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3년 내 노키아를 제치고 세계 1위 모바일폰 업체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디고 삼성 관계자들은 말했다. 삼성은 이를 달성하기 위해 향후 12개월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다. 삼성은 앞으로 전체 모바일폰들 생산 중 절반 이상이 스마트폰들과 다른 고급 제품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또한 내년에 중국과 베트남 두 나라들에서 생산하는 폰들의 퍼센티지를 늘리고, 이 두 나라들에서의 시장 점유율도 높일 계획이다.
삼성은 중국의 3 공장들에서 전체 폰들의 60%를 생산하고, 베트남 공장에서 15%를, 브라질 공장에서 6%를, 인도 공장에서 5%를 생산할 계획이다. 국내 생산은 14%로 고급 기기들에만 집중할 예정이다.
노키아가 지금처럼 계속 손놓고 죽만 쑤고 있다면 가능할듯..
아직까지도 1위를 지키고 있는걸 보면 대단한 기업이긴 한듯;;;;
노키아는 변화에 너무 느려요..
유럽 사람들 체질인듯...
어떤 면에서는 소니보다도 더 따라잡기 힘들어 보입니다만...
애플을 따라잡는 것은 넘사벽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애플이 2011 1/4 분기에만 아이폰 2천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아이패드는 LCD 주문예상수량을 기준으로 추산해서 최대 6500만대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정도 되는 회사가 경쟁상대를 고르려면 애플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모든 컴퓨터 메이커가 스마트폰+태블릿 시장에 경쟁적으로 뛰어드는 상황에서 삼성을 위협할 경쟁상대는 널렸습니다.
삼성이 제발 정신차리기를 빕니다.
삼성은 노키아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피쳐폰도 만드는 회사이구요.
다만 예전 소니나 지금 애플처럼 뚜렷한 포스가 있었면 좋겠네요. 노키아가 약해져서 대강 1위한다면 아깝잖습니까..
노키아가 1위 업체인 것을 몰라서 쓴 글은 아닙니다.
노키아는 시장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급격히 몰락하고 애플이 매우 짧은 시간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을 간과한 목표설정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마도 2011부터는 모바일 시장으로 피쳐폰+스마트폰+태블릿으로 집계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삼성이 노키아를 제치고 1위가 되기전에 애플이 1위가 되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을까요?
현재 노키아는 분기당 억 단위의 휴대폰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마 삼성도 이것을 목표로 하는 것일텐데, 그렇다면 태블릿까지 합쳐진다고 해도 애플이 1위에 오르기는 매우 어려울것 같습니다. 게다가 삼성도 태블릿 시장에서 손놓고 있지는 않으니까요.
노키아는 1분기에 1억대 넘게 출하한걸로 아는데 그에비해 애플은 모든 핸드셋 기종을 합해도 1억대쯤 팔렸을겁니다.
마진율 1위라면 애플이 유일무이하지만 모바일폰 시장이라면 이야기는 다르죠.
아이패드는 핸드셋이 아니니까요.
3년내로 잡을 것 같네요. ⓐ
삼성이여 1위하라!! 그리고 기부와 봉사도 많이 하라!!
애플이 2011 1/4 분기에 아이폰을 2천만대를 판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2011 최대 6500만대를 예상하고 있더군요.
더 큰 문제는 애플 판매예상의 절반이라도 목표로 제시하는 회사가 없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이 기사의 관점은 스마트폰 한정이 아니라 전체 '모바일폰'에서 1위가 목표라는 겁니다. 고작 몇 천만대 팔겠다보다 오히려 더 큰 목표 같은데요?
제가 조금 오해가 되게 글을 썼네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한정한 목표수량입니다.
충분히 노키아를 위협할 상황이고 애플은 상대가 안됩니다. 한쪽은 수천만대를 분기 공급가능한 시스템이 있고 한쪽은 항상 물량부족이죠
삼성이 애플은 배울수 있지만 시장 장악력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사실 노키아를 잡는게 우선이죠
지적에 대해서도 수긍합니다.
다만 삼성이 노키아와 같은 패망의 길을 가지 않기 위해서 목표를 노키아로 잡을 것이 아니고 애플로 잡아야 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삼성 바다폰은 내년 상반기까지 누적 1천만대 목표라고 Dev Day 밝히더군요.
그런데 웨이브2 년내 국내 출시도 물건너가서 바다폰은 당분간 힘든 상황입니다.
아무리 노키아가 휴대폰 시장 1위라 하더라도 이미 그 아우라는 잃어가고 있죠.
얼마전 컨퍼런스에서 발표자료를 봤는데, 노키아 시장점유율이 떨어지는 통계치는 스마트폰 시장이 늘어나고 있고 그 부분을 다른업체들이 많이 치고 들어왔기 때문이지 노키아의 판매량은 크게는 아니지만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말씀이 수긍이 가던데.
인텔이 미고에 적극적인 모양을 취하는 것으로 보이고 개인적으로는 기대가 되네요~
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왠지 안드로이드가 오래 못버틸것 같다는 -,.-; 애플이 입증했듯 이제는 성능이 둘때고 사용성이 뒷받침인데 유연하기만한? 버전 컨트롤이 혼란을 초래하진 않을까요
아쉽지만 1천만대 목표는 바다폰을 올해 국내에 출시한다는 전제가 있었습니다.
삼성도 연내 출시가 무산된 상황에서 1천만대 목표는 포기했을 겁니다.
2011년 전체를 기준으로 다시 계획을 세우고 있겠지요.
아직 자신있는 계획을 내놓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공기계값 몇만원짜리 아이폰을 출시해야 가능할걸요...
약정없이 공짜아이폰..이런거요
노키아가 무슨 모토로라 꼴 난것도 아니고...아직 업계1위고
세계휴대폰의 30%이상을 담당하고 있고
분기당 출하량도 엄청난 회사인데....
애플이 스마트폰 잘만들고 장사 잘해서 이익 많이 남긴다고 해도
출하량으론 노키아나 삼성 못잡을겁니다.
단일 품목으로 분기당 1억대씩 팔 수 있을까요?
LCD나 AP칩등의 물량도 마련 못할걸요..
같이 발전하는 입장에서 뒷꽁무니만 쫒다가는 절대 못잡습니다.
어느정도 입지를 굳히고 경쟁을 해야 나중에도 붙어볼만 하죠.
꼭 애플보다 못한 주제에 망해가는 회사 잡고 1등소리라도 들어보려고 한다는 말처럼 들리는 이유는 뭘까요
노키아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큰 회사라는거 이 한마디만 드리고 싶습니다.
목표는...자신보다 나은 것으로 삼는게 아닐까...생각됩니다.
삼성 입장에서 스마트폰에서만 두각을 나타내는 애플보다는 노키아를 목표로 삼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보이네요
애플이 저가형 제품을 내놓지 않는 이상은 삼성을 뛰어 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요
스마트폰도 결국....삼성이 애플을 능가할거라고 봅니다.
현 추세가 피쳐폰 유저가 스마트폰으로 옮겨가고 있고 삼성의 피쳐폰 점유율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저가형 스마트폰과 다양한 라인의 스마트폰이 팔리기 시작하면...
몇년 안에 애플도 삼성의 상대가 되진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애플의 저가 정책이나 보조금 지급 또는 통신사 사정이 좋아져서 비싼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을 쓸 수 있게 되면...애플이...더 흥할 것도 같고요..^^
유럽에서 개발하는것이 아닌 미국을 중심으로 개발하고 미국에서 런칭까지 한다는것 같은데...
이미 Meego탑제한 타블렛인 Wetap(wepad...)도 좋은 평가를 얻었구요.
오픈소스프로젝트에 진짜 리눅스고 이미 대부분의 기능은 가능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wp7같이 미완성은 아니지요..)
솔직히 노키아가 그렇게 쉽게 망하진 않을겁니다.
그리고 삼성은 예전부터 계속 1위하겠다고 하고 노키아 따라잡는다 해도 공정의 플랫폼화, 제조단가및 여러면에서 아직 뒤지죠. 뭐 사회적 기여나 도덕성,환경문제는 택도 없고... ⓑ
스마트폰에서 죽을 쑨 LG가 큰 폭의 적자를 낸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1위 이기는 하지만 CEO가 잘렸죠.
잘린 CEO는 1위를 해도 잘렸으니 억울해야 하나요?
위새소식중 LG특허 제소 관련 기사 출처를 보면
LG는 2012년까지 세계 2위를 목표로 하는 기업이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http://techcrunch.com/2010/12/29/sony-sues-lg/
For the record, LG is the world’s third largest handset maker after leader Nokia and Samsung, with an aspiration to become number two by 2012.)
목표대로라면(어디까지나 목표니까요)
Nokia는 세계3위가 되어야 목표달성이겠군요;;;; 또는 그 이하 =_=;;
꿈은 원대하게~
피쳐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는 사람들만큼 아니 그이상으로 꾸준히 피쳐폰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계속 나옵니다. 경재적 여건도 어려운데, 비싼요금제 들여서 그리고 그런 통신망을 구축해서 바로 스마트폰을 쓸거라고 생각하시는것 정말, 망상입니다.
삼성이던 요즘 고생중인 LG던 아무 회사나 잘 되어서 국산 회사가 잘 나가면 좋죠. :-)
삼성도 제 역할 잘 해주고 있고.. 가능할것 같네요...
10년전만 하더라도 노키아-모토로라-삼성순이였는데..
오해가 있어서 바로 잡습니다.
"피쳐폰 시장"이 아니고 "고급 피쳐폰 시장" 입니다.
글을 좀 급하게 읽으신 것 같습니다.
제가 노키아를 잘 못 알고 있었네요.
고급폰으로 1위 달성은...
노키아가 고급 핸드셋으로 1위 먹고 있는 건 아니지 않나요?
여하튼. 행운을 빌어요~
커뮤니케이터 시절부터 노키아의 고가 라인업은 전부 심비안OS제품군이였지 절대 피쳐폰이 아니였을텐데요. 오히려 고가피쳐폰전략으로 가다 추락한게 심성,LG였었고 노키아는 2008년까진 계속 증가하다 2009년 주춤거리고 올해 하락세가 뚜렸해진것입니다.
노키아의 라인업은 LG같이 고가라인업에 집중하는 기업이 아니라서 40~600달러까지 라인업이 고루 갖춰져있죠.
일반시장은 상관없지만 거부들을 위한 초고가폰을 파는 Vertu도 노키아 자회사이고 말입니다.
삼성이 아무리 대단해도 노키아만큼의 저정도 라인업을 갖추기란 쉽지않습니다. ⓑ
설명은 명백하게 못하겠지만...
ⓘ
핸드셋 시장쉐어부분에서 노키아-삼성 급의 이야기에는 애플이 낄데가 아니죠;;
그리고 애플이 제품에 대한 정책을 바꾸지 않는 한(단일라인업, 고가정책) 추후에라도 시장쉐어 1등할 가능성은 없어보이는군요.
3년입니다..
3년이면 진짜 잘 나가던 기업도 휘청하는 그런 시간이죠..;
사줄 사람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부품 수급이 안될겁니다...
스맛폰이 분명 편리한 점도 많지만 기본적으로 휴대용전화기기에 이러저러한 점이 추가되었다고 2년 약정이니 이러저런 요금제에 얽메이는 것은, 한 5개월 후 만해도 지금 쓰는 것보다 더 매력적인 사양과 디자인이 나올 것이 뻔한 시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구매를 재고해 볼만한 점으로 받아들여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로서는 사용자는 요금을 지불하는 베타테스터가 된다는 느낌으로, 물론 전자제품은 숨 넘어가기 바로 전에 사야 된다는 말도 있지만도, 그래도 지금 폰이 아작나서 흐규흐규 아니 왜 눙무리. 전에 들고 다니던 아이폰은 오작동이 촘 있고 배터리가 홀랑홀랑 나갔지만 그런대로 유튜브 보는 재미도 좋았는데 몇 년 지났다고 아예 전원조차 안 들어오구, 충전이 되지 않아 수리를 맡겼더만 받아보니 통화가 안되던 삼성피처폰은 담당 수리기사분의 책임일까요, 엘지 엔젤서비스의 무리수였을까요. 아아 왜 남의 글에서 하소연을 여기는 누구 나는 어디. 음? 향후 12개월 내 전체 생산되는 모바일폰 중 절반 이상을 스맛폰과 고급제품들로 하겠다라. 좋은 제품이 나오면 소비자로서야 환영입니다. 세계적으로 시장 점유율 올리는 것도 물건 파는 입장으로서는 바람직한 자세겠지요. 잘 해보시라능.
http://www.slashgear.com/apple-now-4th-largest-global-mobile-phone-vendor-29111225/
애플은 일단 LG부터 이기고 볼 일이죠. 애플로서는 큰 도전이 되겠지만..
N8만 판매된지 2개월됬고 c7은 1개월,C6_01은 아직 몇주됬을텐데 이정도 판매량이면 모모분이 말하시던 \\\'삼성은 바다폰으로 심비안폰을 잡을것이다\\\'란 말은 그닥 신빙성 없겠네요..뭐 바다 개발환경도 QT보단 정말 QT같은지라...(카바이드는 최악이긴합니다..)
삼성이 피쳐폰으로 이기려면 꽤나 어려울테고 스마트폰으로 어떻게 해봐야할텐데 바다도 내년 상반기 국내출시 힘든상태고 엄청난 가격공세에도 이제 500만대 넘은수준을 볼때 열심히 안드로이드폰,WP7 만들어야겠네요. ⓑ
피쳐폰 시장 죽지 않았습니다
저도 삼성의 목표 설정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이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있어 선도자이긴 하지만 세상에는 데스스팟 없이 잘 터지는 폰, 튼튼한 폰, 알록달록한 폰, 단순한 폰, 저렴한 폰 등등을 필요로 하는 고객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세상은 못사는 나라도 있고 나이드신분들이 더 많지요
스마트폰은 모바일 폰에 일부분입니다...ㅜㅜ
세상을 너무 좁게 보지 말았으면 합니다.
개발도상국들은 이제야 모바일 기기가지고
해보려고 하는 상황인데...
있다고 생각하는데 기업의 전체적인 경영방식이나 비전을 평가하는건 '저 따위'가 감히 해봐야
비웃음만 당하지 않겠습니까? 과연 기술적으로 비판할 수 있는 자격이나 있을까요?
스스로 얻는건 전무하고 고작 알 수 있는 정보가 언론을 통해서 찔끔찔끔 흘러나오는건데요. ㅎ
그냥 지켜보면 되는거지 굳이 자신의 염원을 담아서 떠벌릴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제발 애플이 최고란 생각을 버리세요 ㅠㅠ 때와 장소를 골라가면서 좀 끄적이세요. 낄 때 안 낄 때 구별못하니까 ㅇ등이 같은 소리가 나오는겁니다
사실 지금은 노키아가 실질적으로 삐걱이고 있는 시점입니다 충분히 유럽 시장 사실 노키아의 안방을 조금이라도 공략 할수 있고요 프랑스의 경우도 웨이브가 상당히 선전을했더군요
충분히 어느정도 쉐어를 가지고 올수 있습니다 바로 거기서 부터 시작이죠
노키아는 정말 넘사벽이였던 존재인데 이제 잡을수 있는 끈 정도는 보이는듯 합니다 -_-
구지 4등을 무조건 따라가야 할이유는 없죠 스마트폰이 대두되기 전부터
삼성은 노키아를 배웠고 지금은 그렇게 벤치마킹해서 2등하고 있는거고요
노키아를 배우자라고 삼성이 시작한지도 꽤나 흘렀는데 아직도 정말 어마어마한 존재..
위에 1100보고 참 많이 배웁니다.. 저런게 노키아의 힘인데 쉽지가 않죠
삼성이 노키아를 넘어서 세계1위 모바일폰 업체가 된다면,
반도체 1위를 해 낸 것 만큼이나 대단한 일이 될겁니다.
그리고 새로운 CEO로 MS에서 오피스를 총괄하며 소프트웨어 전략을 담당하던 스티븐 엘롭이 취임하였습니다.
스티븐 앨롭은 "노키아는 무척 파멸적인 상황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는 것으로 봐서 노키아가 매우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http://jsksoft.tistory.com/4919?srchid=BR1http%3A%2F%2Fjsksoft.tistory.com%2F4919
이라고 얘기하고 찾아보면....엄청 많인 팔린 모델...
제품에 대한 시각이 다른 거죠 자기의 시각만 최고 옳다라고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
중저가 노키아 폰 한번 가격을 듣고 만져보세요..
왜 1등하고 있는지 알수 있을껍니다.. 만만한 회사가 아닙니다.
그럼 L모사도 애플을 듣보잡 취급해서 지금 성과가 좋지 않은건가요..?
물론 애플이 스마튼폰의 대중화를 이끈 건 맞지만, 스마트폰에 대한 이해나 준비가 없어서 그렇다고 봐야지 애플을 듣보잡 취급해서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노키아 CE0 잘린건 애플 때문이 아니죠. 노키아의 적을 꼽자면 가장 위협적인건 삼성전자구요. 애플은 여러단계 밑에 있을겁니다. 아이폰 하나만 가지고 애플은 절대로 노키아 만한 볼륨을 가질수 없어요. 고부가가치 스마트폰 시장의 강자라고 해서 전체 시장의 지배적 사업자는 아닌겁니다.
노키아 사장이 짤린게 애플때문이라니...
신흥시장에서 중가이상의 포지셔닝으로 바다플랫폼으로 공략한다고해도
노키아식 플랫폼단가절감을 통해생산된저가폰들은 여전히 인기있을꺼구요 [m]
물론 노키아가 투자하고 있는 개도국 시장은 쉽지가 않겠지만요
5년정도면 -_-a 잘하면 해볼수도 있겠다고 봅니다.
물론 노키아도 그 시장를 노리고 있겠죠 --
경망스러운 말씀 하시기 전에 노키아 CEO 교체 당시의 기사 참고하세요.
http://media.daum.net/economic/world/view.html?cateid=100021&newsid=20100910181726144&p=seouleconomy
http://media.daum.net/digital/it/view.html?cateid=1077&newsid=20100913083216014&p=dt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view.html?cateid=100031&newsid=20100910151503740&p=Edaily
ㅋㅋㅋ... 위트가 짱이네요.
자 이제 뭐가 망해간다는건지 설명을 해주시죠?
노키아 적자났던건 노키아지멘스의 적자때문이지 핸드셋판매가 안되던 LG같은 적자도 아니고 핸드셋판매량도 증가했고 게다가 심비안^3제품 나오기 전 통계인데 작년보다 수치상,판매량 증가했네요?
올리페카 칼라스부오가 누군지 모르면서 뭐가 애플때문에 잘렸다는건지..
올리페카 칼랏,부오는 노키아스마트폰 점유율을 세계 50퍼센트로 만든 인물입니다. 다만 근 2~3년동안 마땅한 전력이 없었고 전체적인 경영진 교체로 물러난것이지(노키아 지멘스 이사로 들어갔습니다.) 애플때문이라고 어떻게 단언하나요?
애플이 최고군요. 노키아 사장까지 자르다니. ⓑ
백색가전 시장에서 LG가 삼성을 앞서는데요.
LG는 월풀, 일렉트로룩스에 이어 3위 업체 입니다.
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1035138&sfl=wr_subject&stx=%EC%A0%90%EC%9C%A0%EC%9C%A8
4위 애플을 제외하곤 상위 3개업체 모두 감소입니다.
삼성이라고 증가한게 아닙니다. 여전히 2,3,4위 업체 쉐어보다 큰건 노키아... ⓑ
"애플을 듣보잡 취급"의 본 뜻은 "아이폰에 적극적인 대응이 없었다"는 의미입니다.
올리페카가 재무전문가다 보니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오판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http://cusee.net/2462524
올리페카는 노키아 지멘스 네트웍스의 회장직을 겸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노키아 CEO에서 물나나면서 노키아 지멘스 네트웍스의 직만 남은 것이죠.
'한국'브랜드 휴대폰이 '핀란드' 브랜드 휴대폰을 꺽는건 내년이면 가능할듯 하네요..
애플은 모바일 폰 전체 시장에서 스마트폰을 제외하면 영향력이 없고, 스마트폰 시장이 커지긴 하겠지만, 단일 제품 모델로 판매하기 때문에 거대한 시장 점유율은 공급 문제로도 힘들죠.
모바일 시잔은 노키아와 삼성은 피쳐폰/ 스마트폰/ 각종 폰 해서 세계 1, 2위를 다투고 있고, 삼성은 당연히 노키아를 목표로 해서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해야죠.
애플은 모바일 시장에서는 폰에서는 스마트폰 중 아이폰으로/ 타블릿에서는 아이패드로/ 놋북 시장에서는 맥북으로가 끝입니다.
모바일 스마트폰 시장은 안드로이드와 마소의 윈모7/ 노키아의 심비안 + 심비안 후속이 대기 중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커진다고는 하지만 전체적인 세계 규모로는 댓수로 따졌을 때 피쳐폰의 시장은 아직 거대하며, 스마트폰이 피쳐폰을 삼킬 수 있을지는 시간이 알려줄 뿐이지 스마트폰이 대세가 될 것이다라고 확정을 지을 수는 없습니다.
더불어,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마소 7 까지 나온다면, 삼성은 안드로이드/ 바다/ 마소7 3가지 무기를 가지고 애플과 경쟁하고 노키아도 마소 7 한다만다 루머가 떠돌 정도입니다.
애플은 독자 포맷의 독자 개별 모델이기 때문에 삼성의 목표가 될 수는 없죠.
애플은 독자 제품으로 세계 시장을 두드리지만, 삼성은 다양한 세계 고객들에게 고객 입맛에 맞게 제품을 만들 수 있고, 노키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고객에게 접근 방식도 다르기 때문에 삼성이 체제를 바꿔서 애플 형태로 바꿀 필요 조차도 없는 것이죠.
더불어 애플은 잡스의 건강과 존재 유무로 인하여 향후 미래가 어떻게 될 지 알 수 없습니다
애플의 최대 약점이 잡스의 존재라는 것이죠. 가장 강력한 점이기도 하지만요.
삼성의 이번 결정은 적합하다고 생각이 되며, 피쳐폰에서 노키아와 경쟁을 스마트폰과 타블릿에서는 애플과 기타 제조사들과 경쟁을 펼치겠군요.
LG는 이미 삼성과의 경쟁에서는 진 걸로 보고 2위 하겠다고 하는건지 노키아 1등, LG2등 삼성 3으로 목표를 세웠는지 알 수가 없군요 [m]
그런데 28%나올리가없는데 가트너수치 초큼 이상하네요. ⓑ
노키아 CEO가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마켓흐름을 오판한것을 아신다니 참 대단하시네요......
결국 애플이 짱먹는군요. 노키아 사장 자른것까지 모자라 독심술까지! ⓑ
애플이야기는 없어도 될 기사인데 말이죠 ...
회사 전체 에서 운영진의 거취는 회사 내부 사정도 있고, 발전을 위한 교체도 있습니다.
잘나가는 회사의 CEO도 교체가 되는데
마소는 빌게이츠가 왜 나왔을까요?
CEO 교체가 무조건 회사의 악영향으로 인한 것은 아닙니다. [m]
감히 애플이 페라리나,, 람보기니에 비유되는것도 참.. 거시기 하네요 ㅋㅋ
이건희 복귀도 빌게이츠도 애플의 영향입니다(?)
하지만 모바일폰 전체를 두고 보면 삼성 위에 노키아 밖에 없는데
왜 자신보다 낮은 순위의 회사를 목표로 삼아야 하나요-_- ⓐ
"감히 애플처럼 스마트폰도 제대로 못만드는 주제에 애플 목표로 할생각은 안하고 망해가는 노키아나 잡으려고 하다니" 제가 보기에도 이렇게 생각하신듯 하군요.
윗분들께서 대체 몇번 말해야 하나요... 노키아와 삼성의 싸움이라면 애플의 규모는 정말로 듣보잡(?)입니다. 애플은 단일 고급/고가 단말기로만 승부하고 있기 때문에 현 체제로는 맨날 공급 부족만 나고 도저히 위로 치고 올라올수가 없죠.
항상 공급 부족이라서 인기가 많고 엄청난 물량을 공급한 걸로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인기 많긴 합니다) 만약 노키아 생산량 만큼 아이폰을 생산했다면 적게 잡아도 50%는 창고 재고로 썩고 있었을 겁니다.
기사의 요지는 양적으로 노키아를 잡아서 1위를 목표로 한다는거지 거기에 왜 대체 애플을 끼워넣으시나요...?
그리고 바다 플랫폼도 스마트폰으로서는 잘 모르겠지만 피처폰으로서는 예전보다 훨씬 좋아지고, 개발 환경도 이전 피처폰 시절보단 훨씬 나아졌고, 스마트폰 같은 좋은 개발환경으로 계속 개선도 되고 있습니다. 겨우 국내에서 연내출시가 안되는 것 때문에 바다 플랫폼이 망했다고 생각하시는 것도 좀 그렇네요.
바다 플랫폼도 집중하면 노키아가 꽉 잡고있는 피처폰 시장을 넘볼 수도 있는 계기를 잡을 수 있을 거라 봅니다. 물론 아직 멀긴 했지만요..
과대망상? 머.. 이런 느낌이 듭니다.
아무리 수익률이 좋아도, 파이의 크기 자체가 다르니깐요.
삼성이 소니를 따라잡는 동안, 소니의 몰락이 있었지만 그것의 궁극적인 원인은
다른 업체들의 약진 아닐까요?
그에 비추어보면 삼성이 모바일폰 분야에서 노키아를 따라잡는 것은 어떻게 보면
시간의 싸움일 수 있겠죠.
대세는 스마트폰으로 옴겨가지만, 이것이 아직은 전체의 절반 이상이 아니기에
출하량이 무시를 못하는 것이겠죠.
그래서 혁신적인 제품인 아이폰을 밀고 있는 애플이 삼성에 견주어 모바일폰 분야에서
노키아를 제치고 따라잡아야 할 업체로 부각은 되지 않는 것이겠죠.
예전의 소니의 그것처럼 컨슈머를 확 사로 잡는 무엇인가가 없다고 느끼는 것은 어쩌면, 지금 시장의 민감도가 매우 예민하다는데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소니의 혁신적인 그 무엇인가가 그때는 업체마다 기술의 차이로 인한 것이 영향을 주었다면, 지금은 그것보다는 감성적이고, 디자인에 입각한, 컨슈머친화적인 것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 어떤 제조사를 두둔하지 않는다 생각하는 입장에서, 삼성이 소니를 따라잡았다는 그 말들이 나오기 시작한 순간부터 이미 그 이전의 혁신은 없어졌다고 생각되지 않나 싶네요.
지금의 또 다른 혁신은 느끼고 계시겠지만, 애플이 주도하고 있다고 보여지구요.
그래서 맥이나 아이폰, 아이패드 등에 열광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
본 뜻은 노키아도 지난 1년간의 실패를 교훈삼아 새롭게 도전하고 있는만큼 삼성 또한 노키아가 아닌 애플과 같은 혁신이 필요하다는 취지였습니다.
삼성이 애플을 목표로 해야한다는 것은 2010 한 해가 워낙 빨리 바뀌다 보니 앞으로 더욱 빨라질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글 스크랩 했다가 1년 뒤에 다시 읽어보고 또 한 번 반성의 기회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생산쪽이 아니기때문에.
잡스의 어썸이 언제까지 갈지 기대됩니다
그래서 4 다음 세대의 폰이 더 기대되구요
그리고 오마이갓_님
가까운 미래에 애플은 애플tv가 대표작이 될 수 있지만
삼성은 아파트 의류 자동차 등 수 많은 분야를 건드리는 기업입니다
애플을 목표로 삼는다면 전자기기만. 그래야겠죠
삼성은 스마트폰 평정이 아니라 그 이상의 유비쿼터스를 생각하고 있을테니까요
스마트폰은 10년후쯤되면 스마트폰이란 독립적인 전자기기가 아니라
스마트한 아파트 시스템을 구성하는 물건이 될거라고 예상해봅니다.
사실 매출로 따지는게 더 맞지 않을까요-_-
뭐 길가다가 보는거에 영향을 끼치는건 판매대수니(..)
아무튼 삼성 대단합니다.
한국 만세!
애플 만세!
nada에 대해 삼성이 자신있나보군요
전체 휴대폰 시장 이익의 40%를 쓸어 담고 있는 애플을 목표로 해야한다는 말이
이렇게도 집단 린치까지 당해야 되는 말인지 모르겠군요.
피쳐폰시장은 이미 시장성숙기도 지났고 이익도 박한 전형적인 레드오션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상황이고 ,
앞으로 성장가능성도 크고, 당분간은 마진도 좋을 스마트폰 시장에 집중하기로 기업전략을 세우는 것도 전혀 이상하지 않죠.
그렇다면 당연히 현재 1위 기업인 애플을 목표로 할 수 있는거고, 경우에 따라서는 피쳐폰 시장을 버릴 수도 있는거고.
문론 삼성입장에서야 이미 부품부터 수직계열화되어 있는 상황이고, 스마트폰시장에서 피쳐폰 시장 만큼의 경쟁우위가 있는 것도 아닌 상황이라, 아무리 이익이 박해도 피쳐폰 시장을 버릴 수 있는 입장은 아니긴 합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아닌 기업이라면 당연히 지금은 애플과 같은 비지니스구조를 목표로 해야 하지 않나요?
바다이야기죠??
A. 시장점유율 - 한 회사의 특정상품 매출액이 전체의 동일상품 매출액 가운데 차지하는 비율.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면 그 상품의 시장가격이나 공급량을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게 된다.
모든 기업은 시장에서 점하는 지위를 유지·증대시키려고 애쓰는 한편
시장점유율이 마케팅 성과의 척도일 뿐만 아니라 상품판매를 좌우한다고 보아
판매전략을 결정하는 기준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따라서 시장점유율은 판매경쟁이나 광고효과 등과도 밀접한 관계를 나타낸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발췌)
세금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 (미국의 세금구조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자가 나지 않는 한 기업의 이익은 응당 투자자에게 배분되거나 재투자로 들어가야지요.
잡스는 기이할 정도로 현금보유액에 집착하고 있으며,
이 부분이 애플에 긍정적인 것이 아님은 자명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뜬금없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은 피쳐폰을 베이스로 스마트폰에 진입한 회사이고, 기업 구조상 [애플과 비슷하게 되는]게 아예 불가능할것 같은데 말이죠....
(그 많은 공장들은 우짜라고;;)
[스마트폰 분야에서 삼성은 애플을 따라잡는걸 목표로 해야한다]
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수긍하실겁니다만, 삼성전자라는 회사자체가 애플과 비슷한 조직이 되려고 한다면, 회사 구조를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야 하기에, [얼토당토 않다]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많으실걸로 생각됩니다.
잣대를 정해놓고 이것이 정답이니 이렇게 해야 한다고 어떻게 그렇게 확신하십니까?
애플이 10년 후에도 지금 처럼 잘 나갈 것이라고 장담하십니까?
애플에 10년 후에 잡스가 없으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단일 플랫폼만 만드는 회사만 핸드폰 제조사가 존재한다면
세계에 핸드폰 종류는 단지 5~6개만 남겠군요.
삼성이 아이폰 처럼 단일 플랫폼으로 만들면 어떻게 되냐구요?
안드로이드 갤s를 분기당 1억대 생산하면 어떨까요?
그런데 그게 아프리카에서도 잘 팔릴 꺼라 생각합니까?
애플만 주구장창 기준이 되야 하는 이유가 뭡니까?
눈에 보이는 부분으로만 보면 애플이 제일 잘 나가니까?
아프리카에서도 애플이 잘 나갑니까?
글로벌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중은 낮습니다.
수익률이 높은 것을 찾아간다면
스마트폰보다 더 높은 수익률인 산업도 많습니다.
그런데 굳이 애플로 기준을 잡는 건 원래 다른 건 다 생각하지 못하고 애플만 편향되게 생각하기 때문 아닙니까?
소비자 입장에서는 효용이 극대화 되어서 당연히 좋은거고
기업가 입장에서도 시장점유율이 상승하면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을 고스란히 얻을 수 있어서
누구 하나 손해보는 쪽이 없는데요?
높은 이익률만을 목표로 한 기업이었다면 애초에 제조업 따위를 하고 있을 이유가 없지요. ㅎ
박리다매가 별 소용없다는 사람이 있어서 아니라고 말해준 것 뿐인데
저한테 뜬금없이 관심도 없는 '애플'이 '폭리다매'한다는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뜬금없이 한마디 할게요. 앱등돋네요.
보통 시장은 성장기를 거치다 포화상태에 다다르게 되는데 이때부터 시장의 규모는 크게 성장하지 않으면서 경쟁사들의 매출도 정체를 보이거나 역성장하게 됩니다.
요즘 피쳐폰 시장은 전형적인 레드오션에 진입한 상황으로 2011 시장전망은 2% 성장도 힘들다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제 피쳐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쟁사들은 출혈경쟁도 일정부분 감수해야할 상황에 내몰릴리게 될 것입니다.
중심에 애플이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뭔 무슨 말을 해도 애플은 어쨌다, 애플은 아니다.
애플이 세계중심이군요.
나름 박식하신 분인거 같은데...위에 나중에도 두고두고 반성하시겠다고 적으시고,
계속해서 그 글을 뒤엎는 댓글들을 밑에 쭉 적으시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냥 읽어 보다가 참 답답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오마이갓님 글이 맞는 부분도 있을텐데, 본인의 오류는 절대 인정치 않는군요. 이런 소모성 글들 적어서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남의 얘기에도 귀를 기울이세요.
저 멀리서 노키아 똥꼬만 쳐다보면서 수십년을 달려와서, 이제 조금만 손을 뻗어면 등짝도 한번 만질 수 있겠다 싶었는데, 어디서 듣보잡 애플이란 놈이 나타나서 시장을 180도 확 바꾸어 놓아버리니...
이 산이 아니구나... 닭 쫒던 개 지붕쳐다 보는 꼴이 된게 불과 1년여 전인 것 같은데...
기본적으로 제품혁신을 통해 시장을 선도할 의지도 그럴만한 인재풀도 키우지 못하면서,
아이폰 닮은 거라도 만들어라 해서, 카피켓 3총사 만드는데, 젊은 에너지를 쥐어 짜버리는 환경에서 창의적인 인재풀이 만들어지기 힘들겠죠.
주구장창 원거절감, 프로세스 개선만 외친다고 지금 막 폭발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리드를 잡을 수 있을까요.
언젠가 스마트폰 시장이 레드오션이 될 때쯤 가능하지 않을지... 지금 노키아를 따라 잡을려고 하는 것처럼.
하는 분위기에서
객관적 자료는 무시.
추측성보도나, 혹은 자신이 직접 추측을 한다.
추측성 자료를 바탕으로 새로운 객관적 사실을 만든다.
기사와 사실 그 어떤것과도 관련없어도 상관없다 무조건 좋은 본보기로 애플을 항상 집어넣는다.
반박 :
노키아를 따라잡는건 여전히 올림픽에서 금메달입니다. 전세계 모든 기업이 1등을 하고싶어하지만 능력이 되지 않아서 못하죠.
듣보잡 애플이란 놈이 나타나서 시장을 180도 바꾸어 놓아버렸다?
스마트폰이라는 시장에서만 그렇죠.
제품혁신을 통해 시장을 선도할 의지와 인재풀도 키우지 못한것은 주관적 사견이겠구요.
아이폰 닮은 거라도 만들어서-------- 역시 사견이죠.
주구장창 원가절감--------------- 역시 사견이죠.
언젠가 스마트폰 시장이 레드오션이 될때쯤 가능하지 않을지?????
이미 갤럭시S로 전세계에서 인정받았고, 1000만대 가량 팔았죠.
이미 안드로이드에선 선두에 섰습니다.
세계시장은 미국,일본,한국 밖에 없나요?
스마트폰 시장이 아무리 커져도, 피쳐폰 시장 점유율을 증가할순 없습니다. 스마트폰에 피쳐폰만큼 저가시장이 나타나지 않는이상,
그리고 아직까지는 기업평가에서 가장 중요한게 시장점유율입니다. 그 시장점유율이라는게 기업이 장수할 수 있게 해주는것이고요.
중국의 13억 인구와 인도의 10억 인구, 아프리카 넓은지방, 중동, 동남아, 동유럽, 러시아 이 2/3넘는 많은 인구들이 스마튼폰 사용할 날이 얼마나 빠를까요?
다 우리나라 같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이 이익률 높은건 사실이지만,
1000만대 팔고 10억남겨 먹는 전략도 옳은것이고,
1억대 팔도 10억남겨 먹는 전략도 옳은것이에요...
왜 꼭 수익률 높다고, 애플만 따라해야 정답일까요??
노키아, 삼성은 제조능력으로 동일기기에 단가를 낮추는 회사입니다.
애플이 정답입니까? 노키아, 삼성이 정답입니까?
수익률이 높은게 항상 정답은 아닙니다.
기업은 많이 벌고, 살아남는게 정답입니다.. 지속가능한 경영, 그것이 기업의 생존원칙이니까요..
네~
삼성 노키아 구글 다 망하고 결국 애플이 세계를 지배할겁니다.
2012년에 외계인이 아이폰 사러 지구온다는 루머도 있더라구요~
그깟 판매량 1위야 당연히 애플 몫이죠.
제발 협력업체도 살아갈 수 있는 업계풍토도 함께 만드어 가길...
제조업체인 삼성은 저렴하고 좋은 제품들로 시장점유율을 늘리는 쪽으로 목표를 잡는 것이 더 성공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바다라는 플랫폼도 삼성의 전략에 잘 어울리는 시도라 생각되구요.
다만, 삼성의 이용자이든 협력자이든... 그 제품과 관련된 사람들이 진정 좋아할만한 기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지만 그렇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사용자와 협력업체와 근로자들이 실제로도 그렇게 느낄만한 기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애플이 언제 휴대폰 시장을 180도 바꾸어 놓았나요;;;
미국 야구가 아무리 올림픽에서 삽질을 한다 해도
그걸 누르고 우승을 한다면 그건 분명 올림픽 금메달입니다
지난 베이징 올림픽에서 우리 대표팀이 우승한 것 처럼요...
마찬가지로 어쨌든 노키아를 잡는다는 건 분명히 올림픽 금메달을 따는 것과 같은 거지요...
노키아가 몰락하는 회사라는 주장도 그렇고, 애플(아이폰)이 세계시장을 휘어 잡을거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시는것도 그렇고,피쳐폰 시대는 갔다는 식의 주장도요,,,
피쳐폰시장은 계속 지속될겁니다,비록 그 쉐어는 분명히 줄어들겠지만요. 아직까지는,또는 앞으로도 신흥시장에서는 전화,메시지만 되는 피쳐폰이 우세합니다. 바로 가격때문이죠.
오히려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삼성이 더 시장을 장악하기 쉬울것 같네요, 삼성의 바다os가 정착되고,
터치되는 자사발매 모든 피쳐폰에 바다플랫폼을 깔기만하면 어느 제조사도 그 마켓쉐어를 넘볼수없을것 같은데요...
중간 중간에 [무조건 애플이 최고다] 식의 의도가 담긴 낚시 댓글이 보입니다.
사사건건 애플빠인척 무논리로 무장해 등장함으로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도 애플에 대한 환멸감을 유도하는 의도가 빤히 보이네요.
1기종 1000만대 팔고 10억 남기는거랑 10기종 1억대 팔고 10억 남기는거랑 어떤게 유리한지만 고민해보면 답은 바로 나오죠..
애플이 심심해서 아이패드니 뭐니 하면서 플랫폼을 늘려가는게아닙니다.. 애플같은 기업의 구조라면 2~3모델 연속으로 실패해버린다면 급추락해버릴 가능성이 매우높죠.. 이미 한번 겪었기도 하구요.. 잡스가 없는 10년후의 애플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