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오는 6월 카카오페이가 카카오톡(카톡)에서 독립해 신규 앱을 출시한다. 또 하반기 보험판매 플랫폼 개시를 목표로 하는 카카오페이는 여행자보험으로 시작한다. 카카오페이가 종합금융 플랫폼으로 발전하는 동시에 본격적인 금융사업자로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이르면 오는 6월 카톡에서 독립해 카카오페이 전용 앱을 출시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계획은 이날 미디어데이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국내 보험사 한 관계자는 "카카오페이가 카카오톡에서 독립해 신규 앱을 6월 출시하는 것으로 안다"며 "앱 내에서 해외여행자 보험에 바로 가입할 수 있도록 국내 주요 6개 보험사들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삼성, 현대, DB, 메리츠, 한화, MG 등 국내 주요 6개 보험사가 참여한다.
출처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20/2019052000011.html
따로 앱을 쓴다면 사용빈도 수 급감한다고 생각되네요.
누구는 퀄리티를 찾고 누구는 가격을 찾더라고요
전 CU에서 샐러드반값행사할때만 간간히 쓰기했는데;;
서비스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제가 이런 쪽을 몰라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애플이 받으려는 수수료인걸로 압니다
게다가 정작 협상해야 하는건 이런 쪽이 아니고 실제 카드를 운영하는 회사들이라..
사람마다 바라는 메신저 본연의 기능이라는게 달라서...
해당 기능 안쓰는 사람 = 어차피 안 쓸건데 괜히 무거워지기만 함
의 차이죠 뭐...
현실은 광고를 못 넣으니, 안 만들죠...
덧붙여 페이앱에 별도 광고 추가로 붙일 수 있겠네요.
다만 카카오페이가 문제는 있는데, 별도 아이콘 진입경로가 없어요.
라인페이는 이게 됩니다.
카카오페이는 거추장한 위젯을 추가하거나 카톡 진입 후 경로를 굳이 암기하거나 해야 돼요.
물론 신용카드 안돼서 안쓰지만;
남의 계좌번호 알필요없이 친구등록만 되어있느면 보낼수있어서 서로 편한것 같던데요
받는 사람 입장은 또 다른가요?
편리하게 가입할수 있으면 많이 쓰겠어요
다 그런거 참고하고 하는 거겠죠 ㅎ
온갖 기능들이 떡칠되어 있어요 ㅎㅎ
페이기능에 배달앱 쇼핑앱 등등 별거 다들어 있습니다.
카톡에 저런 기능이 있어도 저가폰에서 쓰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딘데요.
다음의 옛날 사람들은 이제 없을텐데..
어째 다음이 하던 헛발질을 이렇게 해대는지.
왠지 카톡의 자리마저 위협 받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원하는 기능만 딱딱
가능하면 무조건 페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