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than Paul "Jony"Ive는 오늘 Financial Times에 27 년 만에 회사를 떠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Ive는 iPhone, iPod 및 다양한 Mac 제품을 포함하여 소비자 전자 제품의 가장 상징적 인 장치 군을 만든 디자인 팀을 이끌었습니다. 경영자는 2019 년 말에 회사에서 벗어나서 내년에 LoveFrom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Jony는 디자인 분야에서 독보적 인 존재이며 Apple의1998 년에 획기적인 아이맥에서 아이폰에 이르기까지 부흥은 결코 과장 될 수 없다. 그리고 최근에 그가 에너지와 보살핌을 너무 많이 쏟아 부은 애플 파크의 전례없는 야망도있다 "고 말했다. "Apple은 Jony의 재능으로부터 독점적 인 프로젝트에 대해 직접 협력하고 자신이 구축 한 훌륭하고 열정적 인 디자인 팀의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계속해서 이익을 얻을 것입니다. 오랜 세월 긴밀하게 협력해온 우리 관계가 계속 진전되고, Jony와 함께 미래를 열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필자는 인터뷰에서 "나는 [애플] 직원이 아닐지라도 나는 여전히 매우 참여하게 될 것이다. 나는 오랜 세월 동안 계속되기를 희망한다. 이것은 단지 변화를 만드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시간처럼 보입니다. "
/Vollago
He is going to start his own business, called LoveFrom, along with longtime friend and fellow designer Marc Newson, according to a Financial Times report. Apple will be a client, Apple said.
아이브가 나간뒤 앞으로 디자인들이 오히려 대중들에겐 더 이뻐보일 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어차피 외주로 애플이 아이브에게 계속 의뢰할거 같긴 해서 확답은 못하겠네요.
팀이 마진을 확 깍아 버릴지 궁금하네요.
Apple will be a client of Ive’s new design firm 이라고 하는군요.
그래도 아이브의 영향력이 많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매우 긍정적인 행보인 것 같습니다.
오번 iOS 13에서 볼 수 있었듯이 디자인 성향이 살짝 바뀌었는데,
차기 iOS 14와 2021년도 아이폰에서는 매너리즘을 탈피하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지네요.
/Vollago
뇌이징하려면 누군가는 들어가야하는데 말이죠 ㅋㅋㅋ
잡스도 가고... 포스탈도 가고.... 아이브도 가고...
이제 더이상 애플이 애플이 아니게 된 모습을 보게 되겠군용
분명.. 나중에 어떤 모습으로 제품이 나오든간에...
“이제 더이상 내가 아는 애플이 아니다” 라는 얘기들이 많이 나올거라 봅니다.
지금의 애플이 있게 해준 당사자들 중 한명이 아이브인데.. 그 사람이 애플을 퇴사했다는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죠..
익스트라 오디너리, 오-쏨 발음과 목소리가 어지간한 성우 뺨치는 분인데ㅠㅠ
새 아이폰이 나올때마다 클리앙에선 혹평을 받았지만..
그래도 애플의 아이덴티티는 디자인의 힘에서 오는데..
어떤 변화가 있을지 흥미롭네요..
전자제품 말고 일반 용품 아이브디자인이 나오겠지요.
iOS SW를 담당했는데 이 사람의 디자인 성향과 조니 아이브의 디자인 성향이 달라서 내부에서 아이브와 포스털 사이의 마찰이 있었죠
결국 팀쿡이 아이브의 손을 들어주어서 포스털이 회사를 나갔습니다
오전에 급하게 올리다보니ㅠ
아이폰 노치 바뀌겠죠??
아니면 최근 디자인은 다 다른 사람들이나 팀이 한거라면 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