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19/07/581690/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유명 유튜브 중 거리노래방 유튜버 창현의 컨텐츠들이 저작권 문제로 인해 삭제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당사자는 대기업의 횡포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유튜브 자체의 컨텐츠 검증에서 발생한 문제인지는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19/07/581690/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유명 유튜브 중 거리노래방 유튜버 창현의 컨텐츠들이 저작권 문제로 인해 삭제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당사자는 대기업의 횡포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유튜브 자체의 컨텐츠 검증에서 발생한 문제인지는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왜 삭제한걸까요
아님 KT나 카카오같은 음원 배급사?
/samsung family out
구체적인 정황이 드러날때까지 다들 피카츄나 찾읍시다..
+ 아까까지 남아있는 영상들 보니 하나도 저작권에 대한 언급 없었습니다..다른 유튜버들은 잠깐 나오는 노래들도 저작권 표기 되어있었는데요...
그냥 어떤 잘못을 했는지, 저작권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해왔는지 정확하게 밝혀질때까지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
그때가서 도둑놈이었네, 노양심이네 욕할 수는 있지만 아직 아무것도 아는게 없으니까요.
해결이 되고 나서 올린다던가 해야지 일 터진 시점에서 갑자기 감정에 호소하는건 뭐...이거부터 틀렸다고 보네요;
않으면 보이는 현상만 가지고 아무 말도 못하나요? 일단 당사자가 먼저 대기업 갑질이니 뭐니 하지만, 대중도 이런거 여러번 겪다 보니 다른 문제가 보이니 의견이 달리는거죠.
/ N☢︎ JAPAN,일베 그룹 싫어요(댓글 서명)
그렇지만 마치 결론이 난 사건처럼 "내 저럴줄 알았다, 도둑놈이다"라는 식으로 욕부터 하는 것도 잘하는 행동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비슷한 사건을 여러번 겪는다고 해서 다 똑같다고 추측하시는건 너무 위험한 생각이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는 말이 괜히 생겼을까요.
마음껏 추측하고 소설 써놓고 나중에 봤더니 사실로 밝혀지면 적중한 것이 되고,
허위였다면 아님말고 식의 발언들 너무 끔찍하지않나요. 당사자라면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어떤 언론인, 정치인들이 생각나지는 않으신가요.
저라도 그런사람이 안되려고 판단을 보류하는것 뿐이니 불편하셨더라도 양해부탁드려요.
허풍떨고 프레임 씌워놓고 '아님말고' 식으로 떠드는 어떤 정치인이나 언론인들도 생각나지 않으십니까??
사람들이 예상했던게 역시나 맞았다는 식으로 반응하신것에 대한 답변을 했을뿐입니다.
유투브로 수익을 벌었던거 같은데...
나름 피하려고 머리쓴거같지만 결국 남의 음원으로 공연해서 수익활동 한거 같다고 생각드네요
저작권 이외에 저작인접권 문제도 생길꺼같고 복잡하겠네요
유투버 입장에선 대기업 갑질이라고 하는데....글쎄요 제가보기엔 유투버가 도둑놈같은데
참고로 70년지난 클래식도 지금 살아있는 연주자가 연주하면 저작인접권 이라는게 있고 엄연히 법으로 보호됩니다.하물며 누군가 만든 MR이나 노래방 반주는 당연히 막쓰면 안되는건데....그걸로 본인 수익까지 챙겼으니... 실형받아도 할말 없을꺼같은데...
유투브 방송이 이런면에선 개인이 하니까 잘 모르고 막 가져다 쓰는경우가 있는거같네요.
돈버는게 나쁜것도 아니고..본인도 돈 때문에 했으면서 돈 생각하는 기업이 문제있다는 생각은 갸우뚱합니다
아마 구독자수가 있으니 대기업 횡포 프레임으로 여론몰이 하려고 했던거같은데.
저작권에 대한 문제가 너무나도 뚜렷한 상황이라 불리한쪽으로 기우니 해당영상도 삭제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저작권료 내고 있다고 하네요. 노래방 음원 사용승인도 되어있다네요.
1. 수익 창출에서 정확한 근거 자료가 없네요. 그냥 본인이 이 정도 금액이 빠진다고만 설명하는데 이게 명확한 근거는 아니니까요.
2. 태진/금영에 저작권료 낸다고 하는데 그것도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자료가 없네요.
3. 반주회사랑 '조율' 해야한다고 얘기하는데 이게 저작권이 명확하게 해결 안된 상태 아닌가요?
그럼 결국 제대로 저작권 조율 안된 상태에서 계속 업로드 했고 그게 발목잡힌 것 같은데..뭐가 저작권 문제가 클리어 됐다는건지 모르겠네요..
+ 어디까지나 말로 '사용 승인 되었다' 라고만 하지 명확한 근거는 아무것도 없네요
태진/금영에 저작권료 낸다고 하지도 않고 '사용 승인' 받았다라고만 하고 명확한 근거자료를 보여준게 없어서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어느 범위까지 허용을 받은건지....
저작권 범위도 꽤나 넓고 다양한데 어디까지 승인 받은건지가 핵심 아닐까 싶은데..그런게 없네요...
말은 자기가 꺼내놓고 뭐라 하는지 답답하드라구요
저작권은 냈다고 얘기는 하는데 뭐 그래도 나름 떳떳하니 생방까지 한것 같은데 말이죠
마찬가지로 태진/금영에 사용승인도 메일 제목만 보여주고 내용은 뭐 인적사항이 있어서 못보여준다던데 정말 해명하려는 의지가 있으면 미리 준비해놓고 보여줬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또 승인 받았다는 근거를 자기가 방송에서 멘트친걸로 보여주길래 지금 사람들 가지고 장난치나 싶었네요;;;
거기다 사과한다면서 실실 웃기도 하고....
서태지와 아이들 노래를 유튜브에서 불렀다.
인기가 많아서 광고수입이 생기면
별도로 서태지한테 연락해서 저작권료 얼마 받아라
아니야 계약서 쓰고 어떻게 변형된거고 편곡한거는 어쩌고 금액으로 하자
이런거 해서 돈을 지급하는게 맞는건지
그냥 유튜브에 올릴때 이곡을 편곡한거고
MR은 누구꺼고 등록은 해 놓으면 알아서
유튜브에서 광고수입중 일부를 저작권자에게
주면 안되나 싶어요
그럼 이게 유튜브 잘못인가 싶기도 한데
유튜브에 가수들 노래 부르는 영상은 정말 많이 있는데 이게 다 저작권에 문제가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만약 그렇게 해결된 건이라면 본인이 직접 삭제를 하든 유튜브에서 삭제를 했든 둘 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죠. 본인 해명으로는 반주기 업체와 이미 승인 협약 끝났고 유튜브에서 저작권료가 미리 계산되서 빠져 나간다는데 왜 갑자기 영상을 모두 삭제 했을 or 당했을까요?
우선 피카츄배는 만져봐야 갰지만 저 분이 정당하다는 결론이 나와도 태도에 대해 옹호해줄 생각이 없네요.
그만들 싸워요.^^
음악방송관련 와이프가 음원저작권 관련해서 일을 좀 하는데... 그게 그렇게 간단치만은 않더라구요.
유튜브 음악관련 콘텐츠 중에 과연 얼마나 저작권료를 낼지..
일괄 막으면 음악 시장 자체가 죽을테니.. 난감 할 듯 합니다..
구글이 그리 허술한곳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