7월 말의 첫 도전에서 실패한 후, 8월 4일 오늘 다시금 프랑스 Sangatte에 섰습니다. 중간에 한번 급유를 위해 배에 착륙해야 하는데, 지난번 도전에서는 이 단계에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급유도 성공적으로 끝마친 후, 출발 22분만에 35km 거리에 떨어진 도버 해협에 상륙했습니다.
그가 개발한 플라이보드는 5개의 제트엔진으로 구동되는 탈것으로, 최고 190km/h로 비행할 수 있습니다.
/Vollago
"항공기술은 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졌고, 그들이 다시 하늘에 오르면서 발전했다" 라고 말했대서 굉장히 감동을 먹었었는데 이렇게 성공하니 기분이 좋군요
자차로 가면 1시간 20~30분 걸리는데
저걸로 출근하면 30분이내면 가겠군요!!!
가시는 길 중간에 급유를 한 두번 받으셔야겠는데, 괜찮으시겠어요? ㅎㅎ
앞으로 나아진다한들 특정용도 외에는 쓸 수 없을듯 싶네요.
램이 킬로바이트인 시절 이렇게 인터넷에 글쓰는 건
상상도 못함....
미래에는 킥보드 보듯 플라이보드를 볼 수 있는 날도 가능성이 있겠네요.
언젠가는 인류는 우주를 손에 넣겠네요
미래에는 정말 저런게 나오겠지?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수년내로 뭔가 나올 것 같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