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안타깝게도 자작 게임 콘텐츠를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손때 묻은 작품을 금지한다는 것은 생각해 본적도 없어서 혼란스럽습니다."
'주전자닷컴'과 '플래시365'는 2000년대 초반부터 운영된 자작 게임 콘텐츠 사이트다. 게임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직접 게임을 만들어 올리고 피드백을 받는 곳으로, 게임 제작자를 지망하는 학생들 사이에서는 자신들의 연습 작품을 선보이는 공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올해 3월부터 두 사이트에서 십수 년 간 쌓여온 4만여 개의 자작 게임들이 하루아침에 사라졌다. 게임물관리위가 해당 게임들이 등급 분류 심사를 받지 않았다며 사이트를 차단하겠다고 경고했기 때문이다.
등급 분류 심사를 위해서는 비영리 목적의 학생 작품이라도 수십에서 백만 원대에 달하는 심사비를 내야 한다. 일각에서는 이번 게임위의 결정이 게임 개발자 지망생들의 창작 의욕을 떨어트림과 동시에 한국 게임 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조치라는 지적이 나온다.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9030417285892648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40204?navigation=best-petitions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39160
이슈와 관련된 영상.
유튜버가 직접 발로 뛰고 있네요.
싫은데요.
비아냥을 사과라고 주장하시는 분을 왜 좋게 봐줘야 하죠?
너무 답답하군요... 규제 규제... 규제...
고등학교때 수업시간에 배웠던
“최소한의 법”이 생각납니다.
인간의 자유와 의지는 법으로 강제 할 것이 아닌데...
너무 규제의 틀에 집어 넣는것 같아서 슬픕니다.
우리의 미래가 규제의 덫에 걸려서 침몰하는 상황 같습니다.
6차 산업이 과연... 이런 규제속에 잘 순항 할 수 있을까요...?후...
모쪼록 청원으로만 끝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것도 규제 저것도 규제, 노이로제 걸릴 것 같네요.
작년 말 즈음엔가 한참 힘들어 하실 때에 말씀 드리려다가 주제 넘는 얘기인 것 같아서 안드렸던 얘긴데요,
아무래도 엘자님은 새소게에 뉴스를 전하시는 것 보다, 먼저 회원들 사이에서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시는 게 엘자님의 커뮤니티 활동에서 더 급선무이실 듯 합니다.
올리신 국민청원 링크 댓글에 달린, 제일 긍정적인 피드백을 보십시요...
"같은 폭발, 다른 반응이신거 거.르.고. 청원은 하고 오겠습니다"입니다...
엘자님이 지금 아무리 좋은 뜻으로 올린 글이라도, 지금 상태로는 이정도 피드백이 최선인 겁니다...
이래서야 좋은 뜻으로 올리신 대상에게도 누가 되는 일 아니겠습니까...
모쪼록 잘 살피셔서, 부디 모두에게 좋은 방향으로 결정을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람 쉽게 안변하죠.